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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어쩌다 보니 3시간 차 비행이었고 태일이가 떠날 때 나도 같이 공항으로 떠날 필요가 없었다. 태일이는 나와 호야를 떠나는 순간부터 계속해서 나에게 문자를 보냈다. 아무래도 불안한 것 같았다. 내가 또 사라질까 봐 걱정하는 듯했다. 나는 시도 때도 없이 오는 문자에 시간을 확인했다. 태일이가 아직 비행기...
그 악령은 애정이 고팠다. 이 남자는 인정이 고팠다. 애초에 둘은 서로가 원하는 부분을 채워줄 수 없는 존재였다. 악령은 남자를 품어 줄 육체가 없었고 남자는 제 안의 애정이 무한하지 못했다. 둘은 꼭 맞는 퍼즐같은 한 쌍이 되기를 원했지만 가까워질수록 어긋나기만 했다. 악령은 남자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주는 듯 보였으나 그것은 이미 인간의 범위를 ...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태일이는 며칠째 우리 집에 있었고 호야는 아빠가 계속 같이 있으니 너무 좋아했다. 나는 저렇게 좋아하는 호야를 보니 괜히 뭉클함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좀 불편했다. "안 갈 거야?" "응." "뭐? 너 스케줄 없어?" "응. 없어. 나 휴가야." ".. 휴가 며칠인데?" "일주일." "얼마 안 남았네.....
나는 늦은 편이지 우리집에서, 다른 가족들은 초등학생, 남동생은 7살때부터 꿈을 정해서 지금까지 한가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어. 라고 레노는 대답하려다가 멈추고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다. 필요없는 정보였다. "하나도 안 특이해. 오히려 멋있어. 끈기 있잖아." 라고 말을 돌렸다. 차라리 이런 주제가 낫다. 레노에겐. 다른 사람이 좋아할 주제를 찾거나, 아니...
고개를 숙인 당신을 보며 레노는 응? 하며 가는 눈을 했지만 당신이 고개를 들었을 땐 이미 지나간 후였다. 마음에 든다고 하니까 좋은지 박수를 치고 팔짝팔짝 뛰며 역시~ 같은 말을 입에 담았다. "마음에 안들면 링링같은 걸로 바꿀까? 했지. 이것도 귀엽잖아? 그치만 리니리니가 더 좋아." 이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저 안경 넘어, 얼굴 넘어 작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제가 앞서서 1.현실감각이 매우 좋다 2.의심이 매우 많다 이런분들은 성형실패도 잘안하시고 어떤일이든 사기를 잘 안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이런분들은 도대체 병원을 어떻게 알아보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제가 성형까페에서 저런 유형(현실감각이 좋으면서 의심이 매우많은분들)의 분들이 병원을 알아보는 방법을 찾아봤는데 2가지 케이스 올려봅니다 이정도...
배너는 가끔. 아주 가끔 헐크의 시야를 공유할 수 있었다. 이봐 덩치. 해가 지고 있어. 로마노프의 낮게 깔리는 목소리가 먼저 들리면 배너는 스위치가 켜지듯 눈이 떠졌다. 토니와 베로니카의 테스트를 위해 그 안에 들어갔을 때 쇼크가 올 뻔했던 건 헐크와 시야 공유가 되는 그 광경과 너무 똑같았기 때문이었는데 덕분에 베로니카가 가동될 땐 배너를 진정시킨답시고...
고죠 카나에(五条 花苗)생일: 1988.5.21(소만)생김새: 고죠 사토루와 닮은 얼굴. 보라색 눈에 검은 머리카락 고죠 마사히로: 고죠가의 당주 미나미 치에: 카나에의 주술 스승
남자다. 키가 크다. 잘생겼다. 웃기다. 근데 꿈에서 본 서방님이 이 남자다. 이런 미친. 이게 뭐야..? 대체 뭐야..? 내가 남자로 태어났는데 지도 똑같은 남자로 태어나면 어쩌라고!! "아, 네. 반갑습니다. 그럼.." 머릿속이 복잡한 나는 겨우겨우 입을 떼서 말하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지금 현관 앞에 누워 발버둥이란 발버둥은 다 쳐가며 허공에 수...
나는 내 전생을 꿈 꾼다. 그걸 인지하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때. 왜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냐고 묻는다면, 그도 그럴것이 나는 남자고 전생의 나는 여자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지만 꿈속에서 만난 사람들을 현생에서 차례차례 만나고 인연을 쌓으면서 알게됐다. 아, 내가 진짜 전생에 여자였구나 시발. 어렸을때부터 예쁘장한 외모때문에 안 좋은 일...
#프로필 그리하여 그 까마귀는, 결코 날아가지 않고 여전히, 여전히 앉아 있다.내 방문 바로 위에, 아테나 여신의 창백한 흉상 위에.그 눈은 꿈꾸고 있는 악마의 모습과도 같고,그 위의 등잔빛은 까마귀를 비추어 바닥에 그의 그림자를 드리운다.마루 위에 드리워 떠도는 그 그림자로부터 내 영혼이. "벗어날 일은 영영 없으리라!" - 에드거 앨런 포, Th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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