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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Chink Chunk 02 와르르, 요란한 소리와 함께 자판기가 소다를 뱉어낸다. 음료를 꺼낸 우영이 어김없이 들리는 알림에 한숨을 쉬었다. 이번에도 꽝인 듯하다. 주머니 속에서부터 울리는 그것을 집어 들자 아니나 다를까 삐빅거리는 경고음이 그를 반긴다. 소리의 출처는 차키에 부착된 GPS 단말기였다. 빈 캔과 함께 차키를 미련 없이 버린 우영이 ...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이를 테면 세상에 산타클로스는 없다는 것, 떡국을 먹는 그릇만큼 나이를 먹지는 않는다는 것, 콩을 먹는다고 해서 키가 크는 게 아니라는 것. 사람들은 흔히 동심이라고 말하고, 나이를 먹어가며 깨닫게 되는 현실적인 세상의 이치다. 미운 일곱 살, 금이야 옥이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자식이 갑작스레 미워지는 나이. 말도 ...
그날 하필 우연히 두고 간 게 핸드폰이 아니었다면, 언제나 어둡기만 했던 그 공간에서 동그란 뒤통수를 발견하지 않았다면 뭐가 달라졌을까. 달빛 한 줄기 새어 들어오는 좁은 곳에서 희미하게 보이던 너의 얼굴이 너무 아름다워서, 차마 돌아서지 못 하고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레 걸음을 떼지 않았다면 마음이 드러나는 일은 없었을까. 너에게 속삭이는 그 목...
*좀비아포칼립스+α (불쾌하고 거북한 요소有) *좀 번거로울 것이 예상 되지만, BGM들과 꼭 함께 감상해주세요. (대략 3만 3천자쯤 됩니다...) D-day ??:?? 들숨에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은 한탄이, 날숨에 이럴 줄 알았으면 인생을 좀 즐기며 살 걸이라는 후회가 남았다. 이렇게 하루아침에 눈앞의 온 세상이 미쳐돌아가기 시작한 꼬라지를 생생하게 ...
MBTI 러브 TALK 11 도시대 친구들 김도영 23 / ISFJ 정재현 22 / ESFP 김정우 22 / INFJ 이여름 22 / ENFJ 나재민 21 / ISFJ 이동혁 21 / ENFP 이제노 21 / ISFP 박지성 20 / INFP (오늘 줄 글 많음 주의) 98. 도영패치 속보 모두가 원했던 여름이의 엠티 참여 / 안 갈지도 모른다던 정재현 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카톡/ 여주랑 일상톡 하는 남준이 소환. 동갑내기의 티키타카 구경해 보아요. 1. 빠다 오피스에서 농땡이 피우던 여주에게 도착한 카톡. 음악 좋아하는 남준이는 음원차트 TOP 100, 재즈, 힙합, 클래식 안 가리고 다 듣는데 최근 방탄이라는 그룹에 빠졌다고(소근소근)
⚔ XXXX 레이드 공지사항 ⚔ 스토리 진행 중, 우리를 위협하는 XXXX과의 전투 레이드 안내입니다. 해당 룰은 차후 진영전 및 점령전 시 사용할 룰과 상이합니다. 레이드는 26일 오후 9시, 인트로를 거친 뒤 오후 10시부터 진행됩니다. 러너 전원의 체력은 100으로 시작합니다. 각자의 이름 앞에 [100 : ] 을 붙여주세요. 총 7턴의 36:1의 다...
https://youtu.be/vRY8x-wFbJA
이제야 돌이켜 생각건대,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 있느냐 묻는다면 나는 당연하다는 듯,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당신을 사랑한 것이라 말할 것이다. 아니, 그보다 더 나아가 당신과 처음 눈을 마주하던, 아니 그보다 더 오래전 먼 발치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당신을 바라보며 감히 그대를 무너트리겠노라 다짐했던 순간이라 답할 것이다. 너를 증오해서는 아니 되었...
때 21세기 근미래 곳 허름한 빌라의 202호, 302호 등장 진용훈 : 29세. 밴드 보컬. 김영조 : 28세. 웹소설 작가. 소품 용훈의 방 : 통기타(바디에 용 스티커가 붙어있음), 녹음용 마이크, 방음용 계란판 영조의 방 : 노트북, 빈 캔 커피(몇 개는 구겨져 있음), 피시방 의자 무대는 왼쪽이 용훈의 방, 오른쪽이 영조의 방으로 나뉘어있다. 서로...
마취가 풀렸을 때 회복실에 누워 있던 용훈에게 시술이 끝났다는 사실을 알린 것은 동명이었다. 몸은 좀 어떻느냐고 묻는 동명의 표정에는 꼭 내다 버리지 못해 끼고 사는 아들 챙기는 어머니마냥 애증이 섞여 있었다. 아파서 받은 수술도 아닌데 걱정은, 하고 멋쩍은 마음에 화제를 돌리려다, 용훈은 아랫입술을 깨문 동명에게 괜히 등짝만 한 대 얻어맞았다. 어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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