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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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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ity Doesn't Exist 영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W. 절미 김여주.. 왜 그랬어!!! 언니.. 나는 언니 믿었는데 왜 그랬어.. 왜 우리를 그렇게 나뒀어!!! 너가 좀만 더 빨리 왔어도 이런 일은 안 일어났을거야 김여주 다 언니 탓이야.. 아니야.. 아니라고.. 나는 너희들을 그냥 나둔게 아니라 살리려ㄱ- 헉...!! 헉 허...하.. 또다...
* ep 가 붙은 회차들은 시간 흐름에 상관 없이 제가 보고 싶던 장면,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던 장면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회색 글씨는 과거, 검정 글씨는 현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돼요. * “휴대폰은 언제 확인하셨습니까?” “낮에 복귀하고 나서 했습니다.” “..아. 오늘 확인했구나.” 밤 10시. 못 붙어서 안달 난 것처럼 굴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누뉴는 지프룩에게 말 한마디 섞어보지 못하고 이대로 헤어지는 것이 아쉽긴 했다. 파닛 가문에서 아무리 준비를 철저하게 해주었다고는 하나 그것이 두사람의 거리를 좁힐 수는 없을 터. 분명 금방 들통나고 말 것이다. 하아. 누뉴는 작게 한숨을 내쉬며 스튜디오를 빠져나와 자신이 타고 온 차를 찾기 위해 두리번거리다 멈칫했다. 어떻게 알았는지 기자로 보이는 사람들...
모두가 깊은 잠에 든 새벽. 방 안에 잠든 이가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방문이 열리고 발걸음 소리를 죽인 채 방안으로 들어온 방찬이 침대 쪽으로 걸어왔다. 머리맡에 켜져 있는 무드등이 잠든 필릭스의 얼굴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었는데 몸을 움직이면서 이불에 쓸린 상처가 아픈지 살짝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다. 침대 끝쪽에 걸터앉은 방찬은 필릭스의 미간을 손가락으로 ...
주요는 자신을 뒤따라온 천룡(天龍)를 보고 작게 혀를 찼다. 너무 오래전의 일이라 금모원군께 여쭈려고 했을 뿐인데 혹을 달게 되었다. 천룡은 주요에게 들러붙으며 말했다. “수원대선 저에게 이리 모질게 구십니까? 한때 총신(寵臣)이었던 이 천룡을 잊으셨어요?” 주요는 천룡을 힐끔 보고 코웃음 치며 말했다. “덕분에 태평호에 머물게 되었지요.” 천룡이 멋쩍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타,띄어쓰기 오류 있어용 네임리스 드림 남들이 보기엔 드림주가 더 좋아하는거 같은데 실제로는 이명헌이 드림주 더 좋아하는거 보고싶은썰 성인× , 고등학생 ○ - 드림주랑 이명헌 사귀는데 주변에서 다들 드림주가 이명헌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이명헌이 드림주를 더 좋아할거같음 ㅠㅋㅋㅋㅋ 주변에서 장난으로 '(-)이는 이명헌 없으면 어쩌냐~' 하면...
허 W. Someone Else 항상 난 생각한다. 이것이 정말 옳은 길이었을까. 0화. ‘허’의 시작 이걸 쓰면서 난 고민을 했다. 쓰기로 결심하고 펜을 들고서도 한참을 망설였다. 무엇부터 써야 할까. 아니, 쓰는 것 자체가 옳은 일일까. 혹시… 혹, 너는 나와의 일. 그 모두를 부정하고 사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너와의 기억과 너가 품은...
어화둥둥 내 서방님은 8월 12일 토요일 개최 예정인 뷔총 온리전에 가져갈 예정으로 ( 회지 = 책 ) 형태로 나옵니다. * 6월 중 뷔총온 현장수령 폼이 열릴 예정입니다. * 통판은 7월 중 시작됩니다. * 추후 현장 수령 및 통판 폼으로 공지사항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예정] 외전 1 : 금지옥엽 딸랑구 270p / 휘라레 / 벨벳 코팅
어린이날을 맞아 육아물을 쓰는 사람으로써 넘어갈 수가 없어서...ㅎㅎ 본편에서 여주가 임무에 나가기 전 상황에 어린이날이 끼어있다는 설정입니다! 유료 결제 분량에 대한 내용 스포가 있을 수도 있어서ㅠㅠ 부득이하게 유료로 올릴게요ㅠㅠ
"이건 역시 무리겠구만." 면접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분홍 머리가 화들짝 놀란듯 흔들린다. "우리 회사는 정말 목숨 내걸고 해야 하는 곳이에요. 앞으로 내 삶에 다른 일은 없다, 오직 이 일 하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해야되는 곳이라고. 아가씨의 그 안절부절 못하는 것 같은 태도로는 그 어떤 일도 믿고 맡길 수가 없어." 면접관은 펜머리를 유리가 제출한 이...
하루종일 머리 속이 복잡했다. 정리해보면 지수씨는 이은혁을 좋아하고, 이은혁은 나를 좋아하고. 아니, 이제 과거형으로 말해야하려나. 좋아‘했던’ 이라고. 이제 나한테 아는 체도 안해주는데. 이은혁은 지금 나에게 굉장히 빡쳐 있는, 아니 그걸 넘어서 상처까지 받은 상태인데 만약 지수씨가 이 타이밍에 이은혁에게 직진 한다면?! '줸-장! 이런 거지같은 타이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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