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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cloté] unique lettering turtlenck 유니크 레터링 폴라니트 15,000 + 3000 = 18,000 / 26,000 ' white ' 버버리 모직 스커트 화이트 앙고라 벙거지 화이트 니삭스 MLB 운동화 [cloté] marine velvet top 마린 벨벳 크롭탑 9,000 + 3,000 = 12,000 / 22,000 스트레...
* Clean ver 게시합니다. 완벽하게 매끄럽지 않더라도 글의 흐름을 읽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시작된 찰나의 눈싸움은 곧바로 입맞춤으로 이어졌다. 신발도 벗지 못하고 현관문에서 입을 맞춰오는 남준 때문에 당황한 석진이 재빨리 남준이 어깨를 붙잡았다. 고개를 살짝 비틀자 입술 사이로 남준의 혀가 밀려 들어왔다. 어느 한 부분...
* 우진은 병실 문을 열었다. 드르륵, 하는 큰 소리는 고요한 병실과 어울리지 않았다. 우진은 제 선배가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는 그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선배님." "으응." 잠뜰은 기력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많이 피곤한가보다. 그렇게 생각했다. "잠을 제대로 못 주무셨나 보네요." "티 났어..?" 잠뜰이 희미하게 웃었다. 그거 보고 못 눈치채는...
이즈쿠는 카츠키에겐 단지 소꿉친구였다. 무개성의 약하고 작은 소동물 같은 소꿉친구. 작고 어릴 때는 다들 개성이 아직 발현되지 않아 평범하게 어울렸지만 어느 순간 다들 개성이 발현되고 동떨어지게 되는 건 이즈쿠였다. 하지만 따라오기 힘든 보폭으로 걸어도, 무서운 곳을 가더라도 따라왔다. 히어로를 하겠다고 같이 꾸던 꿈이 더이상 같이 꿀 수 없는 꿈이 되었지...
제가 고록에 넣으려고 고민했던 곡입니다,, 배우니까,,, 그냥 루머한번 만들어봅세,, 느낌으로 키갈하고 하려고 햇던건데,,, ㅋㅋㅋㅋㅋㅋ 들어보세요 재밌어요 첫 모고를 조질 마음으로 끝나자마자 갈 커뮤를 찾던 새내기 고1~ 은 시험을 보지 않았습니다 성사후기인데 왜 여기서 시작하냐구요? 모르겠네요.. 그냥 그러고 싶었어요 아무튼 저는 공학의 장점이자 단점인...
SURREAL H 최민호 김기범 기분이 이상했다. 본인이 관계 속에서 우위에 서본 적은 없었다. 단 한 순간도. 언제나 약자였으며 눈치 보기 바빴다. 하물며 유성우에게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처럼 굴었지만 그가 폭력을 쓰는 순간 이길 수 있는 방도가 없었다. 그랬던 제가 누굴 버릴 수 있는 처지가 되다니, 심지어 최민호를? 말장난 같은 소리에 웃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iPhone12 pro 길가에 흔하게 피어있지만 아름답지 않은 것이 아니듯 어디에나 있을법한 평범하더라도 꽃피울 계절이 온다면 우리도 아름다울 수 있다. 우리가 아름답지 않은 것은 아직 우리의 계절이 오지 않는 것일 뿐
프로필 「칼날의 집사와 장창의 메이드」 작가의 일러스트 7호선 원본 노선 : 수도권 전철 7호선 직교 : 직류 이름(노선명/속명) : 7호선/임인수 성별 : 남성 종족 : 인간 머리/눈색 : 백금색/갈록색 머리 모양 : 장발 반묶음 사용 무기 : 단검(복제 가능, 투척 가능, 유도 가능) 좋아하는 것 : 키위, 잘 만든 요리, 잘 정리된 방 싫어하는 것 :...
16화 : The Wizard's Parent : Triangle 103. 아델이 사라졌다. 사토루 혼자 돌아와서는 반성교는 아델이 괴멸되게 만들었고 아마나이는 절차를 밟아 영국으로 가게될것 한동안 일본 국내에 머물것이며 우리를 상대하던 후시구로 토우지는 아델이 만든 마주구로 인한 강제속박에의해 자신들에게 손도 못댈 것이며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며 고죠가의 ...
뭔가 익송의 모습을 실제로 본 느낌이랄까,
“내 명령이 아니다. 왕이 명령하셨지.” 오늘 아침에 이 서류에 서명하셨다. 비쩍 말라 뼈마디가 도드라지는 손가락과 짐승의 발톱처럼 길쭉한 손톱이 종이를 파고들었다. 이제 메두셀드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 떠오르기만 해도 절로 몸이 오싹거리는 기분에 희번덕거리는 눈은 광기마저 깃들었고, 주체할 줄 모르는 입술은 자꾸 광대를 밀고 올라가 귀밑을 콕콕 건드렸...
Thanks for the pro tip! So if in the future I decide to create an MLM company, I can pre-register for websites that would try to attack me. Hmm, it's definitely interesting. I'm not really shocked 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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