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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제법 오랜 시간 동안 왕이보와 연애를 하면서 샤오잔이 한 가지 느낀 건, 그는 생각보다 더 어른스럽다는 거였다. 본인 입으로 정신 연령은 서른 살이라고 말할 때, 그냥 귀여워 웃고 말았는데 그게 괜히 나온 말은 아니었다. 정말로 어쩔 땐 저보다 더 성숙하게 느껴질 정도로 왕이보는 어른스러웠고, 가끔은 맘 놓고 기대기 편할 정도로 든든했다. 누군가는 연하랑 ...
첫사랑 얘기는 내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갔을 때부터 시작해.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이었는데. 중학교 때는 내가 여중을 나와서 고등학교 올라가고 남자애들이랑 지내는 게 너무 어색했는데, 그것도 1년 지내다 보니까 금방 익숙해지더라고. 그렇게 친화력 좋게 1년 보내고, 2학년 새 학기에도 호기롭게, 두려울 게 뭐 있냐. 이런 생각으로 자신감에 차 있었지. 아니,...
정다운이 채다영에게 -PC 버전, 다크 모드 권장 맑았다. 커튼에 햇빛이 걸리적거릴 때가 되면 슬쩍 그 틈새로 눈을 대고 차창 밖을 바라보곤 했다. 그럴 때마다 다운이 마주하는 것은 티없이 맑은 데다 쓸데없이 높기만 한 하늘이었다. 솔직히, 정말 까놓고 말해서, 졸라 구렸다. 자기 기분이 구린 만큼, 혹은 이렇게 머리가 어지러운 만큼, 하늘도 우중충하고 흐...
「먼저 반하는 쪽은 누구?」 크레뉴얼 처음에 서먹한 직장동료였는데 생각보다 죽이 잘 맞아 급속도로 친해져고 술친구하다가 크레인이 먼저 반했는데 매뉴얼이 자신과 그런 관계가 될리없다고 생각해 티 안내고 그냥 친구로 지내면서 매뉴얼에게 잘해주는데 그런 크레인에게 매뉴얼이 서서히 반하는게 좋음.. 정식으로 사귄다고 발표했을 때 스턴에게 "어제가 1일이라고? 난 ...
전작 '가족을 만드는 방법'(https://goyohantr.postype.com/post/7642637)을 읽고 읽으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6페이지 단편입니다 #GL #폭풍같은사랑 #로맨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나이 32에 갑자기 찾아온 날벼락. 몸이 너무 아파 병원에 갔더니 불현듯 들려오는 목소리는, "오메가 발현 됐습니다" "네? 이 나이에요?" "네. 특이 케이스인데 더 중요한 건..." 뒤늦게 발현된 오메가여서 그런지 몸에 문제 가 좀 생겼다고 한다. 특이 케이스. 의사도 처음 본다고 하는 그 특이 케이스가 나였다. 내 호르몬과 맞는 알파 형질의 호르몬을 ...
16. <유튜브 영보이 채널 구독자 30만명 기념 첫 Q&A> Q. 누가 먼저 고백했어요? A. 영보이 이거는 뭐... 그냥 자연~ 스럽게. 그냥. 뭐. 준호 네가 먼저 고백했잖아. 영보이 넵. 제가 먼저 고백했습니다. 다음 질문. Q. 첫키스 장소 A. 영보이 놀이터였나? 준호 였나? 영보이 너네집 앞이었나.. ? 준호 응. 우리집 앞....
어느 여름, 10살의 동해 "오늘 학교 끝나고 계곡 가자, 형." "그래." 혁재형은 웃음 띈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 엄마는 혁재형이 열심히 공부해야 할 나이이니 이젠 억지로 불러내지 말라고 했지만, 나는 안다. 혁재형이 언제나 나와 같이 계곡을 가줄 것이라는 걸. 형은 나를 거절하는 법이 없었다. 게다가 오늘은 수요일이었다. 일주일에 하루, 혁재형...
Before Sunrise 해가 뜨기 전까지만 곁에 있어 줘 Episode. 08 얼이 빠질 틈이라도 줬으면 좀 좋냐고. 엄청난 말을 뱉어놓은 주제에 태형은 미동이 없었다. 그대로 기절 아닌 기절. 제게로 쏠리는 무게에 마주 안지도 그렇다고 밀어내지도 못 한 채 굳어있던 석진이 정신을 차렸을 땐 태형의 두 눈이 굳게 닫힌 뒤였다.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날 것...
영수의 생각이다. "누나가 고백을 받아주니 너무 기분이 좋은데, 성향인으로서 누나의 종아리는 아무리 봐도 예쁘단 말이야, 앞으로 누나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하겠지만, 다시 누나가 내 앞에서 종아리를 걷고 선다면 너무너무 미치도록 좋을꺼 같아" "그런데, 누나의 종아리를 때리는 것도 좋은데 나도 잘못을 해서 누나에게 종아리를 맞고 싶다."
과거로부터의 편지 뭐, 편지? 너 대체 어디야? 죽었으면 죽은 거고 죽지 않았으면 죽지 않은 거지. 이거 그, 그거야? 슈레뢰딩거? 너 옛날에 고양이를 상자에 넣어서 죽인다느니 만다느니 하다가 조슈아한테 펜듈럼으로 맞을 뻔했잖아, 그거지? 아니야? 대체 어디 있어? 편지는 그렇게 시작하는 게 아냐. 나도 뭐 배운 지 몇 년 되긴 했는데. 어떻게 하는 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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