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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G△L△XY∞ / BAE Paradox Live -Road to Legend- Consolation Match "SHOWDOWN" 작사 : MICRO작곡 : 후지모토 카즈노리편곡 : 후지·모토카 ※ MV 영상에서도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알렌 ] Don't Believe The Hype 프로파간다에 현혹되지 마 Yeah The World...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악마 집사와 검은고양이'의 드림 연성입니다 *얀데레 루카스가 있습니다. 얀데레가 극지뢰이신 분들은 읽는걸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유혈 주의, 민감한 소재 주의, 트라우마 주의 *BGM과 같이 들어주세요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BGM- -----------------...
↓ ↓ ↓ *파일명에 '_2'가 들어간 이미지에는 영수증, 말풍선 X ↓ ↓ ↓ *파일명에 '_2'가 들어간 이미지에는 영수증, 말풍선 X (덤) ↓ ↓ ↓ (덤)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버틀러 (butler; 집사)(下) 방안이 연시은의 향으로 가득했다. 지난번 연시은의 손에 약을 발라주었던 테이블에 딸린 의자를 하나 꺼내어 앉았다. "차가 필요할까요?" "잔다면서요." "대화하자길래." 갑작스럽게 짧아진 연시은의 말투에 순간 설렜었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왜 말을 놓나며 바로 지적했을텐데 이상하게 연시은의 반말...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Lrk2ZXWfMsw 후쨩이 <Wo Long: Fallen Dynasty> 방송 n회 데스 벌칙으로 걸린 '아키비스트가 pampering해주는 ASMR 1시간' 방송입니다 이전 보이스팩 중에 scolding&pampering이 있었는데, 당시 대본은 작성해 두고 목 상태가 좋지 않...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역시 노래를 듣다 꽂혀서 충동적으로 써보는 토막.. * 그냥 고담 같은 범죄도시를 살고 있는 둘을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 별 내용은 음씁니다 도시는 오래 전에 부패했다. 전쟁의 폭격 속에서도 살아남았지만 그림자까지 지우지는 못 했다. 장기적인 불황, 인플레이션이 반복되며 무능한 위정자는 결국 제 잇속을 챙기기 위해 선을 긋는 것으로 국가의 형태를 간신...
음악을 꼭 함께 들어주시면.. 사랑입니다♥ 모든 이미지는 옆으로-> 넘겨서 봐주세요~ 3회 전력 : 날씨 너를 사랑하는 법은 어려워 근데 널 안 사랑하는 게 더 어려워 4회 전력 : 악세사리 혹시 아니? 너에겐 나만 아는 모습이 있어 이거뚜 나름 쫌 귀여운 설정이 있는데.. 정댐한테 저 비즈팔찌 선물 받고 맨날천날 끼고 다니는 서탱이 화제가 될거임. ...
보통 오전 강의 하나 정도, 점심시간에 걸쳐서 오후 강의가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교양으로 하나 정도 들으면 오후 시간표는 전공으로 대체되는 바스켓 팀 연습이다. 이런 건 일본의 대학보다 좋은 것 같다 야- 라고 말한 대만은 계단식 강의실 구석자리에서 푸념을 늘어놓았다. “태섭아, 나 진짜 열심히 들어보려고 했는데.” “네, 네- 정신 차리고 밥이나 먹으러 ...
눈을 떴다, 여전히 악몽이었다. 손을 뻗어도 너는 저 멀리 가버렸다. 너의 이름을 애절하게 부르는 내 목소리가 안 들리는지 그 커다란 뒷모습은 잔인했다. 그렇게 수도 없이 너의 이름을 부르다가, 갑자기 목소리가 안 나왔다.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도 계속 너를 찾았다. 나좀 구해달라고, 찾아와 달라고, 안아 달라고. . "헉," 결국은 그러다가 또 깨버렸다. ...
자서는 다음날 적잖이 당황스러운 얼굴을 하고 객행의 앞에 섰다." 아니, 굳이. 어 ? "객행은 미간을 슬며시 찌푸려 그 입 다물라는 표정을 했는데 우습게도 자서는 숨을 얕게 들이키며 입을 다물었다." 굳이 네가 - "머리를 비스듬히 숙여 자서의 목덜미로 다가가던 객행이 행동을 우뚝, 멈추고 제법 서늘한 얼굴로 그를 들여다보았다." 아무래도 싸구려 페로몬이...
지옥은 몇 년만에 사라졌고 누구보다 빠르게 되돌아왔다. 크리처 사태가 끝이 나고 나서야 그의 지옥도 끝이 났다. 잃었던 것을 되찾았고 다시 예전의, 원래대로의 삶으로... 돌아갔어야 했는데 '강전시 거점이다. 잠복기가 끝난 듯 하다.' '근 1년 내 크리쳐 치료를 받은 생존자들이다. 동시다발적 변이 예상한다.' 그 소식은 그에게 최후의 선고처럼 들렸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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