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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프로필원본 워프 여기서부터 엔딩 후↓
개지기(@gggijikae)님의 필리핀 문선모 그림 보고 씀... 링크는 아래에 올려두니 가실 땐 가시더라도 개천재 개지기님의 그림은 한 번 보고 가주세요 https://twitter.com/gggijikae/status/995566191409152000?s=21 싸봉 경기장 안이 후끈 달아올랐다. 지루했던 조금 전 경기와는 달리 서로를 향해 맹렬하게 달려...
놀라 발버둥 쳤지만 상대는 커크의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은 채 뒤로 계속 물러서더니, 어둠 속에 숨어있던 어느 문 안으로 그를 끌고 들어갔다. “쉿!” 무의미하게 계속 몸부림치던 커크는 귓가에 속삭이는 상대의 목소리에 흠칫하며 움직임을 멈췄다. 뚜벅뚜벅 걸어오는 발소리가 문 너머에서 잠시 멈추더니, 근처를 잠시 서성거리곤 다시 멀어졌다. 자그마한 발걸음소리마...
얼마나 많은 분들이 여길 찾아주실진 모르겠습니다 근데 제가 암만 똥글을 싸발겨도 수요가 있긴있더라구요 워낙 주제가 마이너라그런가 이렇게 질낮은 글을 갈겨도 찾아주는사람이 있어 신기해하곤 했는데 그게 지난 겨울의 일이군요 당연하게도, 마이너한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양질의 컨텐츠를 소비할 권리 정도는 갖고있어야 합니다. 바로 데피르카가 추구하는 것이 그 양...
‘있잖아, 너는. 내가 그렇게도 싫었어? 그래서 그랬던 거야?’ 그 끝에 우리는, 없었다. W. 캔들 “카츠키 있잖아, 너는 데쿠군이 싫은 거야?” 수없이 많이 들었던 질문들, 그 대답은 ‘침묵’ 월등하게 자신이 높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찾아오는 ‘두려움’, ‘질투’ 이런 자신을 내비치기 싫었던 바쿠고는 ‘내가? 걔를?’ 이라고 대답하며 늘 피할 뿐이었다. ...
자정이 조금 넘는 베이커가. 수많은 집들 중 221B에 누군가가 문을 앞에 서 있었다. 조심히 손잡이를 돌리더니 손 쉽게 문이 열리며 개미가 사람들 발밑을 지나가듯이 조용히 문을 열었다. 복도를 지나 여성의 숨소리를 귀 기울어 듣고 난 후에 계단을 올라갔다. 문을 열자 너무 나도 조용한 집을보고, 남자는 방의 불을 키지도 않고 방에 들어왔다. 전과 다르게 ...
왕은 종종 자신을 큐피트에 비유했다. 그에게는 모든것을 만들고 없애버리는 능력이 있었으나 시간을 되돌리는 힘만은 없었다. 날개는 있으나 앞을 볼 수 없는 큐피트를 닮지 않았는가. 만든것을 후회해 만들었던 것을 되돌릴 수도없었고, 죽인것을 후회해 되살릴 수도 없었다. 죽여버린다 한들 피조물이 살아가며 그의 세상에 미친 영향은 없앨 수 없었고 되살린다 한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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