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2016년 연성 수정본 연목구어/緣木求魚불가능한 일을 하고자 함 "오랜만이다. 잘 지냈니?" 문호는 앞서 건네는 인사를 받아치기보단 제 손목에 찬 시계를 물끄러미 확인한 뒤, 들고 있던 기록용 수첩을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말이 책상이지 주방에서 쓸 법한 스테인리스로 된 투박한 직사각형의 준비 대가 더 맞는 말이겠다. 꽤 넓이가 되어서 햇살이 잘 비치는...
이마에, 뺨에, 콧등에, 입술에, 사랑스러워서, 소중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이 함박눈처럼 보드랍게 내려앉는 입맞춤. 끝끝내 입술에 내려앉아, 입술을 탐하고, 혀를 탐하고, 입 안의 모든 것들이 달아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한 키스. 참았던 것들에 대한 반동처럼 송태원은 한유진과 닿아있는 걸 무척이나 좋아했다. 본인은 정작 모르는 것 같았지만 손을 잡거나...
* 이 글은 중국 드라마 <신의 화타> 에서 나오는 화타와 오성의 이야기 * 일본 특촬물인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세계관 설정을 기반으로 한 현대 의학물 -바람의 저편에- 01. 0에서 1까지의 Data 백신 프로그램 개발에 한창 연구 중이었다. 5년 전, 전 세계가 갑자기 발병하기 시작하면서 새로이 증식한 출저 알 수 없는, 원인 모를 어떤 미지...
미술부 부실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정면 창가에 놓인 흉상, 그리고 90%의 확률로 앞치마를 덮고 자고있는 하루나 모토키이다. 아베는 자는 하루나의 크로키를 그리는걸 좋아하는 편이었다. 물감이 얼룩 진 앞치마를 이불처럼 목 밑까지 당겨 잠든 모습, 창문에서 쏟아지는 햇빛을 가리기 위해 팔을 얹고 찡그린 모습, 가끔은 어린아이처럼 무방비하게 풀어...
개인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태스크포스 스크립트였습니다... 슬비 유저로서는 슬비의 여린 일면도 볼 수 있었고 그것을 이겨내고 여기까지 열심히 달려온 대견함과 멋진면까지 전부 볼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네요... 스토리 작가님께 감사를... 순수하게 보답을 해주는 백작의 모습도 좋았어요. 소마때 제외하고 이런 모습은 거의 처음 보는 것 같네요... 그 외 다...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소소한 행복의 맛- 아마 그 날도 아주 열심히 먹었더라지- 집무실에서 가만히 책상 위에 손을 받혀 턱을 괸 채 순욱의 얼굴을 아주 뚫어져라 유심히 살펴보던 곽가가 곧 한쪽 입꼬리를 씨익 올렸다. 순욱은 안 그래도 먹는데 방해되게 이 무슨 짓거리인지 괜히 불편하던 차였다. 대체 또 뭔 장난을 칠 속셈인거야?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그의 입과 손은 멈추지...
토르가 타노스 목 치고 오 년 뒤 폐인 돼서 어벤이들이 뉴 아스가르드 찾아오는 것까진 그대로임 다만 여기서의 폐인은 엔겜에서처럼 게임 중독에 백성들 나몰라라 하는 그런 상태가 아니고 약간... 빌런토르 느낌이면 좋겠음 눈빛이 맛이 간 거 ㅇㅇ 토르 찾아온 배너랑 로켓한테 발키리가 "폐하를 찾아왔다고? 얼굴 뵙기 힘들 텐데." 하고 말함. 앗국인들 어촌 생활...
분명 제야의 종 치는 거 들으면서 올해는 진짜 열심히 살자고 다짐한 게 엊그제 같은데. 올해는 남다르게! 는 개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새벽 4시에 자고 오후 2시에 일어나고 맥주 먹고 라면 먹고 얼레벌레 시간을 보내다 보니 3월이 성큼 다가왔다. 그 이름도 칙칙한 복학생이 되다니. 사실 제대는 작년 여름에 했는데 엇학기에 복학하면 나중에 귀찮다는 핑계로 ...
궁창 합작의 다른 작품들은 > https://yumiyari69.wixsite.com/yumiyari < 에서 감상해주세요>.< <직무유기> 서번트는 전쟁을 위해 소환되었다. 그렇다면 병기로써 소환된 영령들이 싸우지 않고 단지 현계하는 것은.. 존재하는 댓가를 치르지 않는 행위가 아닌가. 죽은 자들이 산 자들 사이에서 일상을...
※ 4월 25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슈퍼주니어 D&E - Danger 일단 타이틀 곡인 '땡겨'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크다. 3~4년 전의 슈퍼주니어보다 한참 후배인 보이그룹들이 따랐던 전략과 장치로 가득 찬 곡과 비디오는 그다지 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