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명절에 시댁 갔다가 시댁어른들한테 애기 소식은 없냐고 묻길래 오빠가 요새 바빠가지고..~ 얼버무리면 묘한 눈동자로 나 쳐다보는 남편. 그래놓고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슬쩍 물어봐. 내가 언제 바빴어 .. 아니 그냥 핑계 댄 거지 아까 지아 너무 귀엽던데 ...... 우리도 아기 만들까 (2022. 09. 10 백업)
어이,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새삼 비가 오는데 네가 떠오르더라. 애칭이랍시고 부르는 게 너무 일상적인 건가 봐. 멀쩡히 일상을 지내다가도 불쑥 네 생각이 나잖아. 싫다는 건 아니니 오해 말고.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나는 아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마법 공부, 책 읽기. 가끔은 창밖을 보며 부엉이가 오지는 않을까 기대하기도 해. 책상에 앉아있다...
안녕. 망해버린 빵을 보고 있자니 문득 네 생각이 나서 몇 자 적어. 이러면 너는 망한 빵과 네가 무슨 관계냐 생각하겠지? 그냥, 정말 불현듯 떠올랐어.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조금 뜬금없는 말이지만, 나는 요즘 베이킹을 시작했어. 마침 우리집이 빵가게를 운영 중이거든.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아직까진 보람도 없고 하는 족족 실패하고 말아. 아...
안녕, 카스토르. 방학은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의를 받았어. 그러니 네가 생각나더라고. 여전히 어른에게도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모르겠어. 가볍게 써야 하는 편지인데 너무 진지했네. 근황 얘기를 하지! 음,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마법 공부도 조금씩 하고, 고모가 만들어준 빵도 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너는 어떤 방학을 즐기고 있...
트리거 워닝 - 욕설과 체벌에 관한 언급 있습니다. 본 글쓴이가 실제로 겪은 실화 바탕입니다. "피하면 더 아파. 다섯 대 빠르게 맞고 끝내자. 참을 수 있지, 김다희?" "허윽.. 흑.. 네." 곧바로 매가 발바닥으로 다섯 대 연속해서 날아들어왔다. 탁- 탁- 탁- 타악- 타악 발바닥은 그닥 많이 아프지는 않았다. 가벼운 플라스틱 자로 맞아서 조금 따끔거...
안녕,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나는 첫날은 잠만 잤고 둘째 날은 가만히 앉아만 있었어. 이렇게 시간만 버리면 안 될 것 같아 책상에 앉아 펜을 들었는데 어째선지 네 이름을 적어놨더라. 고모하고 네가 알려준 뽑기를 만들어봤는데 국자만 태웠어. 나는 이상하게도 설탕이 부풀지 않더라고. 태우지 않을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라. 제렘 시어즈.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Yes, sie's bien. Ich guess es was just a perÍodo de recuperaciÓn. Yeah, not a gran problema. ... Well, Ich don't know. No, no. Sie never know.” “... 이민형?” “어? 일어났어? Wait, sie's awake.” “으응...” “잠깐만. ...
B.Bear. “튜터 네가 나를 기억 할지 몰라도. 나 혈우병이 있어. 작년 가을에 너랑 넷이 나를 부축해서 보건실에 다녀왔는데.” “응.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었는데 기억 하고 있어.” 기억하고 있다는 튜터의 말에 임은 기운 빠진 우울한 얼굴이 되었다. 그 때 튜터는 혈우병이라는 게 뭐지 하고 생각했던 자신이 기억났다. 그 날 임이 피를 많이 흘려서 사감...
*직장인 키카쿠(24) x 부상 전 체조선수 우라미치(25) *나이 및 설정 날조 & 캐붕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원래 우라미치에 나오는 캐릭터들 자체가 좀 불안정하지만 이번에 쓰는 내용은 조금 우울할 예정이라 키워드 달아둘게요. *키워드: 우울, 불안 *** 오후의 푸르스름한 그림자가 길게 드리운 거실. 철 지난 모델의 티비가...
불교와 힌두교에는 제자에게 소중히 간직해 두었던 비밀을 물려주는 전통이 있다. 바로 ‘말문을 여는 세 개의 문’이다.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이것이 진짜인가? 이것은 선의에서 나오는 것인가? 과연 필요한 일인가?”라고 세 번 물어보는 것이다.[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장샤오헝. 미디어숲. 2022] 돌이켜보면 어릴 때부터 쓸데없이 하지 않아도...
누구내야 맛있을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