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별전쟁 다 보긴했는데 하도 예전에봐서 걍 지어낸거 많음 허구많음 구멍많음 온갖것 주의 "여기도 이제 제법 사람 사는 태가 나네?"묻는것은 한이었다. 길게 뻗은 연못 두개 사이의 콘크리트 길을 포스로 공중에 띄운 공들을 따라 쫓아가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아이들을 보는 한과 레아의 시선은 즐겁기 짝이 없었다. "후원자가 든든한 덕분이지."루크가 레아의 눈을 ...
자신조차 어쩔수없이 끌리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는 루크보고싶다...ㅌㅌㅌ 아소카 말처럼 완전히 성장한 제다이가 감정에 약점이 생겼을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누구보다 절절하게 겪어버린게 루크니까 딘이랑 그로구 만난 시점에서는 우주에 얼마 남지 않은 제다이 그중에서도 최강자로서의 책임감이 아직 젊은 루크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겠지 456 겪고 누나는 한이랑 사랑을...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되었느냐.” “곧 있으면 오실 시간이옵니다.” 그래. 태현이 뻑뻑한 눈을 감고 그 위를 손가락으로 몇 번 문질렀다. 소월은 그의 앞에 놓인 책을 덮어서 책장에 도로 꽂아두고, 가지런히 정돈된 이부자리를 다시 펼쳤다. 태현은 소월이 나가고 나서, 작은 등불을 불어 끄고 누웠다. 누워서 눈을 감고, 하나, 둘, 셋, 넷……. 열다섯까지 세...
창가에 머물러 있는 햇살 속에 드나드는 깃털. 바람에 휘날리는 듯하지만 언제나 제 자세를 유지한다. 밑으로 떨어지는 듯하지만 언제나 저 하늘로 올라간다. 어느 것에나 부는 바람결에 휘청이는 사람들. 언제나 깃털을 훔쳐서라도 닮고 싶다. 깃털에 비밀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이나 언제나 휘청이며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 깃털, 바람같이 가벼워 손에 잡...
나는 기억나는 글에 따라 몸을 움직였다. 『나는 신지민의 배에 손을 가져다 대서 마나를 주입했다.』 똑같이 신지민의 배에 왼손을 가져다댔다. 그리고 불속성의 마나를 주입했다. 고통스러워 하는 신지민의 표정이 살짝 풀어졌다. 그래도 여기서 멈출 순 없다. 『그리고 지민이의 마나회로의 얼음 속성들을 내 마나로 모두 갉아먹었다.』 [기감]스킬을 활성화 시켜 신지...
정말 순수하게 이 둘에게 밥을 먹이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이루어진 캐붕날조만화입니다.작중에 나오는 식당은 실존하는 곳이지만 광고의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할로겐 램프만 켜 놓은 쇼윈도 앞에 서서 정국은 건너편 건물에 있는 불꺼진 지민의 집을 올려다 보고 있다. 지민에게선 일주일째 아무런 연락이 없다. 정국 역시 연락을 할 수 없었다. 그날의 일을 지민이 기억하길 바랐지만 기억나지 않길 바랐다.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이었다고 포장하고픈 제 행동이 지민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저 수시로 서로의 ...
떨어지는 얼음결정을 손으로 받아 눈앞으로 바짝 가져다 댔다. 추위에 바싹 식었지만 그래도 희미하게 남아 있는 체온 위에서 오그라들다가 깨알만 한 물방울이 되어 증발하기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그러는 동안 다른 얼음결정이 손 위로 떨어지고 옷자락에 내려앉고 머리카락 사이에 끼여 서서히 녹아들기를 반복했다. 눈이, 막 내리기 시작했다. 아무런 감흥도 들지 ...
-655화 이전에 플롯을 짠 관계로 원작과 설정 차이가 많습니다. -설정 날조 주의. “팀장님, 신입이랑 무슨 사이에요?” “뭐?” “신입이랑 무슨 사이냐고요.” “…그건 갑자기 왜 묻나.” “요새 다들 엄청 궁금해 하는 걸요.” 그러니까 대관절 그건 왜 궁금한 걸까. 김록수는 드물게 미심쩍은 얼굴을 내비쳤다. 그러다 이내 알베르의 출신이라던가 서로 만나게...
“Happy New Year, Taylor.” 테일러 리가 고개를 들었다. 눈앞에 앨버트 크루거가 서 있었다. 여기서 기다리게 하다니, 추워 죽겠다고요. 중얼거리며 장갑 낀 손을 부러 후후 분다. “그리고, 신년까지는 아직 남았거든요?” 테일러가 손목시계를 보여주며 말했다. 새까만 외관의 평범한 손목시계는 테일러 리와 멋들어지게 어울렸다. 앨버트 크루거가 ...
유지민은 요즘 당근마켓에 푹 빠져있었다. 급하게 옮긴 비좁은 자취방에 들어가지 않던 물건들을 처분하기에 안성맞춤이기도 했고, 얼마전에 헤어진 전남친이 남겨놓은 흔적들을 처리하기에도 용이했다. 간혹 가다 쓸만한 생필품들이 괜찮은 가격에 나오기도 해서 지민은 하루에 두 어번은 꼭 당근마켓에 들어가보곤했다. 오늘도 지민은 습관적으로 당근마켓에 들어갔다. 마침 스...
https://nyam-2cha.postype.co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