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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하세요 이 채널엔 오랜만입니다... 원래 꾸금 백업용으로 쓰려고 만든 포타였지만 제가 요새 꾸금을 전혀 그리지 않는 바람에 먼지만 쌓이게 되었죠 꾸금용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저한텐 카이러프 백업용 포타라는 느낌이 강해서 이번엔 약 5년?전에 냈었던 카이러프 회지의 웹재록을 하려고 왔습니다!!! 회지라곤 하지만 사실 난생 첫 (탈고한)원고라 너무 부끄러운 ...
*해당 글에 등장하는 국가, 단체, 인물은 모두 허구입니다. *단발성으로 출연하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있습니다. *좀아포물 특성상 사망, 혹은 상해 등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死者의 수기 유니버스 …형님. 형님. “형.” 물에 빠진 듯 어른어른 울리던 목소리가 점차 명료해지더니 한 글자로 수렴했다. 청년은 멍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했다. 잠이 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는 시중에 너무나 많죠. 교보문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부자’라고 검색해보세요. 뭘 골라야 할지 모를 만큼 부자 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책들 널렸습니다. 영상 콘텐츠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튜브에 ‘부자’라고만 검색해 보세요. 이런 저런 부자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콘텐츠가 계속해서 쌓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름 모...
SAMPLE 가격표 (인당) 15,000 그 외 디자인 하단 참고 + 헤어 어레인지 (고정이라고 말씀해주시면 빠짐) + 장식품/오브제/악세서리 별도 추가 3,000 (건당) + 뒷모습 추가 10,000 + 커뮤용 의상/단체복 등 별도의 목적 존재 10,000~ 그 외 디자인 샘플 타입 설명 의상 디자인!! 자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원래는 낙서를 목표로...
(1) "아카이…… 슈이치……!"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급하게 넓어진 시야는 고요한 시뮬레이션장에 홀로 선 자신이 있단 사실만 확인시켜주었다. 그저 조준경을 들여다보고 있었을 뿐인데 흘러내린 땀은 옷을 흥건히 적셔 기분이 나빴다.다물린 입 안에서 으득, 이 갈리는 소리가 났다. 키르가 FBI의 손에 떨어진 그 날. 모리 탐정을 죽기 일보 직전까지 몰아넣었...
※공포요소, 불쾌 주의※
깜깜한 어둠. 지금이 몇시인지도 모르겠다. 시계를 확인할수 없기 때문에 그런것일테니, 그냥 잠깐 바람좀 쐬러 나온 참이었다. 훅, 익숙한 향기가 흘러들어온다. 고상하고, 우아하고, 매혹적인 향이다. 그를 나락의 나락 끝까지 몰아붙인 그녀의 냄새. 황혼이었다. “제테마, 나 보고싶었어?” 잊을 수 없는 목소리가 귀에 내려꽂힌다. 악착스럽게 잊어보려 애를 써도...
오늘도 성스러운 수도원의 이른 아침, 수녀들은 아르카가 평소에 좋아했던 갑옷을 입혀주고 발바닥 상자에 넣어주었다. 그리고 언제나 따뜻하게 푹 쪄진 신발을 벗겨내어 고약한 발바닥이 모두에게 고해성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덕분에 코끝을 손으로 가려도 그것이 의미가 있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아르카의 특별한 은행 냄새가 발톱과 발가락, 그리고 발바닥의 전체...
명호:선생님 손에든거 뭐에요? 선생님:헉헉 니네들거.헉 애들:와 대박 지훈:애들아 좋아할때가 아닌것 같은데? 앞문 창문에는 옆반 해주가 있었다 아이들은 불안해 걸쇠를 잠갔다. 남자1:야!재 옆반 해주야! 해주의 얼굴에는 핏기가 없었고여기저기 누군가에게 물어뜯긴 흔적이 여기저기있었다. 아이들은 겁에질려 소리를 질렀다. 준휘:야 조용히해 더 몰려들잖아! 남자1...
탐카베 / 알하이탐x카베 (cp 요소 매우 적음)소재가 조금 우울할 수 있습니다4.0 시점에 구상한 글입니다. 이후 버전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어지는 18, 19편은 한 번에 쭉 이어 쓰고 싶어서 업로드가 조금 느릴 예정입니다...! 그래도 이번 주 안으로는 돌아오겠습니다 :p4.1 후반의 남자들을 뽑는 모든 분들의 가챠가 성공하길 ...
안녕, 조니. 우리가 헤어지고 십오 년이 지났네. 나는 지금 FIA에서 일하고 있어. 정든 나이트시티를 떠나 정착할 곳이 여기밖에 없더라고. 팔 년 전에 결혼도 했어. 네가 불쌍하다고 했던 솔로몬 리드와 말이야. 말 안 듣는 아들 녀석을 한 명 낳았지. 이름은 조니. 내가 지었어. 하는 말이며 행동이며 너랑 완전 딴판이야. 사소한 말썽은 부려도 나를 닮아 ...
우융은 눈 오는 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끔찍해했다. 눈 오는 날의 운치 자체는 좋아했지만, 눈이 계속 내릴 때는 움직임에 불편함이 따라 곧잘 짜증을 내기 일쑤였다. 그리고 오늘은 재수없게도 우융의 눈동자처럼 새하얀 색이 세상을 포근히 덮는 날이었다. 아~ 진짜! 제설 작업은 미리미리 좀 해 두면 안 되나? 투덜거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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