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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 첫 번째 동생, 잭이 태어난 건 매서운 여름이 제 목소리를 키워나갈 무렵이었다. 그 아이와는 첫 만남부터가 신기한 경험이었다. 부드러운 색감을 품은 부모님과 난 항상 똑닮았다는 소리를 들으며 다녔다. 부모님 판박이라는 소리는 일상일 정도로. 오죽하면 안녕, 이라는 인삿말 대신에 부모님 판박이라는 말이 더욱 자연스럽게 들려올까. 물론 한풀이하는 건 아니다...
김도리이즈커밍백 자까의 이벤또<~참여라도 해주신다면 감사합니뎅~>https://posty.pe/g51mta 01. 이거 제가 이미 추천 드린 글이지만 한번더 먹으세요 진짜 제 주식 성공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요,,😃👍 02. 이거 진짜 ㄹㅇ 개맛도리입니다...🤭🤭 세상엔 너무 맛도리가 많아요...😍 샘들마다 맛도리 말아주는 방식도 다른데 다 굿.....
19 박재찬 키, 안았을 때 얼굴이 딱 가슴에 부딪혀오니까 내가 대충 한 15-16센티미터 정도 더 크겠다. 타고난 뼈대가 얇아, 팔랑거리는 종이 인형 같아. 살도 없어. 잘 때 몇 번 업어준 기억을 더듬어서 몸무게를 추측해본다면 50킬로그램 후반이나 60 초반 정도 되겠지. 키로보나 몸무게로 보나 내가 두배는 더 나갈 거야. 화난다고 나한테 주먹질 몇 번...
이명헌을 다시 검색해봤다. 여전히 야한 사진이 나왔다. 아니~ 그냥 운동하는 사진인데~ 같은 사진인데~ 아무튼 이건 옆집 남자의 잘못이다. 휴대폰에 새로 만들었던 폴더에 사진이 더 늘었다. 근데 그러고 보니 옆집 남자의 번호조차 모른다. 어제 고마웠다거나 재밌었다거나 사실 제일 묻고 싶은 시야에 걸려서 궁금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도 허락되지 않았다. 이명헌...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팔에 힘이 안 들어가네요(ㅋㅋ) 태섭아 미안하다 좀만 참아라
일반 워드 +2 - 직접 만든 요리를 준다 - 짝사랑 https://demon.ai-saloon.com/baby/1140/ 안녕하세요, 아키입니다. 은혼 오키타 소고와 대화하기 사이트 [에스프리] 업데이트 내역을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사이트 소개 이후 첫 글이네요. 일반 워드가 추가되었으며, 갯수 자체는 2개지만 사실 페이지 수는 16개인... 알고 보면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글에 등장하는 특정 장소들은 허구이며 수위가 높은 장면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 이거 들으면서 썼어요! 반복 재생 추천드립니다 😎 이한아는 회고한다. 22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인생. 하필 지구에서 한아 뿐인 이름따나 이렇게 낳아주신 어머니 덕에 어릴 적부터 꽤나 범상치 않은 삶을 살아왔다. 돌잔치에서 잡으라는 연필 안 잡고 아버지 ...
하늘은 맑고, 모든 것이 평화롭던 날에, 김독자는 저 하늘의 별이 되었다. 성좌로서의 영생을 포기하고 그는 인간 '김독자' 로서 죽음을 맞이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웃고 있었다. 그가 떠나는 날에, 모두 한데 모여 그를 축복했다. 다음 생에는 조금 더 편안하고, 아름다운 생애를 마주하길 바라면서. 어쩌면 김독자를 잊는 건 심장을 떼어내는 것 보다 힘들었...
*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유혈/식인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오늘은 그 사람이 행성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프로스페라. 슬레타의 어머니인 그 여자. 왜인지 꺼림직한 그 여자가 드디어 교육 과정을 전부 끝내고 수성으로 돌아간다. 솔직히 저 여자가 이 연구소에 있는 동안 불편하기 짝이 없었으니 홀...
습님(@umm_mm1t3f) 의 금빛 세계수 소재에서 출발 새카만 어둠 속, 흩뿌려져 빛나는 별들이 반짝이는 우주의 중심에 뿌리내린 거대한 나무는 황금빛으로 도배되어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얼기설기 얽힌 거대한 뿌리들은 바위와 대지, 담수와 들판을 향해 뻗어나갔고, 웅장하게 흘러 올라가는 형상을 한 기둥은 검은 하늘을 향해 황금빛의 가지들을 피워 올렸다....
습님(@umm_mm1t3f) 의 금빛 세계수 소재에서 출발 트위터에서 썰로 풀었던것 정리+백업 https://twitter.com/Iwritesthblue/status/1653407607892348930?s=20 세계수의 본질은 나무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조그만 불씨 몇 알이 거대한 나무를 태울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따끔하니 모기나 벌에 쏘인 것 같은...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 진천희(女), TS소재 있습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 로판식 뻔한 클리셰 주의!!! 대한민국 일반외과교수 진천희(女). 연애경력 없음, 취미는 다큐멘터리 틀어놓고 무협소설 읽기, 요리하기, 뜨개질 하기. 특기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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