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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도전에 있던 연재분까지 계속 달립니다 매월 1일 연재 예정이구요,,,,
민옹이들 이야기 둘은 엄청 옛날로 돌아가서 믽규가 14살때 부모님이 데리고 온 수인이 웑우였음. 그때 웑우는 태어난지 많이 되지 않은 나이의 고양이였고 고양이농장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구출했음. 그래도 나이가 많이 어려서 그때의 트라우마는 없었고, 엄마 고양이가 죽고 나선 위태롭게 있었음. 그래서 엄청 말랐고 -웑우야!! -어누 왜 -형 학교 갔다올건데 인사...
이해야는... 그냥 사람이 좋음. 뭐 워낙 과거도 나름(!!) 편한 쪽이었고 걱정 불평불만 없이 살아왔기에... 별로 사람에 대한 악감정이 기본적으로 없음. 집착도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닌가? 아무튼 이해야는 오리지널이나 인어나 해포 에유에서도 나름 행복한 편이고... 그나마 좀 조졌던 과거를 갖고 있는 쪽은 인어 에유 정도. 솔직히 얜 별로 결핍되지...
*리퀘로 들어왔는데 썰로 풀면 트위터에 도배가 될 것 같아 포스타입으로 옮겼습니다. 1.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 중에 비뇨기과까지 받는 경우는 드물다고 했는데, 차라리 모르는 편이 나았을까. 동재는 자신의 검진 결과에 잠깐 멍한 표정을 지었지. 그러니까, 씨 없는 수박이라는 거잖아. 무정자증이요? 아니, 진짜 사람 당황스럽게 만드시네, 어디 다른 환자들이랑...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참고적인 내용으로 봐주세요.. ✳재업 수정 이동 및 캡쳐 금지❌❌❌ 유쿠 공식계정의 특별편 영상 링크 👉https://t.co/lx14SoJRQu Q:이번에 충칭으로 돌아갔을때 어떤 다른 느낌이 있었나요? 사실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자라오면서 이렇도록 진지하게 충칭을 느껴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그 도시에서 살고 있을 때면, 나와...
※ 작중 묘사되는 사건 및 단체는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소재 주의: 엠프렉 편린(片鱗) - 1 - 결국 모든 것의 기원은 사랑이었음을. *** 천계에서 신수 간에 알력이 크게 번졌다. 청명하던 하늘은 날 선 발톱에 찢겨 나가고 틈새를 비집고 떨어지는 선혈이 인계를 덮쳤다. 만인이 문을 걸어 잠그고 연명하고자 하니 소란스러운 천계와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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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은상과 아이돌출신 배우 태준의 이야기 2012년쯤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던 단편을 이어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은상의 나이가 많다고 여겼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네요. 그래서 캐릭터들의 나이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보이는대로, 적당하다고 여겨지는 대로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깊게 일그러진 짐승의 얼굴 위로 황금빛 눈동자의 홍채가 길게 찢어져 기이한 빛을 발한다. 버티고 선 짐승의 곤두선 털 위로 아지랑이같이 무언가 어른거리더니 일순 거대한 풍압이 그를 내리눌렀다. 링크는 눈을 감지 않기 위해 빈 왼팔을 들어 눈앞의 바람을 갈랐다. 짐승은 네 발로 버티고 서서 낮게 그르렁거린다. 그것의 의지가 살기와 함께 링크의 뇌리를 가르고 ...
시오자키 레이. 그는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것도 모자라 다시금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도달한 결론은 하나. 그 결론을 피하기 위해 애썼다. 허나 그 결론을 피할 수 없게된 것은, ".........바쿠고 너, 울어........?" 정말 놀랍도록 의외의 일이었다. 개 좆같아, 시발, 나가 뒤질거야. 그는 그런 말을 내뱉으면 뚝뚝, 시오자키의 가슴팍...
“신체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 “뭐?” “그니까, 우리가 신체 안에 담겨 있는 거야. 그 신체는 영원하지 않아. 언젠가 썩어 없어지지.” “그게 뭐야. 그럼 그 안에 담겨있는 우리는 어떻게 되는데?” “그 안에 있는 우리는 <영혼>이라고 부르지. 신체가 없어지면 우리도 없어져. 그것을 <죽음>이라고 불러.” 또 시작이군,이라고 로...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데요. 어색이라 한다면.. 제가 이 편지를 받고 몇 년이나 지난 후 답장을 하는 것일까요. 이 편지가 당신께 닿을지 모르겠네요. 당신의 편지는 언제든지 환영이라는 말 한 적 있나요? 아무 주소나 찾아서 보내는 건데 제가 걸렸다니 영광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이 내게 편지를 써야겠다, 하고 쓰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이곳저곳을 다니지 ...
엘시, 오랜만이죠. 너무 늦게 답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당신이 내 편지를 받을 수 있을지 또 받아줄지. 하지만 난 이 편지를 보내는 순간부터 기대하고 있겠죠. 내 부엉이가 지금 들고 오는 게 당신의 답장은 아닐까 하고 말이에요. 당신의 답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짐이 쌓이고 편지들이 쌓이면서 당신의 편지가 왔다는 걸 모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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