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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네 손님. 앉아계시면 자리로 가져다드릴게요." 저놈 저거.. 웃는거 봐라. 원두를 채우다가 옆에서 보이는 얼굴에 코웃음을 쳤다. 손님이 멀어진 뒤에야 나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아니 거의 분위기가 호스트바같은데." "제 서비스 정신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사장님?" ..하긴 그렇긴 하다. 친절한게 쟤 잘못은 아니지. 쌔끈한 얼굴로 웃으면서 저...
+ 단델 소니아 야청 금랑 두송 이번은 등장인물이 많아서 오래 걸렸어요.... 현생에서도 뭔가 신경 쓸 일이 있었고... 중요한건 다음편에서 등장인물이 정말 많다는 겁니다...ㅠ 과연 한달 내로 그릴 수나 있을까요...? 결제선 아래로는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짧은 만화뿐입니다. 꼭 안 보셔도 다음편을 보는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 짧은 내용(호브바라기 단...
기울임체는 한글로 생각해주세요 여느 조직이든 상하관계를 지칭하는 단어는 분명한 편이 경제적이었다. 표출되는 성과가 더 좋고 나쁨을 떠나서 위계를 단어만으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간단했으므로. 특히 언제, 어떤 방법을 쓰든 누구도 개의치 않고 위아래가 역전이 될 수 있는 뒷세계에서 호칭은 더 중요했다. 그를 지칭하는 단어만으로 권력을 거머쥘 수 있었다....
"확실히 비전있는 사업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이 망해도 담배는 필테니까요 ” [외관] 짧은 백발에 진푸른 눈색, 왼쪽 귀부터 눈가까지 휘어진 흉터가 있습니다. [이름] 데클란 오케인 / Declan O'Kane [나이] 28세 [성별] 남 [국적] 미국 (아일랜드계 미국인) [키, 체중] 186cm/ 79kg 스폰서 [성격] 과묵한- 그에게 불필요한 말 만큼...
아주 긴 꿈을 꾼 듯 했다. 한 62일 정도? 좀 더 자고 싶은데 얼굴이 자꾸 간지러웠다. 고개를 기울이자 보드라운 감촉이 닿았다. 딘은 그제서야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켰다. "좀 더 자도 되는데...""...여기서 뭐 하니?""선생님 보고 있어요." 루크가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웃었다. 부드러운 밀빛 머리카락이 흔들리자 딘의 마음도 따라서 울렁거렸다. ...
약한 척 하는 예쁜영웅: https://posty.pe/6na7ye 내 남자친구는 은장백사: https://posty.pe/kiqudt 랑 이어짐 ㅠㅋㅋㅋ어그로st 제목으론 안숳오 대리입덧하는 만화해야되는데 애들이 교복입고잇어서 진정 임신수/2세물 머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수싀 밬곹은 너무 애가 셋...일 바이브여서 그런가 자꾸 생각난다 일단 안숳오 박...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8시 49분, 카사 데 토르나도 호텔 1층 로비. 여기저기 단체 여행객, 가족 단위 여행객, 또는 혼자나 두 명이서 온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이곳이 5성급 호텔이기도 하고, 종업원들과 로봇들이 수시로 지나다니며 살피고 있어서 시끌벅적하다든가, 눈에 띄게 소란을 피운다든가 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활기찬 분위기다. 로비 한쪽, 카페 옆에는 현애...
글쓰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몇 달이 되었다. 단 이주 만에 내 결심은 망가졌다. 나 자신을 원망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는 분을 통해 일용직 노가다보다 조금 쉬운 일을 하게 되었다. 일종의 보조노릇을 하는 일이었다. 그 일을 하고 있자니 너무 글을 쓰고 싶어졌다. 드디어 쉬는 날이 왔고 나는 글을 쓰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다다다 글을 써 내려갔...
세션카드는 체셔(@Che_shire_00)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본 시나리오 플레이 한정으로 저장 후 사용 가능합니다. 2차 가공은 불가능합니다. 최초 배포일 _ 2021. 05. 21. 플레이타임 수정 _ 2021. 07. 13. 본문 수정 후 재배포 _ 2021. 08. 21. 시나리오 정보 인원: 1:1 타이만 (KPC&PC) 배경: 현대 분...
"형. 내 평생소원이야. 제발! 제발요!" 김선우가 양손을 모으며 불쌍한 표정을 지었다. 이렇게 무해하고 가여운 동생을 그렇게 쉽게 내칠 거야? 새카맣게 칠해진 눈동자에 형형하게 빛이 비쳤다. 그런 눈이 무해하진 않아도 가여워 보이기는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창민은 쉽게 그래! 해주는 법이 없다. 움……. 입을 오물거리며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성격이 ...
울고 있을까. 문이 열려있지 않으니 알 수 없다. 그렇다고 울지 않고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닐 것이다. 그냥 이때까지 봐온 형은 늘 그랬으니까. 물론 아니라면 할 말은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10년 정도 됐겠다. 5년 연애하고 헤어지고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관계로 5년. 연애가 힘들었냐면 아니.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었느냐면 아니. 시기가 헤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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