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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내가 있다. 내가 나를 보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아니, 그건 상관이 없다. 내가 결국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게 중요했다. 내가 네게, 아니. 내가 움직여 나에게 네가 갔다. “우, 미여, 미연 언니.” 하마터면 잘못 말할 뻔했다. 나의 목소리가 아닌 중저음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느끼자마자 말을 바꿨다. “………어, 어….” 나를 보는...
이 노래를 듣고 글을 썼기에 같이 감상하시면 더 좋아요! 한적한 점심, 모두들 점심을 먹으러 가 길가는 한적했다. 그리고 저 멀리 어린아이들이 마을 큰길가를 뛰어오고 있다. "빨리 와! 사탕가게 아저씨가 오늘 오면 새로운 사탕을 먹게 해준다고 해단 말이야!"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재촉하며 종종걸음으로 골목을 이리저리 다니고 있다. 분홍빛 벽돌과 둥글게 나...
*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즈카후지] 후지 슈스케는 사랑을 믿지 않았다. 사랑이란 더없이 덧없는 것이었다. 모든 종류의 사랑이 그러했다. 어릴적 잠을 잘 때에도 손에서 놓지 못할 정도로 좋아했던 장난감들은 지금은 어떻게 생겼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았다. 중학생 시절 논문을 쓸 정도로 진득한 애정을 갖고 키운 선인장들은 이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전부 트윈유분 작
정재현. 그 재수없는 자식을 눌러줄 방도가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대우는 듣도보도 못했다. 정작가님이 정성들여 썼을 시나리오의 굵은 종잇결이 구깃구깃해지는 것을 느꼈지만 분노를 누를 수는 없었다. '그 발언'은 필히 모욕이었다. 애초에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내가 그 자리에서 무시 당할 이유는 없었다. 이건 자존심이 걸린 문제였다. 매니저 오빠는 늘 눈썹...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만약' 이라는 설정으로 교단에서 잡일을 하는 기억잃은 이데아와 신의 제물인 설아 라는 설정입니다. * 오타쿠속성 및 장난기가 없는 이데아가 나옵니다. * 폭력, 학대를 연상시키는 문장이 나옵니다. ---------------------------------------------------------------------------------------...
※ 캐붕이 존재합니다. ※ 글쓰기 재활 중이라 글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 청우배세에 치여 쓰는 중입니다. ※ 글쓴이의 취향대로 씁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 일정도 없었고 하고자 하는 일도 없는 그런 날이었다. 배세진은 숙소 배란다 창가에 서서 밖을 내다보았다. 높은 건물들과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시야에 들어왔...
* 4장 시작때 보낸 딧치의 편에 4장이 끝난 후 리들의 답장 -----------------------------------------------------------------------------------------------
박혀있던 가시를 빼내지 않으면 언젠가 그대로 살을 파고들어 염증을 만든다. 그걸 잘 알고 있기에 그는 조직에 박혀있는 가시를 색출하려 온 힘을 다했다.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지만. 그의 마지막 모습은 마치 유산 같았다. 그가 제게 남긴 유산. 최후의 순간은 아무래도 충격이었던 것인지 떼어낼 수가 없었다. 일면식도 없는 남자에 의해 허무하게 죽어가는 모습이 뇌리...
※포스타입 메모장 취급(거의 머 한 달 방치했다가 더 생각이 안 나서 일단 올리는데 나중에 더 추가할 수도 있음) 사람들이 근방을 지나가다 얼핏 들어봤을 정도로 꽤 유명한 대마법사 집안이었다. 대대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 인물을 여럿 배출하였고 그에 따른 명성과 재물은 덤으로 따라왔으며 당연히 수많은 이야기를 당사자들의 곁에서 직접 들을 수 있었다. 누가...
졸린가? 그는 피곤에 찌든 눈으로 시간을 살폈다. 자정은 한참 전에 넘긴 시각이었다. 그렇게까지 붙잡고 있는 일이 새삼 하찮게 느껴져서 그는 몇 번의 머뭇거림 끝에 새하얀 화면을 꺼버렸다. 기한이 닥치면 어떻게든 해낼 일이었다. 아니, 어쩌면 일감은 진득하게 쌓여서 이미 그를 완전히 덮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머릿속으로 헤아리던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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