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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 이렇게 쓰는거 아닌 것 같긴 한데..... 제맘이니까요.,.,. 이번글 ㄹㅇ자타임 주접자타... 오늘 자타는.,., 제가 진짜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올리는...자타 입니다... 진짜 말 많아요/.... 때는 바야흐로.. 이제 명헌이와 대화를 좀 나눠보고... 심장이 가볍게 콩콩대며 살아가던 어느날.. 명헌이가 글을 하나 올리고 답멘을 치면서 시작됩니...
그러니까, ....안녕. 카스토르씨. 방학을 한 지... 일주일 정도 되었나? 집에는 무사히 돌아갔길 바라. ....(잉크 웅덩이를 손으로 문지른 흔적이 훤히 남아있다. 펜에서 잉크라도 터진 모양이지.) ..일주일 정도 혼자 지내다보니, 아이들 생각이 나서 펜을 들어보았어. 비록 글을 쓰는 데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젠장, 펜도 맛이 간 것 같아. 너무...
내부가 워낙에 잘 갖춰져 있었기 때문에 각자 필요한 다른 가구는 개인적으로 구매하기로 하고 바로 집에 들어섰다. 원래 보기로 했던 집이 아직 네 군데나 남아 있었지만 그 집들을 볼 생각이 가실 만큼 실로 으리으리한 저택이었다. "와... 여기가 정말 저희가 살 집인 거예요?" "진짜 크네요!" 모두가 감탄하는 와중, 유중혁의 얼굴은 조금 굳어 있었다. "너...
가끔 임무 때문에 둘이서 한 사람인 척 분장할 때도 있겠지... 그럴 때마다 쌍둥이처럼 닮은 자기들 모습이 나름 재밌고 웃겨서 몹대원들 곤란하게 만드는 란린도 형제 ㅎㅋ 쌍둥이는 아니지만 부모도 헷갈릴 정도로 쏙 닮았던 둘을 타케미치만은 구별해내면 좋겟다... 형제 사이에 파란을 일으킨 타케미치라는 존재를, 린도는 인식했지만 란은 인식하지 못하고 스며드는 ...
이 동네 여름은 뜨뜻미지근한게 더위가 몸을 타고 올라온다. 슬리퍼를 대충 욱여넣은 발바닥으로부터 시작되는 이 더위는 마치 한여름을 수영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학교를 다닌다고 넘어온지 벌써 1여 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이런 날씨는 반갑지 않다. 차라리 태양이 온몸을 쪼아내리는 듯한 캘리포니아가 더 나을 것이다. 오늘 하루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시작...
•••어, 저게 뭐야?! 좀비다! 꺄아아아악! 집에서 잠을 자던 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 깼다. 창 밖을 내다 보니, 밖은 피로 물들여져 있었고 도망치는 사람들이 보였다. 끙... 이게 뭔 소란이야? 시끄럽군... 부시럭 거리며, 제자리에 돌아와 피곤함에 그랬던걸까. 밖이 아수라장인데도 별 생각이 안 들었다. 폰을 확인 하니까, 부재중 전화만 몇백개가 쌓...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너희들 내가 무서워?" "아 아니요" "그럼 거기서 나와" "아니지 너희들 나를 무서워해야 하잖아 다시 들어가" 파멸의 여신은 엄청난 양의 검은 안개을 만들어 내더니 그 속에서 구름 형상을 한 늑대들이 나왔다. 늑대들은 안갯속에서 뛰어나오자마자 여신이 만들어준 움집 앞에서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달려가더니 그대로 쓰담쓰담을 당했다. "멍멍이다." "멍멍이?...
사람마다 마음에 세워진 장벽의 높이란 각각 다른 것이였다. 주술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장벽이 일반인보다 높은 편이였고 굳이 최고로 높은 장벽을 가진 사람을 뽑자면 아마 그것은 이에이리 쇼코 일 것이다. 처음 주령이라는 걸 보고 놀랄 틈도 없이 주술고전에 입학하게 되었을 때에는 솔직히 말해 절망적이였다. 이상한 것들을 보고 해주하고 죽기도 한다. ...
음 좋은거지?
멀어져가는 리키의 뒷모습을 끝까지 눈에 담고 있던 지웅은 손 끝에서 느껴지는 캐모마일 향기에 편한 표정으로 창을 올렸다. 완전히 밀폐된 차 안에서 들리는 외부의 소음은 뭉개져 들려와 다른 세계에 온 것만 같은 환상감이 느껴졌다. 잠시 그 느낌을 즐기던 지웅은 습관처럼 휴대폰을 들어 무언가를 읽기 시작했다. 마치 정해진 수순처럼 무덤덤하게 스크린을 확인하던 ...
마리온 나랑 렌은 닮았을까? 잭 갑자기 무슨 일인가요, 마리온? 마리온 오늘 순찰하러 거리에 나갔을 때, 팬이 말을 걸었어 평소처럼 싸인이랑 악수를 하고, 그대로 순찰을 계속 하려 했는데… 뜻밖에, 그 아이들이 렌을 보고 말하는 게 들려왔어 저 애는 루키인가, 응원해 주고 싶어… 어딘가 모르게 마리온 군과 닮은 것 같고, 라고 잭 그런 거였군요. 그렇게 순...
렌 (읏, 젠장… 갑자기 비가 내리다니…) (아까까진 맑았던 날씨가…… 순찰이 끝나면 도서관에 갈려고 했었는데) (비가 조금 그칠 때까지, 이 가게 앞에서 버티고 있을까ㅡ) 아키라 으히이ㅡ! 이럴수가, 갑자기 이런 폭우가 쏟아진다니! 렌 뭐…… 아키라 역시 이건 비를 피하지 않고, 제대로 걸을 순 없겠네…… 우왓, 렌!? 왜 니가 여기에 있는거야! 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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