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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시엘로! 레일라예요. 부디 저를 잊지 않았기를 바라며. (만약 잊으셨다면, 검정 머리의 책벌레 독수리를 생각해주세요) 방학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예전에 편지를 꼭 보내겠다고 말한 것이 생각나서, 여유도 생긴 겸 편지를 쓰게 되었답니다. 시엘로도, 시엘로의 정원도 모두 잘 지내고 있을까요? 언제 한 번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
이 잠에서 깼을 때 네가 눈앞에 있으면 좋겠다. 꿈은 지겨우니까... 정말로 네가 와줬으면 좋겠어. 그리 생각하며 깊은 잠에 빠져든다. 밖에서 지저귀는 새소리가 먹먹해지고 몸에 힘이 빠져갈 때쯤 또다시 너의 목소리가 제 귓가에 울리겠지, 이번에는 제 간절한 바람을 이뤄주려나? 허상이 아닌 진짜 너를 만날 수가 있는 걸까. *렌도 정신이 없어서 날짜를 제대로...
국가 간의 교류가 정상적으로 돌아간 것은 둘째치고 도우마만 상처 입은 바티칸과의 일이 끝났다. 5월이 끝나지 않은 지금, 도우마는 아직 할 일이 있었다. 바쁜 일감과 머리 터지는 공부 같은 게 아닌 일상적인 일들이었다. 하늘색 크레파스로 하얀 도화지를 칠한 듯한 5월. 찢어진 구름과 맑은 하늘색을 품은 하늘처럼 깨끗한 도화지에 새로운 색을 채우는 아이들과 ...
싸대기 때리고 싶네ㅎ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인데 그려놓고 달리 모아둘 곳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올립니다. 제목은 거창해 보이는데 그냥 제일 우울했을 때 나름대로 벗어났던 방법입니다. 제일 우울했을 때가 고3때라 입시 일기 느낌도 남. 지금은 원하는 대학와서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고 고3 때 자주 울었다고 말하면 절 고3 이후로 알고 지낸 사람들이 안 믿을...
********체벌 장면 있습니다. "넌 공부할 생각이 없어? 그럼 학원을 왜 와?" 민규는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이 없었다. 지연은 민규가 주중 수업에서 과제도 전혀 안되어 있고, 수업도 못 따라 가서 토요일에 일부러 보강 수업을 부른 거였다. 그럼에도 오늘 또 과제가 안 되어 있다. "나보고 어쩌라는 건데? 너는 노력을 하나도 안하는데 학원만 오면 공...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난 너한테 미련있는데. 제멋대로구나. 의리도 없고. 진짜 짜증나. 뭐가 행복한데? 난 지금 하나도 행복하지않은데. 죽는다는 말 제발 쉽게 하지 마... 그러다가 너 혼자 살아남는 수가 있어. ...차라리 그게 낫겠다. 네가 끝까지 살아남길 빌게. 이 모든게 끝나면 네가 또 무엇을 원할지 궁금하네. 아니면 너 또한 우리들과 함께 스러지려 할까. 왜, 유...
【 홀덴/아이언 】 단어: 욕망 문장: 나의 비참함은 너의 찬란함을 위한 것이다. 분위기: 모든것이 잘될 것처럼 희망 넘치는 htt ://kr. hi da maker.com/427004 *Summary: 같은 대학 선후배로 지내던 아이언과 홀덴은 졸업 후 연락이 끊겼으나 후일 IODAC 요원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그와 다시 옛날과 같은 사이가 되기를 바라...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황립아카데미는 학년제가 아니었다. 정치학(역사, 외교, 군사), 예학(미술, 음악), 무술학(격투, 검술), 마법학, 철학, 의학 총 여섯 개의 학부가 있었고, 학부마다 다양한 과목을 시험을 쳐서 S, A, B, C, D, E, F 순의 일곱 등급으로 나누는 철저한 능력 중심이었다. 그렇기에 음악 과목 성적이...
에반의 해시태그♡ : https://blog.naver.com/milpi_/222646085697 #자캐의_트라우마 세계관상 정말 어쩔 수 없이... 가까운 주변인들을 숱하게 잃었던지라 가까운 이들을 떠나보내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에반의 트라우마와도 좀 닮지 않았나 싶은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었던 돌발적인 사고로'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
'나랑 사귀자.' '그래.' '....뭐?' '뭐.' '어...?' '사귀자며. 그러자고.' 개연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내기에 의한 고백이었을 뿐이었다. 뒤에서 깔깔거리는 친구들의 얄미운 시선을 받으면서 내뱉은 무미건조한 고백에 재현은 쿨하게 오케이를 외쳤다. 당황한 여주와 그녀의 친구들이 사실을 말하려고 했을 때, 그는 누구도 대꾸하지 못할 만큼 무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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