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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화요일까지 할인해서 올려둘게요. 매번 감사드립니다. * 첫 번째 사진의 달이 없는 버전도 업로드 해뒀어요. 사진 속 특정 사물을 제거한 배경은 따로 신청받지 않으며, 합성 사진의 경우에는 가능하다면 따로 추가 안 한 것도 종종 올려두도록 할게요! 즐겁게 사용해주세요. :D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2023 07 대운동회에 발간했던 회지를 동일가격으로 유료발행합니다.본문+후기+외전 59p (실물책에 실렸던 축전은 제외했습니다) ❗ 기존에 업로드한 고백, 너를좋아하게해줘 에 살을 붙인 만화입니다. ❗ 호열이가 초반페이지 이후로 계속 머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 백호도 호열이도 바보입니다... 12000W
When baseball is no longer fun, it's no longer a game야구를 하는 것이 즐겁지 않은 일이 되었다면 그건 내게 더 이상 야구가 아니다. - 조 디마지오 #22 지민은 천주교 모태 신앙이었지만 그라운드에도 신 비스무리한 존재가 있다고 믿었다. 잔디 위에서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뛰고 구르고 울며 보낸 사람 입장에선 그럴 ...
태형이 오기 전 석진은 부모님의 사망 보고에 대하여 정리를 하고 책상 서랍에 잠갔다. 그리고 집의 구석구석까지 청소를 하였다. 특히 태형의 방은 바닥에서 빛이 날 정도로 손으로 빡빡 닦았다. 그리고 그 이상한 메시지도 다시는 오지 않았다. 메시지가 또 온다 해도 석진은 이번에는 무시하려고 한다. 무슨 수를 대서라도 쥐를 잡아야 하지만 태형이 오면 눈치를 챌...
이건 꿈인가. 현재 제 눈앞에 있는 귀여운 털뿜뿜한 몸을 가진 깜♡찍♡한 생명체. 이건... -야옹. 울음소리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고양이다. 그것도 결계 때문에 삭막한 이 고전에,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드림주 의견임) 고양이가!!!!! 평생 고양이의 발닦개가 되어도 인생에 여한 없을 고양이 러버 드림주는 제 눈앞에 있는 눈처럼 아름다운 흰색 털을 ...
*키워드 ‘그리움’, 대사 “나 없는 곳에서 외로워하지 마.” 사용. 강백호. 빨간 머리에 덩치 크고 사납게 생긴 양아치. 머리를 넘기고 교복을 줄여 입은 친구들과 스쿠터를 타고 빠칭코를 다니는 문제아. 쉽게 흥분하고 거친 싸움을 몰고 다니는 불량아. 이건 오랫동안 강백호를 따라다닐 것 같은 수식어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고등학교 1학년 농구를 만나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제가 미처 몰랐는데 유료포스트가 영구소장으로 니와있지 않았다고 하네요 설정을 뒤늦게 바꿨지만 이전 결제본은 소급적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래도 언젠간 비공으로 게시글을 돌릴 것 같아서... 하여서 이전에 사물이~를 결제하신 분 중에 원하시다면 텍본을 전달 드리려고 합니다. 의향 있으신 분은 덧글이나 메세지 남겨주세요.
다섯 시. 봄이었다면 칠흑같은 어둠이 내려앉을 시간이었으나 어스름한 빛이 너른 어둠을 비집고 들어왔다. 시간은 느리게 걸어도 계절은 제 성미를 참지 못하고 빠르게 다가온다. 여름은 그렇게 자신이 찾아왔음을 알렸다. 이른 시간부터 눈을 뜨거나 밤을 지새운 사람에게도, 아직 꿈자리를 헤매어 걷는 사람에게도 공평하게. 레퀴엠은 전자에 속했다. 그리 생각했지만 이...
너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자리, 이제는 더 이상 너의 다정함도, 너의 온기도 찾아볼 수 없어졌다. 그곳에서 섬세한 손길로 접힌 종이 장미 한 송이와 반듯한 글씨가 빼곡히 들어선 편지 한 통을 차마 내려두지 못하고 있는 이가 있다. 긴 시간 동안 하염없이 바닥을 바라보다 조심스럽게 내려 둔다. 이내 굵은 눈물방울이 편지 위에 툭, 떨어지고 나서야 무거운 발걸음...
도플라밍고 탈옥했습니다. 루피가 해적왕이 되었고 천룡인이 무너지고 난 이후입니다. 담담한 눈이었다. 여상한 목소리였다. 세상에 미련 따위 남지 않은 말을 하고 있음에도. 녀석이 이럴 줄은 몰랐기에 솔직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슬픔이나 우울, 상실을 보이고 있지 않았다. 무엇도 담기지 않은 텅 비어버린 모습이었다. 덜컥 겁이 났다. 크로커다일은 거절할 수...
※소설 속 환경과 상황 설정은 원작과도 현실과도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대부분 방구석 망상쟁이의 상상과 재구성일 뿐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라요. 오늘도 여러분 맛있게 슬덩하세요. ([:-D 뿅. “누, 누나… 꼬… 꼭… 가야해? ” “웅.” “벼, 병가 쓴다고… 학교에 연락 다했다며….” “웅.” “그, 근데… 지, 진짜 가, 갈거야?” “웅....
여름의 해는 길어서, 여섯 시 반쯤 되었는데도 사위가 훤했다. 빨간 의자와 노랗게 묘한 광택이 도는 가짜 나무 책상 위로 제로 콜라 두 캔과 햄버거 두 접시가 놓였다. 가게 안은 1950년대 샌프란시스코 저리 가라 하는데 여긴 그냥 서울 합정이다. 요즘 가게들이 워낙 컨셉에 민감해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과연 종업원은 외국인일지 한국인일지 고민해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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