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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티뉴 캐해를 덜 하고 썼습니다. 캐붕 있는 부분,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은 가볍게 넘어가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 친구여... 죽어서는 편하게 잘 지내고 있는가...? 이 편지가 자네에게 닿을 수 없다는 건 잘 알고 있네. 그걸 알기에 이제야 한 줄 적어 보는 거야. 자네에게 직접 전하기엔 용기가 없었고, 시간이 제법 흐르는 동안...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이 비밀글을 없애버린 이후로.. 제가 비밀글로 백업해놓았던 모든 썰들이 다 임시저장글로 옮겨졌더라구요ㅠ_ㅠ..... 치치와 묘토 시절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들을 몇 개 정도 옮겨 놓은 게 있어서..... 포스타입엔 되도록 썰 형체의 글을 올리고 싶지 않았으나 이대로 두었다간 정말 다 사라질 것 같아서 썰 형식이지만 그래도 잘 정리하여...
처음 꾸는 꿈 재록본에 수록된 외전 2편 샘플입니다. 외전 1. 엎드려 누운 아다치의 오른쪽 견갑골에 입술을 붙인 채 쿠로사와는 크게 호흡했다. 이렇게 하면 아다치의 심장 소리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 가슴에 귀를 대고 듣는 것보다 아다치는 이 편을 덜 부끄러워했다. “나 땀 냄새 나.” “여태껏 뭘 했는지 모르지 않으면서 별걸 다 걱정하네, 키요...
단편이 쓰고싶어져서 쓰는 미사코코 코코로와 싸웠다. 정말 사소한 일이었다. 사실 싸울 일도 아닌데, 무심코 코코로에게 화를 내 버렸다. "미사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 종소리와 동시에, 코코로가 말을 걸어왔다. "미사키, 미사키! 날씨도 좋은데 산책가자! 햇살이 눈부셔!"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바라보니,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우울한 전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사니와/도검남사의 사망이 암시됩니다 ※ 이치고히토후리의 수행 관련 요소가 미약하게 암시됩니다 주인에게 잘 지내고 계신지를 묻는 말로 시작하는 것도, 동생들의 안부를 묻는 말로 시작하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어느 것도 지금의 주인에게는 띄울 수 없는 말이니까요. 그러니 이 뒤로는 겉치레를 걷어내고 하고 싶은 말을 그...
[ 니지마고 ] 이별후에 - 상편 " 후으... " 알람소리에 달콤한 잠을 자고 있던 니지우에는 핸드폰을 향해 손을 뻗었지만 손이 닿지 않았기에 귀찮았지만 결국 직접 일어나서 탁자위에 있던 핸드폰 화면을 켜고 엄지손가락으로 스윽 슬라이드해서 시끄럽게 울리던 알람을 끄자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방안은 고요에 휩싸였다 오전 8시 일어나서 개운하게 샤워를 한 후...
*본 글은 쓰고 싶어서 쓰는 자기만족 글입니다. (님 제외,퍼스널 컬러 대사) 글 읽으면서 들을 배경 음악 추천: https://youtu.be/_8CMBx6qJsA 벚꽃이 휘날리는 3월의 어느 날, 새로운 것들에 적응하랴 바쁜 다수의 목소리들과 함께 그녀가 교실에 발을 냈다. "아니 그래서 말이야... 어? 잠뜰~~!" "뜰하 뜰하~ 우와 근데 진짜 일찍...
차디찬 현무의 냉기가 하늘과 땅을 감싸 안은 계절이 찾아왔다. 지난 계절 싱그러움과 풍요가 자비롭게 세상을 어루만지던 시간이 마치 꿈의 한조각이었다는 마냥, 냉혹의 군주가 지배하는 차갑고 혹독하기만 한 계절 속에서도 살아가는 생명들은 겸허하게 세상의 이치를 받아들이며 또다시 찾아올 새로운 날을 위해 서리와 함께 고요와 침묵을 머금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시...
이제 다음 학기에는 꼼짝없이 학교로 돌아가야 했다. 아무 생각 없이 휴학을 연장하다 보니 더는 도망칠 수 없는 곳까지 몰려버린 상황이었다. 생활 패턴을 뒤집어서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 짓도 이번 겨울이 마지막이라는 뜻이었다. 정은 오늘 오후 다섯 시에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침대에서 일어났다. 여덟 시에 퇴근했으니 오후에 잠을 자는 건 좀 이해해 주시길 ...
' 눈을 뜨고 현실을 봐 셜록. ' " 안돼 존, 존. 제발, 제발…. " ' 그거 알아? 넌 존 왓슨이라면 의심조차 안 해. 그러니까 존을 모르지. ' " 내가, 내가… 알아 존. 누구보다 너를 잘 알고 있는 게 나야. " ' 거짓말, 눈앞에 있는 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홈즈 주제에. ' 존, 존? 존!!!! 허억. 순간적으로 들이마신 숨과 함께 익숙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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