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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것도 맛있어요. 저것도 맛있어요. 하나 더 먹어요. 마실 것 좀 가져다 줄까요?문 앞에서 자리를 지키던 영준(34)은 지금 제 눈을 의심하고 있다. ㅇㅇ 의심해야지. 근 10년을 넘게 모셔온 제 형님이! 어떤 애송이 하나에게 꿀 떨어질 듯한 눈을 하곤 수발을 들고 있으니까. 가서 꿀 종지 라도 턱 아래에 대고 있어야 할 판이야. 완전 양봉장 차렸어.평소 ...
#이 글은 블로그에서 백업하여 다시 연재하는 글입니다. [국뷔/슙민] 호그와트 7총사_01<입학식>by. Belle복잡한 역 안에는 이런 저런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전화를 하는 소리, 포장해온 핫도그나 샌드위치를 먹으며 커피를 들이키는 소리, 티켓을 사려 동전을 꺼내다 떨어트리는 소리 등. 정국은 그 많은 소리중 누나 효성의 잔소리를 들으며 짐이...
민윤기는 한겨울을 지내고 나면 열병이라도 앓은 듯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를 보았다. 왔냐. 이 한 마디로 나를 반겼고, 여태껏 느꼈었던 그리움의 감정들을 청산해 버렸다. 무심한 표정. 삼각꼴의 그 졸린 눈. 부스스한 개털 같은 탈색모. 목이 살짝 늘어난 검은색 무지 반팔. 뭐 하나 풍족한 것이 없는 글러먹은 꼬락서니였다. 언제는 달고 사는 빈약함에 대해 걱정...
*The Korea Times (2018-07-26 14:22), By Michael Hurt The battle for normal and the queering of Korea '정상적인 것'에 대한 투쟁과 한국의 퀴어링 [사진] 지난 토요일 2018 퀴어 문화 축제와 퍼레이드에서 두 젊은 바이섹슈얼 여성이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가장 순수한 혼인의 형태를...
regret : 그의 부재 01 “뭐 하다 지금 들어와?” 새벽 네 시가 돼서 집에 들어온 정국은 술에 잔뜩 취해있었다. 휘청거리는 몸으로 대충 신발을 벗어 던지곤 거실로 느리게 걸어왔다. 거실 소파에 앉아 정국을 응시하던 태형이 복잡한 심경으로 마른 얼굴을 쓸어내렸다. “너 나간다는 말도 없이 어디 갔었어?” “하아, 형.” “술은 또 왜 이렇게 먹,” ...
임출육 처음이야... 국민 영사해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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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소개팅 그녀
*더우신 분들은 브금 키세요 아아, 신이시여. 삶은 왜, 불공평한가요. 만약 어젯밤 내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1.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가 시작되고 재윤의 패거리가 지민을 둘러쌌다. 반에서 난폭자로 통하는 재윤의 양옆으로는 쌍둥이인 도건과 동진이 온몸으로 지민을 막아 세웠다. 어쩐지 조용히 넘어가나 했다....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지민이와 정국이의 나이는 18 (고2)입니다. https://youtu.be/pKbWGhV0QbE 언제부터인지 잘 모르겠다. 지민이를 향한 아버지의 폭력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지민이의 정신 또한 혼미하고 어지러웠다. 그런 지민을 불안한 눈빛으로 동정으로 바라본건 정국이 유일했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둘은 소꿉친구였지만 지금을 그...
지민이가 방송 끝나고 정국이한테 "너 찜질 싫다고 했잖어. 근데 왜 바꿨어??" 이러니까 정국이가 당황해서는 지민이한테 "아, 아뇨 알고 바꾼 것도 아니고 모르고 바꾼 거예요." (모르는 척 중) 이랬는데 지민이가 막 안 믿고 정국이 엉덩이 막 토닥거리면서 우쭈쭈 우리 정국이 그랫서~? 하는데 정국이 참다참다 "형, 그만." 이러니까 지민이 쫄아가지고 차에...
미역 씀쟤 누구야?누구?쟤, 하얀 머리.아, 이제노? 너 쟤 몰라? 잘생겼다고 존나 유명하잖아, 사체과.이제노. 이제노구나, 이름이.이제노는 축구를 존나 잘했다. 그러니까, 선수 수준 이런거 말고 그냥 과방에 늘어진 애들 모아서 운동장으로 나가면 개중에 가장 잘한다는 뜻이다. 농구도 그럴듯하게 했다. 얼굴을 포함한 폼이나 자세는 완벽했고, 슛을 쏘면 8할은...
윤기는 잦아드는 울음에도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지민을 일으켜 세워 휘청거리는 걸음을 부축해주며 룸으로 들어갔다. “정국이는 매니저한테 연락이 와서 먼저 갔어, 말 못하고 가서 미안하대. 나도 속이 안 좋아서 먼저 가려고. 미안해” 기다리고 있었을 형들에게 미안하지만 더는 술 마실 기분이 아니라 대충 둘러대면서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게 여전히 혼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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