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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선배, 다리에 상처 났는데요. 어, 그래? 조금 얼떨떨하게 말하고 쳐다본 다리엔, 무언가로 길게 긁힌 듯한 상처가 나 있었다. 피가 맺힌, 아니, 조금 흐르기도 한 것 같은 그런. 우습게도 방금 전까지는 손톱만큼의 통증도 느끼지 못했던 다리에서 쓰라림이 잔뜩 올라왔다. 어떻게 하지, 정말 쓰라려 죽겠는데... 어떻게 좀 해달라는 듯 옆에 앉은 너를 보았는데...
각인 늑인들이 행하는 행위. 구애상대(짝)와 관계를 맺는 것, 짝의 어딘가에 상처를 내는 것을 합친 것. 목을 무는 행위채식(인간을 물지않는)뱀파이어같은 경우 목을 문다는 거는 참을 수 없이 너를 원한다+열렬히 사랑하고있다 란 의미 그냥 뱀파이어는 님은 내 밥 혹은 맘에 듦 그리고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목을 무는 경우도 있다. 쿼터에 대해 공부를 조금씩 시...
그렇다
여러차례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는다. 무슨일이 있는지. 이렇게 팀장이 출근을 안하면 누구한테 물어야 하나...? 난감했다. 인사과에 물어야 하나. 하지만 이렇게 연락을 안받는거 보니.. 인사과에서도 아마 모를것이다. 오늘 중요하게 제출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대체 이 자식은. 팀원 모두가 난감한 표정. "과장님. 팀장님 혹시 무슨일 있으신건 아닐까요?" 옆에...
자신을 찾아달라는 듯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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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주의 / 정말 별거 없음 주의 너의 시선은 언제나 한 사람을 향하고 있다. "어이, 도련님. 왜 그렇게 히죽히죽 웃으면서 사람을 쳐다봐?" 물론, 그게 나는 아니지. 항복이라는 듯이 두 손을 들어올리며 카케루는 능글맞게 웃었다. "어라? 내가 온 거 눈치채고는 있었어? 대단하네~" "당연하지, 사람을 바보 취급하지 마!" 툭 쏘아붙이는 타이가와 달...
보쿠토는 인간의 정면에서 멈춰 섰다. 검은 테두리의 노란 눈동자가 가만히 앉아있는 형체를 위아래로 훑었다. 직접 마주하니 외면하려고 했던 생각이 의식의 수면 위로 퐁 튀어 올랐다. 예쁘다. 그것도 지독하게 예쁘다. 보쿠토가 인간 마을에 내려온 횟수는 셀 수 없이 많았다. 대체로 아침이나 밤에 동물형으로 사람들이 적은 곳을 어슬렁거렸지만, 때로는 인간형으로 ...
섹피 세계관으로 솔로일리야가 약간 국가간에 평화협정? 비슷한걸로 결혼하게 됐음 조켓다. 당연히 솔로는 ???????????? 이놈의 나라는 뭐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서 이런 TV쇼같은 일에 내 의사도 상관 않고 이용해먹는?? 하는데 일리야는 뚱할 정도로 무표정한 얼굴로 가만히 앉아만 있음. 솔로가 괜히 비아냥대듯이 이 뭔 웃기지도 않은 일이냐고 우리가 애...
*아무도 연성 안 해서 내가 씀 *제 개인적인 캐릭터의 해석이 잔뜩 들어가있습니다. – 하얀 카무쿠라는 제 너머로 보이는 문을 보았다. 까만 공간에서 유일하게 새하얀 문이었다. 하얀 카무쿠라는 히나타 하지메라는 소년의 뇌내 속으로 들어가 예비학과를 붙들고 조용히 지내던 검은 존재를 만나러 갔고, 그와 어울려 놀았다. 그는 시시하다며 거의 무시했고 하얀 카무...
다음 날 키세는 식당에 세워두었던 차를 끌고 집으로 돌아갔다. 복지관에서 와달라고 했던 것이 기억나 11시쯤 찾아갔더니 예쁘게 포장한 네모난 물건을 종이봉투에 넣어 주었다. 뭐냐고 물어보니 책이라고 해서 키세는 막연히 점자책이려니 생각했다. 곧장 출발할까 싶어 시계를 들여다보니 11시 30분이었다. 아침을 걸렀는데도 딱히 허기도 느껴지지 않고 입맛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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