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쉘터 포 유 4기 이후의 세계관을 기반으로..망상하면서 썼습니다. 설정 오류가 반드시..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N/MPC들이 주역! 이지만 이어 쓸 생각은 (아마) 없습니다. ..아마? * 공미포 1200자 내외 “시각 데이터의 안정화 작업을 막 끝냈습니다. 이제 곧 시야가 밝아질 거예요. 제한 시간은……. 페카카 씨, 계산 아직인가요?” “조금만 기...
“그랬어? 괜찮아, 걱정하지 마. 응, 알겠어. 이제 끊어야겠다. 어, 톡 할게. 응.” 기사는 남준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황급히 전화를 끊었다. 아직 가시지 않은 입가의 미소가 기사의 얼굴에 남아있었다. “누구예요? 애인?” “하하.. 뭐.. 그나저나 오늘 어떠셨어요?” “어휴, 실수할 뻔했는데, 용을 쓴 보람이 있긴 있네요.” “그분은요?” “하하.. ...
으로 션뭉 보고싶다 셚은 고교졸업할 때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는데 최근엔 부진한 성적때메 2군으로 내려갔다. 어영부영 시즌이 끝나버렸고 해외전지훈련에 따라감. 열심히 해서 다시 잘해보자, 그런 생각. 그런데 욕심이 과했던건지, 예기치못한 부상으로 혼자만 일찍 귀국하게 됐음. 속상하긴 하지만 어쩔수없으니까.감독이랑 코치도 괜히 안쓰럽기는 매한가지임. 그래 혆우...
"지금 이게 안건이라고 올린건가? 생각이 있다면 이런게 불가능하다는것은 쉽게 알텐데?" "…죄송합니다." "다 똑같아. 예산 다시잡고 다시 생각해! 알았어?" "네," 사메지마는 사원들의 안건을 바닥에 내던지고 밖으로 나갔다. 폭풍이 지나간 회의실은 정적만이 감돌았다. 한숨을 쉬고 서로의 눈치를 보고있을때 미우라가 말을 꺼냈다. "이야… 오늘따라 신경이 날...
※ 선동과 날조의 찬틀입니다 ※ 1 : http://posty.pe/3ffhrd 출근길에 요깃거리를 사갈 때까지만 해도 하늘은 맑았다. 몇 시간이나 지났다고 금세 저 너머에서 건너온 적란운이 빗줄기를 뿌려댔다. 저 멀리까지 맑지 못하니 꽤 오래 내릴 듯 하다. 정말로 기상청의 건은 유감이었다. 마침 근처에서 A급 헌터의 폭력 행위에 대한 허위 신고가 있어 ...
-톡, 톡. 책상 위를 두드리는 제 상사의 하얗고 단단한 손가락은, 심기가 불편함을 감출 생각이 없어보였다. ‘또 시작이시네.’ 그러거나 말거나. 노란 빛을 띈 밝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강소영은, 호수같이 푸른 눈을 들어 덤덤하게 말을 이을 뿐이다. “오찬 후에, 말씀드렸던 해외지부 이전과 관련된 약 2주간의 해외 스케줄이...” “캔슬.” “네?”...
{캐붕주의, 처음쓰는 글이라 궁중언어라던지에 어색함이 많이 묻어나오네요..,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폐하의 양심입니다.” 하난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말했어. “네놈은 나의 양심이 아니다.” “폐하, 제발 올바른 군주로서 백성들을 살피시….” 말을 끝마치지 못한채 하난의 얼굴이 돌아갔어. “내 양심은 없다. 네놈같은 양심따위는 없단말이다.” “폐하….”...
*하토풀 보이프렌드의 사쿠야 트루엔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날 떠나도 좋다, 린." 아직 냉기가 가시지 않은 바람이 길거리를 휩쓰는 밤. 제 호위이자,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벗이기도 한 린을 부른 사쿠야가 정적을 깨며 처음으로 한 말이었다. 평소보다 차가운 어조. 그럼에도 린은 고개만 갸웃할 뿐이었다. "…? 무...
POST + TYPE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 (온.모바일) 플랫폼 서비스우리는 각자의 취향을 다양한 디지털 매체로 표현하며, 콘텐츠가 된 관심사를 함께 공유하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시대를 살고 있다. 내가 먹은 음식을 사진으로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필요한 화장품이나 아이템을 구매하기전에는 유투브의 인플루언서 동영상을 참고하며, 나만의 소소한 일상...
민형사가 배정해준 취조실은 서에서 가장 구석에 있는 방 세 개 였다. 적당히 센스있는 처신을 요령껏 하는 데에는 도가 튼 양반이니, 여러가지 알 만 한 이유로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취조실 배정을 했을 것이다. 그를 위해 기존 스케쥴을 바꿔놓게 후배들을 닥달한 것이 분명했다.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줘도 될만한 건 확실히 주며 아슬아슬한 선을 어찌...
“변백현 총 내려!” “김민석!” 현장으로 급하게 뛰어든 준면이 백현에게 총을 겨눈 민석을 보며 민석의 이름을 급하게 외친다. 백현은 머리가 반 이상 날아간 정솔의 시신 위에 앉아 표정 없이 민석을 본다. 백현이 피가 튄 총을 꾹 쥔다. 다시 한번 민석이 단호하게 외친다. “당장 총 내리고 손 머리 뒤로 들어. 어서!” “김 팀, 너무 그러지 마세요. 변 ...
앞서서... 이제 경고를 하는 것도 의미가 없네요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 레이안즈는 찐이다... 이번에도 들어가기 전에 윤님에게 신청한 갓 - 커미션을 보고 가세요^^ 웨딩이라서 피로연 컨셉으로 신청한 커미션 들고와봤습니다 존잘님이랑 트친이라서 또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웨딩 + 2세 + 당신의 파멸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