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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07.14) +마무리 4페이지 추가 *공식과는 무관한 개인 해석이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흉기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며 감상해주세요 둘이 앵글러 컴퍼니에서 만들어진 안드로이드여서가 아닌 다른 곳에 공통점이 있어 남매가 된 걸까?? 싶은 생각에서 출발한 이야기
BGM: Appassionata "... 미치겠다." 간만에 새 레시피나 생각해볼까, 그렇게 생각하며 노트를 펼쳐 든 지도 어언 30분째. 찾아오라는 영감은 단 한 줄도 내려오지 않은 채, 정신을 차려보니 누군가의 이름을 시작으로 꼬리를 잇는 여러 생각들을 한 페이지의 반도 넘게 적고 있었다. 그 사실을 깨닫자, 어째서인지 점점 가라앉기 시작하는 표정. 잠...
금랑은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왜인지 잔뜩 피곤해서 길게 하품을 하고 두 팔을 올려쭈욱 피고 푹신한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며 눈을 떴을때, 금랑은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뜰수밖에 없었다. 아니, 지금 여기가 어디야? 흰 침대보와 초록색 푹신한 이불은 금랑의 것이 아니었기에 금랑은 제가 진짜 납치라도 된게 아닌가 하며 침대에서 풀쩍 내려왔다. 그리고 잔뜩 경...
옥상에 도착한 유빈은 여자의 손 앞에서 멈췄다. 손톱에 칠해진 빨간 네일이 반짝였다. 유빈은 그 손을 멀뚱히 바라보았다. 손은 분명 유빈을 향해 뻗어있었지만 잡으라는 의미는 아닌 것 같았다. 유빈이 제 앞에 서자 여자는 입을 열었다. 유빈은 서서히 벌어지는 입이 자신을 삼키고 있다고 느꼈다. 그녀는 유빈에게 물었다. “원하는 걸 말해봐. 뭐든 들어줄게.” ...
유빈이 등장하자 셔터소리가 무서울 만큼 빠르게 울렸다. 카메라가 내는 빛은 눈을 제대로 뜨기 힘들 정도였다. 유빈은 떨리는 손을 꾹 쥐며 발을 옮겼다. 유빈이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간 있었던 일이 레드카펫을 따라 지나갔다. 일주일 전, 한 달 전, 일 년 전.... [이번 신곡도 대박 예감? 믿고 듣는 배유빈.] [천재 작곡가의 탄생] [CF송의 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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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icrew.me/image_maker/56246 우주가 태어나기도 수억 년, 아니 억겁의 세월 전 조그마한 박테리아 보다도 더욱 더 빨리 눈을 떠 이 우주... 아니, 우주의 전 즉 혼돈, 카오스, 공허,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던 그 무의 형상과 유의 존재 사이의 시간대를 바라보던 그들은 인간들관 비교조차 엄청난 실례일 수준의 고지식한 반신적...
아, 문준휘는 눈을 떴다. 생경한 고통이 온몸을 덮쳤다. 그래, 내가 어제 미쳤지. 준휘는 천장을 바라보다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한솔 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렸다. ... 속눈썹 길다. 준휘는 새삼스럽게 생각했다. 전에 승관이 그에게 한 말이 다시금 생각이 났다. ‘최한솔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잘생겼어요.’ 사실 승관이 하는 말 중에 비타민 챙겨먹으란 ...
쉐이드 시점쉐이드->레인 짝사랑쉐이드가 레인에 대한 일기를 씁니다.날조가 많고 매우 짧습니다. . . ... 너는 오늘도 파인과 함께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씨앗나라에 갔다가 보석나라에 가고, 풍차나라도 가고. 뭐가 그리 바쁜지 뽈뽈 돌아다니는 모습이 참 귀여웠다. "...하아." 즐거워 보였다. 사람들이 힘들어하면 두 팔 걷어붙이며 도와줬고,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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