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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떴을땐 민윤기는 또 사라진뒤였다. 시계를 보니 이미 점심은 지나있었고, 이시간에 어디를 갔는지 알아볼틈도 없이 절망감에 빠졌다. 오늘도 다시 그가게를 찾아가봐야겠다. 싶은맘을 어떻게 알았는지. 화장대 위에 메모는 모든 의지를 상실시켰다. '가게 찾아오지마,안나갈꺼야' 그때부터 정국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가게 근처 고시원이란 고시원은 다 탈탈 털었다. ...
짭근친, 가정폭력 묘사주의, 살짝 모럴리스 이런 소재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우애말고 성애라는 현재의 말에 한참동안 눈을 맞추다 쾅 소리를 내어 문을 닫았다. 닫힌 방문에 기대 가슴 속에서 타오르는 열을 식히느라 애썼다. 무슨 뜻인지는 알고나 뱉는 소리인지 도통 의중을 헤아리기 힘들었다. 분노를 가라앉히고 내린 결론은 결국 의미없음. 네 글자였...
민윤기가 병원을 옮긴지도 몇달 지났다. 아니 벌써 일년을 다 채워가고있었다. 계절이 같아 지고있었으니까.. 사실 병원을 옮겼다는 말만 들었지, 진짜 옮긴건지, 퇴원을 한건지 알수있는 방법 조차 없었다. 정국은 열심히 일했고, 어디서나 저를 볼수있도록 했으며, 그의 뜻대로 광고 여기저기 티비 여기저기 에서 얼굴이, 나왔고, 음악이 나올수있는곳곳에서 그의 목소...
모든 타로의 내용을 맹신하지 말아주세요. 타로는 타로로, 재미로!NCT 팬이 아닙니다. 지식이 부족해 정확하지 않은 리딩일 수 있으니 재미로 한 번 읽어본다 생각해주세요.읽기 전 공지(https://svtt7ood.postype.com/post/11389964) 한 번 확인해주세요! RPS적 요소가 가미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미리 보지 않는 것을 추...
[마르에이] 새벽에 피는 꽃 10. *지명, 단체명은 모두 당연히 픽션이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소설입니다.* *다소 불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세요. 오랜입니다! 시차가 완결에 가까워져서 새 연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곧 만나게 될 불꽃놀이도 함께해 주세요! 불꽃놀이 역시 매주 주말에 연재됩니다. 혐생을 함께하는 직장인인지라 주말 금/토/일 대중없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80 “넌 순애보를 어떻게 생각해?” 은재가 커다란 공구가 든 박스를 내려놓고 손을 털었다. 가을이 오고 있었고 산속의 저녁은 바람이 금세 차가워졌다. 멀리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 풀숲에서 울어대는 풀벌레 소리가 듣기 좋아 눈을 감고 앉아 있던 주원이 눈을 떴다. 공방의 열어둔 커다란 창에서 서늘한 저녁공기가 밀려 들어오고 있었다. 그는 입고 있던 회색 후...
79 “여기야.” 주원이 손을 흔들었다. 멍한 얼굴로 캐리어를 밀던 승주가 우뚝 멈춰서자 사람들이 그의 어깨를 밀치며 지나갔다. 일행을 만나 반갑게 악수하며 떠나는 사람들 사이로 주원이 팔짱을 낀 채 미간을 찡그리며 서 있었다. 승주는 걷는 법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비틀대며 걸어왔다. “괜찮아?” “아니.” 그가 떨리는 손으로 주원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괜...
- 수인물, 컨트보이 소재에 주의하세요. - 주요 소재는 콘크리트 가든 (고토부키 타라코)에서 따왔습니다. - 뭉꿀 민혁의 생활공간은 거주지역 가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주헌은 CCTV로만 확인했던 구역들이었다. 민혁은 그 흔한 잠금 장치 하나 없이 문을 열었다. 조금 의아했지만 이내 납득했다. 순찰 시간을 제외하고는 사람의 접근이 없는 곳이었다. 잠금...
잊고 있던 것을 문득 깨닫는 날이 온다. 여러분들도 그런적이 있을 것이다. 어릴적 부모님이 사준 자신만의 애착 인형을 커가면서 잊고 있다가 떠올리는 날. 모드니가 7살 때부터 단짝 친구처럼 생각 하던 인형 '에드'가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은 것도 그런 날이다. 내일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는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며 에드와 함께 하고싶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본격적으로 읽으시기 전에 음악 재생을 권장해 드립니다 :) - - "(통화연결음)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아 삐 소리 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연결된 후에는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겨울 냄새가 난다. 겨울의 차가운 냄새가 귀를 후벼파는 것만 같다. 너와 같이 밟던 그 소복한 눈 위가 기억나는데, 이제 조금만 있으면 다시 그렇게 쌓일 지도 모른다. 푹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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