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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말했잖아. 네 잘못이 아니야. 찾으러 왔다면 다시 돌려 보냈을거고.. 네가 잘못하다 다치기라도 했으면 나는 나를 용서하지 못했을거야. ... 하하 그래도 내심 기대했는데. 네가 찾으러 와준다면 기꺼이 기뻐해주리라 마음 먹고 있었는데 말이야~ (*편히 이어주세요uu)
경호원 미하일과 고양이수인 이카르트. 이카르트는 의외로 밤에 잠을 잘 잤다. 고양이는 야행성이라더니, 아직 어린 고양이라서 그럴까? 휴일이라 출근 준비를 할 필요가 없음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 정신을 차렸다. 몸에 밴 습관인지라 여느 때와 같이 가뿐하게 일어나려던 것을 옆에 자그마한 온기 때문에 멈췄다. 작은 고양이는 몸을 더 작게 말고 잠들어있었다. 일어날...
"다음에 아빠가 또 사주면 되지~." "으휴, 정말! 그게 아니라구요! 그때 아빠가 사준 마음이 중요한 거란 말이야! 그걸 잃어버려서 속상한 건데 새로운 걸 받아서 뭐해요." 혜연은 모래사장 이곳저곳을 파면서 외쳤다. 아까 봤던 곳이었더도 또 보면서 울상을 지으며 애타게 물건을 찾아 헤맸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다. 바다에 들어가면 쉽게 빠질 것 같아 ...
* 본문에 5부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유키는 어린 아이와 다를 바가 없다. 어떤 일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투정을 부리듯이 거친 말을 내뱉는다. 음악이라는 연결고리에 마땅히 걸리는 일이라면 정도를 모르고 날뛴다. 사용하는 단어가 저급스럽고 말투가 거칠 뿐이지 단어 하나하나를 까놓고 보면 틀린 말은 아니었으며 분노를 참고 들으면 새겨들을 만한 피드백이긴...
" 좋아해, 덴버. " 어느 겨울, 하이얀 입김과 함께 내뱉은 그 말에는 후회도, 걱정도 없었다. 표정, 몸짓, 말투... 모든 것이 당당하게 당신을 좋아한다 말하고 있다. 그 뒤에 들려올 말은 아직 모르지만, 항상 하던 것처럼, 배시시 웃었다. 누군가에겐 상처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비웃음이었던 내 미소가, 내 응원이... 내 마음이 당신에게 전해지길 ...
캐붕 심할 수 있어요! 오타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humanoid의 후편입니다 먼저 보고 오세요! 트리거 주의! 자살묘사 있습니다! 이름: 다자이 오사무 나이:22 성별:남 다자이는 당황했다. 갑작스레 들어온 츄야의 고백만큼 당황스러운 것은 없었다. 분명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준 것은 자신인데 어째서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의 청첩장을 받은 느낌이 드는것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Caution!) 문호와 알케미스트 포스타입 온리전 참가작, Roving Cogwheels under Fluttering Wisteria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감치는 데 성공해서 제 최애 조합 중 하나인 아쿠토손을 이곳에 선보일 수 있었던 새벽노을입니다. 우선 온리전을 열어주신 주최 분과, 온리전이 개최될 수 있도록 이름을 ...
예로부터 아델왕국에는 왕국의 공주나 왕자가 자신의 약혼자에게 청혼을 하는 전통이 있었다. 꽤 오래된 전통이고 항상 지켜진 것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누군가에겐 중요한 전통인 모양이었다. 아델왕국의 공주 엘레노아는 자신의 약혼자 카를로스에게 어떻게 청혼을 할까 고민 중이었다. 머리를 감싸 쥐며 고뇌의 잠긴 공주의 모습을 본 시녀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한마디를 던졌...
지구멸망 Talk 진짜 지구가 멸망하기를 바라는 건 아니고... 25 살려달라 이러네 ㅋㅋㅋㅋㅋ 마카롱을 넣어둔 건 바로 선우! 오해할 뻔. 마카롱 믿고 깝치기 시전 26 고여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일 아니라고 엉 그럼 되겠당! 이러네 는 자기 일이었음. 서로 과방인데 왜 몰라 고여주도 점심 먹고 나서부터 있었음 둘 다 모자 푹 눌러써서 얼굴 확인 ...
누군가 자신을 책임지겠다는 소리는 이십몇 년 인생에 들어본 적도 없을 뿐더러, 책임질 일도 저지른 적이 없었던 남자는 난데없는 차유진의 선언에 당황했다. 아역 시절 연예 프로그램 기자가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라며 마이크를 불쑥 내밀었을 때 '제가 돈 많이많이 벌어서 불고기 이만큼 사 드릴게요' 등등의 말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
미래를 신뢰하지마라. 죽은 과거를 묻어 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해라. - 롱펠로우 " 넌 뭘 묻었어? "" 비밀이야! "" ...어텀, 네가 친구들을 묻으려고 했단거 다 들었어. "" 벌써 소문이 퍼졌어? 타임 캡슐에 이만한게 또 어딨어~ 멋지지? 너도 묻어줄까? "" 아니, 난 됐어... " 그 날 그는 친구들을 묻지 않았다. 정말로... ...
"너는 도대체 연극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그렇게 잘나셨으면 아예 대본이고 뭐고 없이 하지그래? 응? 가서 90분간 마음대로 하던가?""지금 대본으로 협박하는 거예요? 하, 이러면 지금 우리가 당신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질 줄 알아?"살집이 있는 남자가 윽박지르자,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한 번쯤 시선이 더 갈듯이 선명한 이목구비의 남자가 팔짱을 낀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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