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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숲에서만 맡을 수 있는 공기향이 좋았다. 세운이 유독 숲에서 안정을 얻는 건 그 때문이기도 했다. 나머지 이유는 집안 식구들이 없기에 할 수 있었던 스스럼없는 재환과의 대화들. 세운이 바위에 걸터앉아 허공을 향해 혼자 떠들었다.“형, 요즘은 왜 안 내려와? 나무 위에서 사람 보는 거 내가 하지 말랬지. 옆에 있으면 안 돼? 형!” 어디쯤에 있는지 몰라 이 ...
토르로키. 알오버스. 라그나로크와 인피워 이후에 지구에 정착했다는 전제의 이야기입니다. 타블로이드지 1면을 차지하며 많은 이들을 혼돈과 혼란 속에 빠트린 당사자는 손톱을 깨물며 1면의 헤드라인을 노려보고 있었다. 연인? 웃기는 소리지. 로키는 거울을 흘끗 봤다. 아무 상처도 없는 깨끗한 하얀 목을 신경질적으로 문지르자 붉게 열이 올라왔다. 저게 진짜였으면 ...
영공전력 < Ain't Nobody >BGM : SEVENTEEN - 예쁘다 (Inst.)https://youtu.be/37u1nA8RyDQ 강영현 김원필 *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
나의 모든 하루는 김도영으로 시작해서 김도영으로 끝났다. 김도영 때문에 눈을 떴고 김도영 때문에 눈을 감았다. 내 머릿속에는 항상 김도영이 자리 잡고 있었다. 밥을 먹을 때도, 옷을 입을 때도, 수업을 듣고 있을 때도, 폰을 만질 때도, 티비를 볼 때도, 잠을 잘 때도. 심지어는 씻을 때도.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 아니 너무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
토르로키. 라그나로크 & 인피워 이후 지구에 정착했다는 전제하에 진행됩니다. 알오버스. 토니는 떨떠름한 시선으로 화면을 응시했다. 마찬가지로 불편한 얼굴의 스티브와 바튼, 배너가 그의 곁에 나란히 자리했다. 나타샤는 흥미로운 기색을 감추지 않은 채 어른들의 묘한 공감대를 궁금해하는 완다와 비전, 피터를 친절하게 문 밖의 보모-해피-에게로 안내했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롤로그, 그랬었지. “천 년 동안 마흔 아홉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우리도 환생시켜준다 하셨거든요.” 천 년 동안 그 많은 망자들을 만나면서 항상 외쳐댔던 말이다. 가장 힘이 들 때라도 천 년이나 되는 긴시간동안 머릿속에서 그 희망의 한 마디를 놓지 않으려 했고, 입 밖으로 말을 내 놓을때면 최대한 감정을 눌러 담아 침착하고도 기쁘게 내밀었다. 이제야, 더...
-히나른 결혼 합작 'Marry me, Summer' 에 켄히나 글로 참여하였습니다. -더 많은 작품들은 합작 사이트 ( https://marrymesummer.wixsite.com/180222 ) 에서 감상 해 주세요:) 여름에게 W.애랑(@Aerangheart) 녹진한 공기를 이기지 못한 흔적이라도 되는 냥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을 꽁지만 보이도록 묶었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 마음은 열망이나 욕심같은 얌전한 단어로 표현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이건 병이다 병은 사람을 갉아먹는다 영혼까지 싹싹
친구에게 연락했더니 꼬치를 먹고 있는단다. 한 꼬치 두 꼬치, 꼬치를 먹는단다. 꽃을 한 땀 두 땀 꽂은 작은 화병이 생각나기도 하고 꼬맹이가 자신의 여린 생식기를 웃으며 꼬치 꼬치 쉬를 한다며 꼬치를 가르치는 모습도 떠오른다. 유사음 선상에서 불리는 귀엽고 천진한 모습이 꼬치 꼬치 그래 꼬치구나. 유아적인 상상을 이끌어내는 꽃, 그렇지 잘 쓰면 정말 예쁜...
새겨진 이름이 있었다.겨우 알파벳 네개로 이루어진 이름이었다. 흔한 성도 없이 그렇게만 새겨져 있었다. 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어딘가에서는 성과 함께 불릴 수도 있었을 것이었다. 성도 없이 외롭게 새겨진 4글자의 이름이 어찌나 마음에 걸리던지, 그는 이름이 새겨진 돌 앞에 서서 홀로 한참을 울었다. 기억하는 동안 내내 외로웠을 그 이름의 주인 대신 울어주는...
3. 그녀는 부르지 않는다 "박사아아니이임-."또 시작이다. 하지만 이주 가량 되는 시간동안 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디바의 칭얼댐을 무시하지 않는 게 좋다는 것이었다. 차라리 소녀가 하는 말을 빨리 들어주고 하던 일에 돌아가는 편이 시간상으로나 그녀의 정신건강상으로나 이로웠다. 한번은 무시하려고 했다가 장장 한시간 가까이 옆에서 쫑알대는 걸 듣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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