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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랑 오고 싶었어.” 거의 팬텀에게 끌려 다니기만 하던 루미너스가 처음으로 팬텀을 끌고 간 곳은 아름다운 호숫가였다. 주위에는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고, 그 어둠 사이로 밝은 빛들이 촘촘히 박혀있었다. 그 장관을 멍하니 보는 팬텀을 루미너스는 옆에서 살짝 미소 지으며 지켜보다가 잡고 있던 손을 놓고는 풀밭에 털썩 앉으며 그 호숫가에 비친 그 풍경...
“아주 밖에서 살고 오는 구나?”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루미너스를 향해 날카롭게 선 목소리에, 그는 몸을 움찔거렸다. 역시, 들어오는 게 아니었다. 루미너스가 속으로 절망하고 있는 무렵, 그 목소리의 주인은 루미너스를 향해 다가왔다. “물론 나야 그래주면 편하지. 그러니까 왜, 들어왔어.” 그녀는 루미너스의 팔을 억세게 붙잡고 들어올렸다. 차가워. 루미...
“루미너스, 오늘은 내가 너희 집까지 데려다줄게.” 가장 최악의 상황에 마주해버렸다. 이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루미너스는 그의 말에 대답하지 못하고, 석양으로 붉어진 모래 바닥만 바라보고 있었다. 팬텀은 루미너스가 반응이 없자,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말했다. 응? 응? 루미너스는 계속 대답이 없었고, 팬텀은 루미너스가 이상하다고 여겼는지, 그에게...
루미너스는 웅크려 잔 탓에 굳은 몸을 일으켜서 원통 밖을 나왔다. 새벽과 아침의 중간 시간인건지 푸르스름한 색이 놀이터 전체를 덮고 있었고, 루미너스는 그 잔잔한 색을 바라보다가 무언가가 떠올라 어딘가로 발걸음을 올렸다. 루미너스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넓은 호수가 펼쳐진 호숫가였고, 루미너스는 호숫가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잔잔한 물결이 치는, 영롱한 빛깔...
그 이야기 들었어요? 아, 설마 그 악마의 자식이라는……. 그래요, 그 이야기. 그 집 부부는 그렇게 성실하고 참한 사람들이었는데……. 저도 요전에 그 집 아이를 봤는데 눈 한 쪽이 새빨갛더라고요! 나 참, 징그러워서……. 부모만 안 됐네요……. 어떻게 그런 아이가 태어나서……. 아, 저 아이에요, 저 아이! 한 여자가 작게 말하며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에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대엉망진창.....ㅠ..ㅠㅁㄹㅇ....ㅠ......나중에 다시 그려보고시픈 관계로그인 것이다
"저거 장작은 제대로 줍나."푸른 용기사가 굽혔던 허리를 폈다.여기서 '저거'라 함은 르베유르가의 그 도련님이 맞다. 르베유르가의 도련님을 '저거'라 지칭하는 사람은 또 없을 것이다. 전에 뭐 이런 걸 장작이랍시고 주워왔냐며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알려줬더니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장작을 살피던 도련님이었다. 이론을 습득했으니 실습으로 옮겨보고 싶었겠지. 냉큼...
주변은 온통 하얗고 까만 빛들 천지였고, 시간은 빠르고 느리게 흘러가는 그 사이에서 경수는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떴다. 안녕? 제 앞의 남자는 살풋 웃으며 제게 인사한뒤 제 할말을 줄줄 늘어놓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경수의 사망 원인쯤 되는것을.너는 사고를 당했어. 별 특별한점은 없는 흔한 사고지만 굉장히 치명적이였지. 갈비뼈가 폐를 찔렀고- 음, 많이 아...
"이번 행성은 어떤 곳이야?""M클래스 행성으로 표면의 63.4%가 물로 덮여있으며 물의 성분은 지구의 담수와 유사합니다. 육지에는 선태류로 추정되는 생물만이 존재합니다. 기후는 긴 우기와 짧은 건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탐사의 목적은 육지에 분포하고 있는 선태류를 채집하는 것입니다.""비가 내리는 행성이라, 본즈가 좋아하겠는걸?"...
※ 본 소설은 사이퍼즈 2차 창작 소설로 BL을 다루고 있습니다. 커플링은 릭마틴이며, 작년 마른쪽 합작 때 냈던 단편입니다. 1년이 지났으니까 따로 공개해도 되지 않을가- 싶어서...ㅎㅎ; 올해가 가기 전에 올리는 것이 목표여서 올립니다. 사실은 성탄절에 맞추고 싶었는데... ㅎ........ 일은 적당히 벌려야하는 법이지요. 후후후....ㅠㅠ 재미있게 ...
물그림자 어른어른 비치던 날 가오 “후타쿠치. 너 돌고래 좋아해? 나 돌고래 닮았다는 소리 꽤 듣는데.” “뭔 소리야. 무슨 질문이 이래. 지금 나보고 너 좋아하냐고 묻는 거야?” “아니, 돌고래 좋아하냐고.” “너 돌고래 닮았다며.” “그럼 나 좋아하냐고 물어봐줘?” “허?” 뭐라는 거야, 진짜. 나는 잘근잘근 씹어대던 빨대를 오렌지에이드 컵 구멍에다 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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