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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탐정사. 오늘은 오전 근무를 면제받고 포트마피아의 프론트기업, 모리 코퍼레이션의 건물로 향했다. 정전 협정이 아직까지 유지되는 덕에 탐정사원이라고 경계받지는 않았다. 모리씨에게 받은 VIP카드를 보이니 곧장 안쪽의 고급스러운 방으로 안내되었다. 잠시 기다리니 익숙한 사람이 등장했다. "츄야, 오랜만이야!" "사흘전에 만나두고선 뭘 오랜...
안녕하세요, 작가 un6901 입니다. 본래 작품을 작성하며 중간중간 구상한 것들 중 일부를 올리거나, 작품 연재 중 비하인드 스토리나 삭제 된 장면들과 설정들을 올리는 용도로 포스타입을 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만 에버노트를 활용해 미리 작성하고 조아라에서의 연재를 계획 중이던 '비상, 하늘 위 어딘가로'의 설정을 일부 변경하며 리메이...
그림자를 지워낸다면 서로가 서로를 바라볼 수 있을까. 그럼 이제 버틸 수 있겠네. 잠시 동안 일지도 모르지만 … 지금은 혼자가 아니니까. 우리는 단지 기울기가 다르고 불공평했을 뿐이야. 그 기울기를 고친다고 해서 나아진다고 단정할 순 없지. 자신이 성장하는 게 가장 중요해. 그러니 나는 네가 성장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옆에서 지켜봐 줄게. 우리는 서로를 서로...
1. 이사 결심하기 1.5룸, 방 하나와 작은 주방 그리고 작은 세탁실이 딸린 집. 본래는 혼자 살려고 구한 집인데, 어느 순간부터 아내와 함께 살게 된 집.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한 사람이 살 집에 두 사람의 짐이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답답해지기 시작했다.게다가 2020년, 아내와 동시에 안식년을 갖게 되면서 집 안에서만 지내는 날이 많아졌고 분리...
놀란 여주가 지민의 손을 빼 보려 했지만 지민은 작정한 듯 다른 한 손으로는 브래지어를 풀고 있었다. "아, 야, 저, 저기 잠,, 잠깐만!!" 예상치 못한 공격에 여주가 지민을 저지하려 한다. 지민은 여주의 두 손을 등 뒤로 가볍게 잡아 제압한 후 풀어진 브래지어를 벗기고 티셔츠를 목까지 올린 후 그녀의 하얗고 예쁜 가슴을 내려다봤다. 순식간에 얼굴이 빨...
[ 거울 속 변하지 않는 것은 ] " 음. 괜찮은데요? "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440115/complete?cd=p1P2Ol1hRC 덜구래 픽크루 이름 비비안 카론 성별 여 나이 / 생년월일 18세 키 / 몸무게 168cm / 53kg 성격 # 솔직한 # 느긋한 # 온화한 솔직한 - 싫은 건 싫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키가 병실 안에 있던 시절을 살짝 각색해서 적은 단문입니다. 사키의 병실에 병문안을 오는 이치카와 그런 이치카를 맞아주는 사키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은 넓다. 많은 사람이 지하철역을 바삐 오가는 것도, 마트 앞에 길게 늘어선 줄도.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은 항상 움직였다. 그래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당연한 이야기다. 그렇다면 이 작은 병실 속에서 오지 않을...
끝 あなたこそが地獄の始まりだと 思わなければ説明がつかない 心根だけじゃ上手く鍵が刺さらない 愛し合いたい、意味になりたい 너만큼은 온전히 나를 나로 바라봐준다. 내가 나를 잃는 것이 누군가의 축제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사라진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고 그리하여 그 끝에서 웃어도 되는 것인지, 울어도 좋은 것인지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다....
거 좀 가만히 좀 있을 수 없나? 레드스나이퍼는 마침내 뒤돌아 한마디 했다. 레드 스파이는 물론 신경도 쓰지 않은 채, 레드스나스나이퍼의 다윈산 차단막을 초조하게 손가락으로 두들기는 행위를 계속했다. 짜증이 난 레드스나이퍼가 조준경을 들여다보는 것을 완전히 포기했을 때에야 레드스파이는 봉투 안에 읽던 서류를 구겨넣었다. Merde. 사실 처음 이 일에 착수...
https://youtu.be/Ip-766nIqt4 Carnival (The Last Day) “에리나씨, 죠나단경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 나는 정장을 입고 에스코트하는 대로 천천히 따라갔다. 떨렸다. 손끝이 떨리고 눈물샘은 가득 차 아파져 오기까지 했다. 혼자만이 그런 감정을 느꼈다고는 생각 안 했다. 바로 옆 스피드웨건이 제 어깨에 겉옷을 걸...
작년 11월 초에 그렸던 타인의 조건 2부 시점의 둘 포토톡 도안 공유해드립니다. 포토톡 굿즈를 내면 안 되겠느냐 등등의 요청을 받았으나...포토톡을 따로 팔긴 뭐했고 도안도 그냥 함 제 소장용으로 그렸던 거라 깔끔하진 않아서 배포합니다. (사실 다른 분들 갖고 노는 거 보고 싶었음 꼭 보여주셔야됨..) 아래에 첨부한 파일을 다운받아 그걸로 주문하시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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