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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Dear. Rideo답장 많이 늦었지. 미안하다. 내가 그간 많이 바빴어. 생각할 것도 꽤 있었고.그건 그렇고... 너 진짜 팔을 부러뜨린 건 아니겠지. 그랬다간 가만두지 않을 거야. 찾아가서 치료는 해주겠지만, 그 뒤엔 이렇게 저렇게 해주겠다. 무슨 의미인지 물어볼 필요 없어. 안 알려줄 거거든. '아직까지 불구가 될 정도로 다치진 않았거든!' 이라는 건...
[미도치아]이별의 상대 “앞서 본교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졸업을 했다. 기분은 나쁘지도,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그저 그랬다. 선배들도 졸업 할 때 이런 기분이었나요, 하고 묻고싶어졌다. 선배가 졸업하고 2년, 꼬박 2년을 용기가 모자란 난, 줄곧 부정했어요.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당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내가 당신에게 아주 많...
토니는 연달아 하품을 세 번이나 했다. 토니에게 결재 서류에 사인을 받으러 온 비서 페퍼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그에게 물었다. “어제 또 못 잤어요?” “응. 잠이 안와.” 토니는 눈가에 고인 눈물을 훔치고선 또 하품을하며 만년필을 들어 서명을 했다. 페퍼가 서류 파일을 다시 받아들며 말했다. “요새 갑자기 일이 많아지긴 했죠. 그래도 몇 년전까지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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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부스 신청은 2019년 기준 16세 (04년생) 부터 가능합니다.✔부스러 입장 후 신분증을 확인합니다.✔자신 혹은 부스 멤버의 연령대보다 높은 책은 판매 불가합니다. (ex: 만 19세 이상 성인과 만 17세 미성인이 운용하는 부스에서는 성인본 판매 불가)✔모든 부스 참가자에게는 전프레가 무료 제공됩니다.✔부스 안내1. 한 부스한 책상, 두 의자, 2...
Lil meow meow 행사 협력 굿즈/전프레 마감 관련 안내입니다. ✔마감 사이즈모두 재단선을 고려하지 않은 실사이즈로, 3cm가량의 재단선을 포함해서 마감 부탁드립니다.족자봉: 90×180cm핀버튼: 7×7cm트레카: 7×7cm엽서: 148×100mm도무송: 5×5cm쿠션: 20×20cm 아크릴 스탠드: 4×6cm ✔마감 주제협력 트레카와 협력 족자봉...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만 모르는 습관 for 쭌키키 by. biigurum 저절로 눈이 떠졌다. 협탁 위 시계를 보니 오전 6시도 안 된 시간이었다. 쟈니는 자연스레 팔을 뻗어 자신의 침대 옆을 더듬었다. 사람의 체온이 느껴졌다. 일어나자마자 손을 뻗어 옆자리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쟈니는 몸을 돌려 곤히 자고 있는 텐의 손을 잡아 자신의 허리에 두르고 작은...
Sentimental reason (미리보기) w. 낭요 혼란스러워 머릿속은 번잡했지만 그들의 말에 틀림은 없었다. 백현이 그의 곁에 있어주기에 언제까지고 함께 있을 거라 생각한 건 순전 저 혼자만의 착각이었던 것을. 그가 예쁘게 바라보는 만큼 다른 이들도 백현을 그렇게 볼 것이고 언젠가는, 누군가는 직접 그 애를 원하며 요구할 것이었다. 그리고 그걸 보고...
사랑을 뜻하는 스페인말이 'amor'이다. 'mor'는 죽음, 'a'는 저항하다이다. 사랑은 죽음에 저항하는 행위인 것이다. 알고 나서야 독한 불면과 눈물을 감수하면서까지 사람들이 거듭 사랑에 빠지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 한창훈, 그 남자의 연애사 - 적막한 야간자율학습 시간. 우당탕하는 요란한 소리가 화장실 제일 안쪽 칸에서 들렸다. 아까 나올 때만 ...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날 저녁 어느 카페 테라스에서 나는 한낱 환한 실루엣에 지나지 않았다. 다른 누군가는 이걸 어떤 현상이나 감정을 시적으로 혹은 빗대어 표현한다고 생각했겠지만 글쎄, 내 대답은 단호한 “아니다”가 되겠지. 정말 나는 한낱 환한 실루엣에 지나지 않았으니까. 사실 다른 이들은 나를 볼 수 없으니 ‘환한’ 실루엣이 될 수는 없겠지만.. 아...
벚꽃 잎이 흩뿌려진 대학교를 거니는 건 영원히 익숙해지고 싶지 않았다. 신입생의 여유였다. 강의실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가방을 내려놓고 교재를 펼쳤다. 공부는 다행히도 적성에 맞았다. 어쩌면 그때 보았던 아이들의 표정이 눈앞에 선명했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아이들은 즐거워했고, 아쉬워했고, 행복해했다. 나중에는 어떤 아이들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했다. 다만...
* "지금껏 나의 사랑은 그런 것이었다." -이창훈, 폭우 지금껏 이라고 말해봤자 18년밖에 안되는 적은 날들이지만. 여태 해온 나의 사랑을 쭉 나열해보면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했다, 아니 거의 똑같았다. 흔히 말하는 짝사랑. 부끄러움 때문에 누군가를 좋아해도 한 번도 마음을 전해보지 못했다.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해보자! 라고 마음먹기도 했지만 매번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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