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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 선댓후 감상! * 욕설주의, 캐붕주의 ' 하 아침인가..? ' 라고 생각 했을때 바쿠고와의 연락이 생각났다. 난 친해지기 위해 나를 더욱 더 어필했다. ' 바쿠고 일어났어?? ' 주말이여서 그런가 늦잠을 자는것 같았다. 그때 띠롱 하는 소리와 함께 핸드폰 화면이 번쩍였다. ' ㅇ ' ' 오늘 뭐할거야??? ' ' ㅁㄹ ' '...
모종의 사유로 본 계정 전체의 굿즈 도안을 유료로 바꾸었습니다. 계정도 폭파된지 꽤 되어.... 연락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UU 지인분들께 재롱떨다 (+사심...) 그려버린 세포신곡 캐릭터 굿즈 도안?입니다 무테스티커를 뽑기 위해 그렸으나, 여타 다른 용도로 사용하신다 하셔도 OK입니다. (굿노트에 쓰신다는 지인분도 계시더라구요. OK입니다) 도안은 안내...
마녀와 사랑은 꿈도 꾸지 못했고, 사랑을 하더라도, 사람들의 비난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를 계단이라고 생각 했고, 너를 밟고 올라 가야 했다. 나는 사랑 보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 했으니까. 하지만 가끔은 네 목소리가 울리기도 한다. "나 너한테 만큼은 미움 받기 싫어, 지금까지 미움 많이 받아 왔는데... 너한테도 미움 받으면 ...
*선우정아 님의 동거를 들으며 써본 글입니다. 있잖아 난 너를 여전히 사랑해후회할 리 없지 함께 걷는 이 길을있잖아 우리는 그냥 이대로 살자대단치 않아도 둘이서 매일을조그맣게 우리 한 집에 같이 우리 하루를 같이 우리 여기를 같이 우리 이 길을 같이 https://music.youtube.com/watch?v=cl9_Nl2bbgA&fe...
사건의 발단 : 마론~ 내 뽀작말랑사막아기고양이~ 공지봤는데 진짜 사랑의 묘약 못만들어요? 했다가 쨔잔~ 만들어왔습니다. 애쉬는 "그럼이거내가먹으면어떻게됨?" 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만드는 말을 해버렸고 사막아기고양이가 덜그럭대며 왕앞에서드실거죠? 왕앞에서드실거죠? 하며 덜덜 떠는 걸 봐버린 썰이 너무 귀여웠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단단히 ㅋㅋㅋㅋㅋㅋㅋ 아 ㅠ...
※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게임 내의 스토리(연제 그대엔딩+진휘 그대엔딩 기반 각색)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봄이 오면 꽃이 피고 「一年之愛(일년지애)」앤솔로지에 실린 내용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BGM_그대가 아니면 <사랑인 줄 알았던 많은 날들이1> https://lemoncheese.postype.com/post/1008553...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미리보기입니다. 풀버전은 어플이 아닌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시끌벅적한 술집 안. 수많은 남학생들 사이 유난히 눈에 띄는 소윤과 재이였다. 남초과로 유명한 과라 다 같이 모이는 과 회식이면, 남학생들은 유일한 1학년 여학생들인 소윤과 재이 옆에 앉으려고 서로 난리들이었다. 이런 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재이였지만, 과 전통이라며 망할 단합을 외...
간단한 짝사랑 방정식 β ⅩⅦ 김지연은 원래 눈물이 별로 없다. 얘가 우는 걸 본 기억이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적었다. 어릴 때 시비 거는 남자애랑 머리 쥐어뜯고 싸울 때도 눈만 새빨개졌을 뿐, 눈물 한 방울 안 흘렸다. 다들 김지연 보고 독하다고 했는데,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겉으로 드러내기를 싫어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 적 있다. 그러니...
국가 소속 가이드로서 종려는 고통이 사람을 무너뜨리는 모습을 수도 없이 목격해왔다. 몇 번인지 세어 보는 건 3,700건 즈음에서 그만두었다. 이제까지 맡았던 파견 건수를 조회하면 그만이니까. 직업을 물어보면 종려는 “공무원입니다,” 라고 대답한다. 틀린 말은 아니었다. 일단 나라 내에서 공무원과 같은 법을 적용받는다. 심지어 출장비조차도 하급 공무원과 똑...
봄바람이 내게 와서 따뜻하게 감싸주기엔 조금 늦은 계절. 하지만 너는 나의 봄바람이었다. 1년 365일 사계절을 빼놓지 않고 내게 사랑을 알려준 달콤한 너는 나의 봄바람이야. 널 사랑한 내가 너무 못난 것 같아. 그렇지만 오늘은… 아니, 항상 널 사랑하고 싶어. 누가 날 막더라도 널 항상 사랑하고 내 마음에 품고 싶어. 내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인생은 사랑이 전부야! w. 희믿 지긋지긋한 과 모임. 똑같이 울리는 술집. 아니 과대는 여기 안 질려? 여기에 무슨 진한 추억 있어? 매번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술자리에 싫은 소리를 잔뜩 해도 꾸역꾸역 오는 게 정말 모순이었다. 들어와서 보니 이미 꽤 채워진 테이블들이 많아 어딜 앉지 이리저리 둘러보는 정한이었다. 조금 늦게 도착했다고 이렇게 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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