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곤하다......하도 찌뿌둥하여 거처하는 처소의 작은 창이라도 열어놓으니 볕이 분수도 모르고 놓아 둔 화병으로 쏟아진다. 비가 갠 뒷날 아침처럼 오늘은 유달리 화사하여서 따로 그림을 구경하지 않아도 즐거웠다. 부지런한 세자가 공부를 하는 동안 그의 비는 따스함을 온전히 누리며 산책을 하였더란다. 그러다 문득 지겨워져 궁 뒷편의 정자에 올라 우뚝 서서 풀밭을...
- 해시태그 #트친글_내_문체로_써보기 로 뚭님의 글을 써봤습니다. - 원본은 이쪽 >> https://ddoobb.postype.com/post/1981593 = “더 세게 해도 괜찮다니까…” 자아, 하고 숨을 뱉는 녀석을 힐끔 바라보고 다시 한번 손가락에 힘을 준다. 이러다가 멍들게 생겼는데, 진짜 괜찮은 거 맞아? 미심쩍은 마음에 살짝 힘을...
1 토르는 미식축구부 주장이고 피터는 부원2 피터는 토르가 싫음3 학교에서 그걸 모르는 사람은 없음4 토르 절친 소피아, 소피아 짝사랑하는 피터5 역시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음6 피터는 소피아가 토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졸졸 쫓아다니면서 토르랑 마주치는 게 짜증남.7 그래도 공과사는 구분함. 지는 건 더 싫으니까8 소피아는 그런 피터를 한심해하다가...
더그리자...더그리자...더그리자... 근데 일단 그원부터 다 그리고...ㅋㅋㅋㅋ (그러니까 뭘 좀 끝내고 그리라고~!!! 누가 완성해라고 맨날 채찍질 해줘야한다 ㅠㅠ ㅋㅋㅋ)
토비오네 학교 축제 날 아주 크게 여장 남장 대회가 열리는데억지로 과에서 한 명씩 뽑아서 나가게 시킨 거라 칙칙한 냄져들 뿐이던 그나마 상큼한 토비오가 과에서 등 떠밀려 나가게 된 거였으면 좋겠다 물론 토비오는 질색했지만 어쩔 수 없이 수긍했을 듯 안 나가면 안 되니까... 그러던 중 토비오랑 같은과인 남자 선배 한 명이 미야 아츠무의 친구인 거 둘이 만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하코네에서 열리는 컨벤션은 쥰의 회사가 속한 계열사들만을 위한 행사였다. 컨벤션의 초청 연사는 일본에 지사를 둔 다국적 기업의 유명한 COO1였다. 쥰은 몇 시간이나 이어질 리더십과 기업 시너지에 대한 강연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기분 전환 정도는 감사할 따름이었다. 쥰은 하코네에 데려갈 두 사람의 이름을 제출할 수 있었다. 당연하게도 니노와 토마와 ...
1. 그 아가씨는 도무지 뭘 아는 것 같지 않았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곤 예쁘게 숨 쉬는 것뿐인가 싶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런 여자가 날 보며 예쁘게 웃는데, 휘어진 두 눈이 글쎄, 날 잡아끄는 작은 두 손이 글쎄……. 2. 난 이곳에 당신을 훔치러 온거야. 3. 출생이 그래서 오노는 마음에 맞지도 않는 도둑질을 하며 자랐다. 썩 내키지는 않는다고 해도 ...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미친 듯이 달려가는 것이다. 설령 그 끝에 지옥이 보인다 할지라도. 하지만 그때의 나는 어리석게도 그 명백함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제이스 헤론데일을 좋아한다. 그것은 아주 오래된 명제였다.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상대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바라보면 따뜻한 기분이 된다. 알렉산더는 이것이 사...
"안녕하세요, 히나타 님."낯선 목소리에 손이 온통 흙투성이인히나타가 고개를 들었다. 누구지? 정말로처음보는 사람이었다."잉...누구세요?""이런, 말은 놓아주셔도 된답니다.저는 제국 아오바죠사이의 현 황제폐하의 아우되는 오이카와 카세라고 해요.왕호는 귀영친왕이지만, 그냥 카세라고 불러주세요."이제 겨우 옅어진 무언가가 움찔했다.오이카와. 세이죠의 태자라던...
흘러, written by. 화 심한 안개에 시야를 분간하기 어렵다. 물이 조르륵조르륵 흐르는 개울 너머에 무언가 있다. 작은 실루엣이었다. 저벅저벅 자갈이 밟히는 소리는 그것이 움직이는 생명체임을 알리고 있었다. 소년은 침을 꿀꺽 삼키며 경계태세를 갖췄다. 혹시라도 작은 맹수면 어쩌지. 걱정과 함께 여럿 사람들의 모습이 소년의 머릿속을 빠르게 스쳐 지나갔...
* * To Us. * 알렉산더 기드온 라이트우드에게는 지키고 싶은 것이 있었다. 어쩌면 거의,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부모, 형제, 남매, 동료. 또는 천사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자부심, 섀도우헌터라는 명예, 군인이라는 의무감. 어떤 것이든 소년에겐 소중하지 않았던 것이 없었다. 어쩌면 그것이 자신의 몸에 첫 번째 천사의 룬과 함께 새겨졌던 각인이었을지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