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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런쥔은 부지런히 움직이는 재민을 따라 시선을 옮겼다. 부산스럽긴 한데 뭘 하는지는 잘 알 수 없었다. 나재민은 학교 유명인이었다. 얼굴부터 하고 다니는 것, 인간 관계까지 언제나 화제의 중심이었다. 그런 인물이 왜 카페 알바를 한다며 여기 있는지 의문이었다. 런쥔처럼 용돈 벌이라고 하기엔 나재민을 둘러싼 소문엔 집안과 재력도 포함되어 있기에 영 납득되지 않...
난 냄새에 조금 예민한 편인데 좋은 냄새는 진짜 오래 기억에 남더라. 개인적으로 치자부케 냄새를 좋아하는데 치자를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 치자 말고도 상큼하고 달달한 냄새도 좋아하는데 유자, 자몽, 귤 같은 상큼한 냄새는 최고. 의외로 시원한향, 섬유 유연제, 장미 향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ㅋㅎㅋㅎ 겨울 냄새, 여름냄새, 봄냄새, 가을냄새...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아이자와 쇼타는 올마이트의- 그러니까, 야기 토시노리의 생일을 몰랐고, 알 생각도 챙길 생각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 생일은 그 사람이 은퇴한 이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 무심한 아이자와로서도 마음에 걸렸다. 문제가 있다면 전 넘버원 히어로에게 도대체 뭘 해줘야하냐는 점인데. ' 비타민... 들은 거절당했고. ' 거절 수준이 아니라 극구사...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빛과 동시에 느껴지는 숨결. 여주는 정신이 들자마자 제노의 존재를 자각했다. 여주를 꼭 끌어안은 상태였다. 여주는 눈을 뜨며 입술을 꾹 깨물었다. 새벽녘의 일들이 여전히 생생했다. 동시에, 허리와 허벅지가 쑤셔왔다. 몸은 적나라하게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다. 제노도 마찬가지. "......" "...어디가.." "허업..." 여주의...
* 이 글은 작가의 상상으로 빚어낸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 단체,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남자 연예인 중 독자님들의 최애를 머릿속에 떠올려주세요 이제 그 최애의 이름은 '강으뜸'이 됩니다 레드썬! 2021. XX. XX. 파도에 햇빛이 반짝임 오늘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백 번 곱씹어도 물리지 않을 그런 날이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강으뜸이라니. 내...
210608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E10 - 강태오 cut https://attach.mail.daum.net/bigfile/v1/urls/d/JP82pokHNuMbNf-quLoYfLHj-V8/OKEL4jUtYPJx3AKYeNXJyg ~ 2021.09.19 (30일 보관, 100회 다운로드 가능) 링크 만료되면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개 싸가지 10. 도경수를 만난 건 그날 저녁이었다. 왜 오늘 영어 수업 안 왔냐고 자기 혼자 영어 선생님한테 질문 받고 그러느라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궁시렁궁시렁 나불나불 시끄러워 죽겠는 변백현의 하소연을 듣느라 귀떼기가 떨어져 나가기 일보 직전이었다. 혼자 놔둔 거 미안하면 밥까지 사라는 이 미친놈을 친구로 둔 것에 대해 심히 후회를 하고 있던 찰나였다....
10 “쌤, 쌤은 왜 맨날 바닐라라떼만 드세요?” “맛있잖아.” “은정쌤은 살찐다고 아메리카노만 마신대요.” “그래서 나 살쪘다고 돌려 까는 거냐?” “에이~ 아니죠.” 그때 이후로 형우는 나의 애제자가 되었다. 그 다음 날 나는 형우를 따로 불러내서 커피를 사주면서 쌤이 미안했다고 얘기했다. 그 후로 형우는 틈만 나면 모르는 것을 들고 교무실로 왔고, 열...
"블랙. 나는 보름달이 뜨는 밤에 너희가 뭘 숨기는지 알고있어." 초승달이 뜬 밤. 초상화들도 소곤소곤 잠들어 있는 늦은 시간. 천문탑에서 기숙사를 향하는 통로의 길고 긴 복도의 양 끝에 소년 두 명이 서있었다. 더 정확히는 한 소년이 다른 소년을 멈춰세웠다.스네이프는 블랙이 자신의 말에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뒤돌아보는데서 희열을 느꼈다. 이 고양감은 다른...
리쥬, 그거 알아?? ...뭐? 뒷산에 있는 폐가 있잖아, 거기서 엄청 잘생긴 귀신 나온대. 주말에 같이 가주면 안 돼?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맛있는 걸 사준다길래 홀라당 넘어가긴 했는데.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어봤자 무섭게 느껴지진 않으니 싸우면 그만이었다. 근데 이 XX가... 본인은 무섭다며 폐가 입구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
+ 분량 계산 실수로 씬은 3화부터... 주간 근무가 끝나고 야간근무가 시작됐다. 근무자들 사이에서 희비가 교차했다. 알고 보니 주간 근무를 해야 밤에 불나방처럼 이곳저곳 놀러 다닐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들 주간근무를 선호했다. 뜻밖에 재석은 그다지 실망하지 않았다. 수호 형, 밤바다에 얼마나 무서운 일이 많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내 옆에 꼭 붙어 다녀...
「유언을문학적으로서술하는방법, 」은 스콧 말트하우스가 제작하고 이야기와 놀이에서 번역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의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이야기와 놀이 quill 한국어 번역 페이지 ] 「유언을문학적으로서술하는방법, 」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 (원작 네이버 웹툰 '스위트홈')의 팬메이드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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