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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정신 없는 와중에도 형이 챙겨온 팸플릿을 보니 처음은 2학년 학생 전체의 공연인 듯싶었다. 연주가 시작되고 나와 형은 황현진 찾기에 여념이 없었다. 먼저 찾은 건 내 쪽이었다. 이제 친구도 찾았겠다, 본격적으로 연주에 집중하여 감상하기로 했다.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사실 현진은 학교의 분위기와 친구들 사이의 견제, 실기 시험 때문...
추운 겨울 날이었다. 아이는 내게 겨울이 싫다고 말했다. 정없는 계절이라고, 추운 것도 무섭고 색깔이 다 사라진 것만 같다고. 그리고 봄이 찾아왔다. 아이는 벚꽃 나무 아래 마치 떨어진 꽃잎과 같이 서있었다. 꽃잎을 맞으며 웃는 모습을 보니, 그 누가 사랑에 빠지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 어느 미사여구가 필요할까. 늘 그랬듯 우린 붙어있었다. 덥다며 서로를 ...
드디어 모두 공개된 네오컴퍼니 조직도...! 오늘의 주인공은...? 이제노사원🐶과 제노네 수인 절미🍡 이름: 이절미(인절미x) 리트리버 쩨노야~ 므엉? 잘 잤어? 웅 근데 나 배고파... ㅋㅋㅋ 조금만 기다려 이제 밥 할 거야 배고파아 배곱파 배고파 굶어죽기 직전이야... 조금만 기다려어-- 너 좋아하는 고구마 맛탕 만드는 중이야 ㅋㅋ 그동안 샤워라도 하고...
― 재철리영 영화 뺑반(2019)의 정재철 드림글이며, 영화에는 등장하지 않는 개인의 해석이 존재합니다. 미미한 자살 등의 우울 요소와 종교에 대한 불쾌한 해석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여름을 혐오하고 불행을 사랑하는, 1장 삶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을까.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리영의 인생은 죽음으로 이어진다. 누가 죽고, 누가 죽었으며, 누...
[bgm] 보보경심러 wing of goryeo 거칠게 몰아 내쉬는 숨소리, 사방에서 울려 퍼지는 비명과 칼의 마찰음. 이미 온몸은 만신창이였지만 죽을힘을 쥐어짜서 다시 검을 꽉 움켜쥐던 순간이었다. 갑자기 왼쪽 허벅지에 참을 수 없는 격통이 온몸을 관통해왔다. 뒤편에서 적군이 쏜 활이 그대로 허벅지에 꽂힌 듯싶었다. 비명을 지를 틈도 없이 그대로 주저앉아...
"딸기 사가겠습니다." "응. 운전 조심하고." "네." 덩달아 가라앉은 목소리에 동식은 멋쩍게 눈썹을 긁는다. 퇴근이나 하거든 말을 할 껄 그랬나. 그래도 퇴근하는 주원의 손에 뭐라도 들려있으면 녀석들이 기뻐하지 않을까 해서. "따기?" 다리에 매달린 희원을 품으로 안아올린 동식은 앙증맞은 입술을 조물거리며 다정히 시선을 맞춘다. 양 갈래로 쫑 묶어둔 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태웅은 한동안 고열에 시달렸다. 눈을 뜨면 세상이 빙빙 도는것 같았고 눈을 감으면 대만의 얼굴이 아른거리는것 같았다. 너무 어지러웠다. 꿈속의 대만은 웃기도 하다가 울기도 했지만 태웅이 가장 견딜 수 없었던 표정은, 정대만의 처음 보는 서늘한 표정이였다. - 태웅은 그렇게 잠에서 깰때마다 대만의 자취방으로 전화를 걸었다. 목소리를 들어야 정신을 차릴수 있...
목 승화 Seunghwa Mok 睦 昇 花 951106 166 cm (+3cm) 어딘가 비틀린 성정, 삐뚜름한 태도, 남녀 할 것 없이 제 욕정 채우기 바쁜, 자신이 늘 사람들 우위에 있다는 오만함, 원하는 건 손에 쥐어야만 하는 소유욕, 불법적인 일들도 거리낌 없는 자만,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잘 써먹고 다니는 영리함. 디앤 갤러리 대표 아버지는 대기...
(7편)CODE#7 PURE Impurities https://posty.pe/yp9wyx * 소재주의(약물; 묘사가 짙지 않습니다.) - 이 소설의 모든 설정은 상상력이 가미된 날조입니다!! 연성의 모든 설정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 욕설주의, 캐붕주의 ◆ Chekhov's gun(체호프의 총) : 러시아의 극작가 안톤 체호프가 제시한 극의 장치에 관한...
마니는 이불을 안아든 채로 멍하니 큰방을 향해 걸었다. 아슬라는 마니 품에서 이불을 빼내어 자기 어깨에 걸쳤다. 남은 순례객은 이제 두 손으로 셀 수 있었다. 마니와 아슬라 뒤를 따라서 순례객들은 자기 짐을 들고 큰방으로 이동했다. 큰방 문가에 자신과 고모부 자리를 이불로 잡아두고 아슬라는 고모부를 불렀다. 20년간 마니는 아슬라가 갈 수 있었던 좋은 길을...
자상이기 때문에 급하게 수술에 들어갔다. 다만 재민이가 보호자가 없어 원이 대신 서명했다. 다행히 깊게 찔린 건 아니었는지 한두 시간 뒤 수술은 잘 마무리됐다는 말과 함께 재민은 일반 병실로 입원해야 했다. 의식은 없었지만 곧 깨어날 거라는 말이었다. “...” 원과 제노, 그리고 동혁은 마취에 잠이 든 재민을 빤히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다. “오늘은 우리가...
예... 온도입니다..(? 관통 후기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10분 째 고민하다가 두서없이 시작되는 점... 온도의 성향이니 이해해주심사 하면서 시작합니다...! 편의상 말투는 편하게 적겠어요 사실 온도의 커뮤 취향은 늘 거기서 거긴인 편인데 알오나 센가, 수인, 양아치x모범생 등... 2022년도의 당시 온도의 붐은 수인 커뮤였음 시험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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