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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적폐 캐해 주의 퇴고 없음 맞춤법 검사 없음 분량 저번 편의 반도 안됨 뭐 이딴 게 다 있나 싶을 수도 있음 인간의 욕심인지, 조물주의 장난인지 인간과 동물의 성질을 고루 갖는 다른 종이 나타났고, 사람들은 이들을 수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강아지부터 물에서만 사는 고래까지 그들의 분포 범위는 넓고도 다양했다. 수인들은 실생활...
2021.04.12. 2차수정 하늘이 어둡더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창에 부딪혀 선을 긋는 빗줄기가 꽤나 거셌다. 바깥 풍경을 일그러뜨리던 물방울들은 이내 굴러떨어지고 만다. 창가에 서서 빗소리를 듣던 패치가 매달려 있는 방울들을 손으로 짚어 본다. 차갑게 젖어드는 물기 대신 유리창의 냉기가 손가락을 감싼다. …비 오네? 응. 금방은 안 그치겠다. 감기 걸릴...
어른스러워졌네요, 로오넨? 맞아요, 내가 어찌 부추기든 잘못은 당신 잘못이니까. 그으치만 너무 어른스러워진 로넨은 어색한걸요. 그으냥 로빈 탓이에요! 하고 넘어가는 로넨이 있지 않았었나, 하고 생각했을 뿐이에요. (딱히 예전이 지금보다 낫다는 말도 아니에요.) ...흐응, 진심이 꽤 듣기 좋은 사람이네요, 뭐어,... 그런 당신이 싫지 않으니까, 거짓말은 ...
짤 네컷 만화 아래 짤 참고
고죠유지ts로 고죠네 식모로 일하는 유지 보고싶다 여체화 트리거워닝? 왕따 이지메에 대한 내용이 있음 주의 이타도리의 아버지가 진 어마어마한 빚이 있었는데 전부터 이래저래 알고 지내던 고죠가에서 대신 갚아주고 이타도리네 할아버지랑 유지가 같이 고죠네 집에 들어와서 살면서 처음 만남. 할아버지는 정원 관리 같은 거 잡일 하고 이타도리도 식모살이 하고. 아주 ...
갈루스 왕국과 알드 룬은 얼마 전까지는 알드 룬이 우위에 있는 우호 관계였다. 피폐한 시절에 해상 세력을 엿과 홀랑 바꿔 먹었고 북-동부 해안이 온통 절벽뿐이라 쓸만한 항구도 거의 없는 갈루스 왕국이 머나 먼 동방대륙과 사르디나와 교역하는 길은 오직 알드 룬을 통한 뱃길뿐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월등한 기술력으로는 충분히 다시 배를 건조하고 해상무역을 재개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느릿하게 네 어깨에서 손을 뗀다. 이름이 없어,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잖아. 천천히 눈을 깜박였다. 처음 능력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이용해 밖으로 첫 발을 내딛었을 때를 기억한다. 그것이 그토록 황홀하게 느껴졌던 것은, 내가 은연중에 이방인으로서 모험을 하고 있다는 뜻이었다. 너희들의 능력을 묻고, 그 발전에 박수를 보냈던 것은. 그리고 가족으로서의...
안녕, 에반. 아무도 안 보낼 거라니, 내가 편지를 보내겠다고 말했었는데 말이야! 물론 클레타는 이해심이 뛰어나니까, 당연하지. 나는 답신을 보내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걸. 어, ... 에반, 네가 말하면 하나도 농담같지 않을 것 같아. 대왕 오징어의 입 속에 친절히 나를 넣어주려고 다이빙대를 구상하고 있는 건 아니지? 내 예상이 순전히 착각이길 바라....
괜찮아, 내가 편지를 늦게 보내기도 했는걸? 사정이 있었다니, 무슨 일이었든지 잘 해결되었길 바라. 즐겁게 쓴 편지라니, 감동적인데? 나도 네가 답신을 해줘서 기뻐, 하일. 여행을 다녀오지 못했다니 안타깝다. 그럼, 당연하지. 호그와트에서 눈이라도 마주치기만 해 봐, 달려가서 내 여행담을 주절주절 이야기해줄거니까! 피하지 말도록, 슬리데린! 재미없는 방학이...
안녕, 발푸르가. 우리 집은 관대한 편인데다, 부모님도 그런 걸 즐기시거든. 막내라서 그런가, 제약이 많지 않은 편인 게 느껴져. 바로 옆방에선 부모님이 침대에서 샌드위치를 먹는 중이셨고 말이지. 책은, 맞아! 머글 세계의 백과사전을 읽는 중이었어. 3학년 선택수업 중 머글 연구 과목의 교과서도 같이 읽어보는 중이야. 이 수업을 들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
친애하는 나의 벗에게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읽으시기 전에 시리즈에 올라와 있는 전 편(1,2)을 읽고 오시는 걸 권합니다. 삽입된 음악을 감상하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친애하는 나의 벗에게, “네 눈동자가 바다를 닮았을까 생각하고 있었어.”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느냐고 묻는 네게 그 말을 하니, 너는 내 정강이를 걷어찼었지. 나는 아직 잠이 덜 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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