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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야아 채형워언." "왜 미녀가." "채형워언-!!" 내 귀에서 피 나겄어 미녀가…. 한 손으로 따가운 왼쪽 귀를 막은 채형원이 자꾸만 액체마냥 흘러내리는 등에 업힌 이민혁 때문에 또 다시 자세를 고쳐잡는다. 아구아밤 두 잔에 만땅 취한 이민혁은 술에 꼴은 채 채형원을 불렀다. 그리고 개진상 부리는 중이다. 업어주는 은혜도 모르고 발로 채형원의 다리를 축구...
Turning is a BL webnovel that I love and cherish. I could probably say that it is my favourite book of all time with great certainty. This assurance comes from the fact that the author 쿠유 has the same...
펠릭스는 거울을 보며 한숨을 내쉰다. 오늘 하루만 몇 번이나 매무새를 점검하는 건지 모르겠다. 출발하기 전에만 점검한 것도 아니고, 강당에 와서도 내내 자신이 그래도 볼만한지 거울을 보게 된다. 은빛으로 매끄럽게 빛나는 정장에 그보다 좀 더 밝은 색의 넥타이. 가슴팍에는 세실이 말하기로는 제 어머니가 만들어 주었다는 분홍빛 장미로 만들어진 부토니에가 달려 ...
휘영청 뜬 달빛이 쏟아졌다. 아름다운 달빛을 받아 빛나는, 내 앞의 사람을 바라보며 나는 술잔을 들었다. 내용물은 에너지 드링크였지만. 언제나처럼 편히 들이키자 음료의 짜릿한 향이 흘러들었다. 그러자 내 앞의 사람, 그러니까 나의 동료이자 짝사랑 상대인 형이 웃으며 말없이 잔을 다시 채워 주었다. 음료를 따르는 손이 크고 길쭉했다. 나는 다시 잔을 비우는 ...
막이 다시 열리고 발코니에 줄리엣이 앉아있었다. 카오루씨가 등장한 건 그때였다. "줄리엣, 제 청혼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로미오보다 더 화려한 페리스가 발코니의 줄리엣에게 고백을 했다. 사랑에 빠진 그 얼굴이 연기인 줄 알면서도 왠지 배신감이 들었다. 좋아하지 않기로 한 주제에 배신감이라니, 웃기는 일이지만. "아아. 내가 사랑하는 그녀는 나를 사랑하지 ...
야, 니 라이터 빌려 간다. 강대진이 주머니 속에 들어있던 라이터를 꺼내 흔들어 보였다. 대답도 안 했는데 새카만 수트 재킷을 한 번 툭 털고, 넥타이를 고쳐 매더니 태준기의 콧잔등을 기다란 손가락으로 튕겼다. 집 잘 지켜. 모르는 사람이 와서 문 열어달라고 하면, 그냥 없는 척 하고. …간나 새끼. 기냥 입 좀 다물고 나가는 게 그리 어렵네? 목까지 끌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노동요 최연준이 그렇게 가버린 뒤, 늦게라도 최연준에게 전화해봤지만 최연준은 당연히도 받지 않았고 카톡과 문자, 디엠, 그리고 페메까지 전부 읽히지 않은 채 씹힘을 당해버렸다. 그래도 포기를 못 한 미련한 나는 학교가 끝난 뒤 곧바로 최연준의 집으로 향했고 벨을 눌렀지만 최연준은 끝내 내게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사실 도어록 비번 정도야 익숙하게 치고 들어...
안녕 가끔 새파란 하늘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재밌는 어떤 걸 볼 때면 오래오래 살고 싶어져. 그러다가도 금세 죽고 싶어지는 걸 보면 난 아직도 징그럽게 변덕스럽지. 오늘 나는 해가 넘어가는 시간에 일어났어. 날이 많이 추워서 너가 사준 두꺼운 외투를 꺼내 입었어. 알바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엔 우리가 만나곤 했던 버스 정류장이 있다. 너는 정류장 맞...
혹시 응원하는 선수 계신가요?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급작스럽게 들어온 마지막 질문에 조규현이 볼을 긁적였다. 고민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이내 카메라를 바라보며 외쳤다. 조규현의 팬들은 조규현 저렇게 눈동자 빛내는 거 떡볶이를 제외하고는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그와 동시에 양궁 스타 조규현이 응원하는 선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보성 트윗이 순식간에 이...
그래, 내 생각에는 사랑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거나, 아니 어쩌면 미친 사람을 정상으로 만드는 것이 사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이딴 것도 사랑이라 불린다면, %%씀 신청자분의 요청으로 이름부분을 생략 후 일부분 삭제업로드 합니다. (전체공개×) 총 완성 글자수 21000자, 업로드 글자수 1580자 "우리 헤어지자." "넌 그런 얘기를 무슨 밥...
나는 정말 다 좋았는데. 줄때는 하나도 아깝지 않은 것들이 너의 눈을 보자 조금은 아까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너는 너무 당연하게 내 사랑을 노력을 가져가는데. 물론 그것들은 다 화수분같은 것이지만. 그래서 너의 품에 가득차게 몇번을 더줄 수 있지만. 그것들은 각기 하나같이 다 같은 것이 아닌데. 다 다르게 빛나는데. 왜 너는 그걸 못보는지. 그러면 이런...
주의) 약간의 과장과 비속어가 섞여있습니다. 편의상 비격식체로 전개됩니다. 조회수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어이없는 아침드라마 전개에 분개하신 몇몇 분들이 분노의 클릭질을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심심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번 이야기를 이어서 말하기 전에, 나의 리스너 인생을 짧게 돌아보자면 팝송, 케이팝, 락, 동요, 인디 가릴 것 없이 다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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