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잘 보내셨습니까 / 다시한 번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은 별다른 내용 없이 그냥 일레이나랑 암네시아랑 사야 셋이 꽁냥거리는걸로
막 잠에서 깨어난 모습마저도 너무나 아름다워서, 아침 잠을 깨워주기 위해서 짹짹거리는 새들조차 한 번씩 창문에 들러서 보고가는, 잿빛 머리카락의 아름다운 마녀는 대체 누구일까요? 네, 저랍니다! "..." 그 날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이였습니다. 다음 나라에 도착하고 이틀 째 날. 어제는 조금 늦게 도착해서, 피곤한 나머지 나라에 입국하자마자 숙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