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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맥주 한 캔 노나 마시면서 글 쓰는 중. 요즘 날씨는... 음... 좀 기운 빠진다. 지지난주, 지난주만 해도 비도 내리고 여름치고 추운 날씨이기도 했는데 이번주는 해가 아주 짱짱하다. 밖에 검정 옷 입고 나가면 녹아버릴 것 같음. 나는 사실 약 십 몇년을 이런 날씨일때 에어컨 바람 쌩쌩 쬐면서 살았기 때문에(초등학교 때는 집 와서 내가 에어컨 틀었...
19년도 그랜드체이스 온리전 <GRAND CHASER 2회>에 나왔던 지크아르 개인지 <첫만남 날조하는 책>을 유료 웹공개합니다.5년 전의 글로, <첫만남 및 과거 날조>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3년도 <GRAND CHASER 3회> 당시 재발행하며 약간의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샘플 및 구매 원본을 함부로 소...
16년도 웹툰 온리전 <UPDATE 8>에 나왔던 다나총수(다나른) 앤솔로지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 나왔던 모래다나 파트를 유료 웹공개합니다.4년 전의 글이며, <청춘 AU>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샘플 및 구매 원본을 함부로 소장 및 배포하지 마세요. 문의나 감상평 등은 @empty_changgo로 부탁드리며, 회지 및...
===================================== 원작자 w. 김철수 ※ 작가,내용,커플링 수정금지 ※ http://chulsu_kookv.blog.me ===================================== 추천 포인트 : 미리 예고! 꾸금씬 없어염.. 근데 묘~하게 재밌어여! 남자 연예인 덕질하는텽!! 🐯 꾹이한테 들킨 비...
16년도 이런 영웅은 싫어 온리전 <HERO ON THE TABLE 5>에 나왔던 개인지 <그날 밤>을 유료 웹공개합니다.4년 전의 글, 뱀파이어 소재로 불편한 요소나 묘사가 존재할 수 있으며 <흡혈> 및 <15~17세 이용가의 수위> 묘사가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샘플 및 구매 원본을 함부로 소장 및 배...
꿈을 꿨어. 응? 내가 추락하는 꿈을 꿨어. 땅속까지 추락해서 처박히기 싫어서, 아등바등 절벽을 기어 올라갔는데 그게… 너 같았구나. A가 사람 좋은 미소를 짓는다. 저 미소는 때때로 나를 괴롭게 했다. 고개를 돌려 A의 시선을 피하곤 입술을 짓씹는다. 해가 지는 노을의 붉은 핏빛이 입술을 적시기 시작한다. 피를 갈구하듯이 혀를 살짝 내밀어 입술을 핥으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느날 금랑에게 학자들이 도움을 요청했다. 와일드 에리어에 있는 다이맥스 굴을 조사하고싶다는 내용이었다. 각자 포켓몬들을 가지고있었지만 와일드 에리어를 잘 아는 사람이 인솔해주기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이 공문은 단순이 금랑에게만 간게 아니라 순무 또한 엔진시티 앞 와일드 에리어를 관리하고있었으므로 당연히 순무에게도 학자들은 요청했다. 순무와 금랑은 ...
연습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짠! 끝! 어때?” “음…….” “유키나~ 솔직하게 말하지 그래? 방금 좀 잘하지 않았어?”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펴고 유키나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말투를 했다. 유키나는 잠시 생각하는 얼굴을 하다가 한숨을 쉬었다. “자잘하게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 많이 늘었어.” 야호! 두 팔을 올려 뻗었다. 만세! 유키...
운심부지처의 법칙 W. Hanalyn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진행한 RT이벤트의 당첨자이신 퐁퐁님(@ppong_and_S2)이 제시해주신 키워드에 의거하여 쓰여진 글입니다. 남망기를 찾으려면 위무선부터 찾으라고 그랬다. 소위 바늘 가는 데 실이 따라가는 격으로다가. 모두가 이해하지 못할 조합이기는 하더래도 저들끼리 묶어 다니니 묶음인 것이다. 어느 날 갑...
입시때보다 열심히 그린 우산.. 우산을 쓰고있지만 축축하게 젖은 민소매.. 다 의도가 있다 이거에 요
세상은 짙은 푸름에 뒤덮였다. 두려움에 떨었던 사람들은 파도의 밖으로, 파도가 삼키지 않는 곳을 찾아갔다. 벌써 2년 전의 일이었다. 2년 전, 세상은 커다란 바다의 안으로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The Last Waltz - by. 류시안 - 2년 전 일본, 오사카 해안. "하라타 씨, 오늘 파도는 어때요?" "응? 아아, 니시무라 군인가. 오늘 파도...
*리얼물 *모든 내용은 실화가 아닙니다. - 형, 우리는 언제까지 이럴 수 있을까요. 뭐가. 그냥. 한 번쯤 생각하는 그런 거요. 그러게. 나도 잘 모르겠어. 말 없이 십여 분을 걷다가 장준이가 문득 그랬다. 그러면서 걸음을 멈추길래 나도 멈춰 줬다. 장준이 쪽으로 몸을 돌렸고 장준이도 이미 몸을 돌려 나를 보고 있었다. 까만 모자를 눌러쓰고 있어서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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