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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신청 양식 닉네임, 입금자 명 냠냠 메일 주소 tkun6956@gmail.com 타입 선택 거울사막 type 2인 (+ 밤 편집/낮&밤 폰배경 편집) (+9000) 신청 내용 관계 연인관계. 그 외로... 인생에 서로밖에 남지 않은… 쌍방구원나락관 (이라고 적어도 괜찮을까요ㅜㅜ? 평생 서로를 위해서 사는... 그런 관계이면서 사랑도 하는... 네에....
만화 은혼에 대한 2차 창작물 입니다. 즐감해주세요.논커플링 입니다.개연성은...개나 줍시다!제가 보고싶은 내용으로 끄적입니다.개그코드... 잘 못하겠어요 ㅋㅋㅋ과거 날조 있습니다. 와아아- 귀를 먹먹하게 만들정도로 시끄러운 적군과 아군의 함성소리가 뒤섞인다. 그들은 서로에게 각자의 긍지와 무기를 가지고 달려 들었고, 기어코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것과...
어느 새 시계가 밤 10시를 넘어가는 시각. 집에 돌아온 마크가 민속촌에서 산 기념품과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는 사이 먼저 씻고 나온 준용은 침실로 들어갔고, 준용이 침실로 들어간 걸 확인한 마크도 씻기 위해 욕실로 들어섰다. 얼마 후 철컥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욕실에서 나오는 마크. 나오기 전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긴 했지만 아직 덜 말랐는지 살짝...
그 천 번째 사람이 언제나 너와 함께 물 위를 헤엄치고 물속으로도 기꺼이 가라앉을 것이기에. 루디야드 키플링, 천 사람 중의 한 사람 처음엔 우물 같은 사람이라 생각했다. 돌벽에 스민 차고 부드러운 물이끼 냄새와 어둠 속에서 비밀스럽게 일렁이는 윤슬같은 두 눈을 바라보았을 때, 어쩌면 저렇게나 아름답고 고요한 사람이 있을까. 은밀한 감탄을 삼키던 이가 비단...
트위터에 안올린 삼씨 짤들 열람주의유혈 부상 죽음(동물 죽음) 동물학대(투계) 과거 젊 춘삼 투계 시절 작화파 행동대장 납치? 발이 향한 곳은.... 춘삼이 모든 것을 잃은 날
평생을 암살 의뢰를 받으며 연명하던 라일락은 요거트크림의 암살 임무를 받고 생애 처음으로 임무에 실패한다. 호위로 위장하며 때를 노리다 그의 목을 플레인요거트에게 가져가야 하는 임무는 그에게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그를 진심으로 지키려는 경비들은 없었다. 오히려 그가 속해 있던 조직에서 몰래 심어 둔 스파이들도 몇몇 보였기에 쉬운 표적이란 생각이 들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선배. 제발 양말은 세탁기에 넣으면 안 돼요?" 차설아의 짜증섞인 목소리가 한별의 귀에 똑똑히 들어갔을 것임에도 한별은 태연한 태도로 기다려봐~ 하고는 침대에 누워 게임을 계속했다. 차설아는 몇 번 더 잔소리를 퍼붓다가 문을 쾅 닫고 거실로 나갔다. 선배들한테 날카롭게 굴지 않던 차설아였지만 동거를 하다 보니 한별이라는 존재가 친숙해졌다. 물론 한별이 딱...
자의든 타의든 항상 사람들과 둘러싸여 있었던 사람. 안으로는 굽지 못하는 거울이 눈에 박인 사람이 있다. 그것은 어리고 나약했기에 안에서 살았다. 건물의 안이자 무리의 안. 옷가지를 물어뜯을 들쥐 떼가 없으나 공연히 힘자랑할 사람은 있는 곳. 마침내 힘을 얻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그는 복수하지 않으나 어린 마음에는 무뎌지지 않은 원망 같은 것도 가져...
대학 시절 친구가 결혼했다. 식과 피로연은 식구들끼리만 모여 조촐하게 한다는 코로나 방침이었기 때문에 다희는 2차 모임에 초대됐다. 웅성거리는 작은 식당에서 그리운 얼굴들을 하나둘 세다 보니 기영과 맞닥뜨렸다. “아.” “어?” 거울을 보는 것처럼 같은 타이밍에 서로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웃었다. “다희야, 진짜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응.” 기영은 출...
"요거트크림, 준비는 다 됐어?" 라일락은 가만히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 그를 보며 말했다. 새벽 여섯 시, 요거트크림은 단 한 번도 눈을 떠 본 적이 없는 시각에 뚱한 표정으로 광활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분명 그가 떠올리고 있는 것은 떠오르는 태양이 비추는 미래는 아닐 것이었다. 그가 누려왔었던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진 뒤 갑자기 홀로 서야 함에 자신이 없었...
에필로그 빛을 비춰주는 거울 “자, 그럼.” “다음이야.” 각자의 슈퍼 모드를 해제한 나와 녹트는... “불새!!!” 곧바로 불새를 불렀고, 하늘에서 불새가 나타나 공장터로 내려오고는 지면에 떨어져있는 자기 꼬리 깃털을 회수했다. “고마워, 모두. 미쿠도 고생했어.” “응, 불새.” “? 야 불새, 너 쟤와 만났어?” “응, 네로. 내가 좀 나섰어.” “네...
16화 골라이어스 헌트 (3) “이계는 참 놀랍네~! !! 셋 다, 온다!!” “알고 있다고!!” “저 정도 쯤은!!” “가뿐하다고요!!” 골라이어스가 이쪽을 향해 양팔의 드릴에서 거대한 레이저를 쏘자, 미쿠가 부채를 원형으로 펼쳐서 부채의 거울로 거대한 레이저를 하늘로 반사시켜 방어한 뒤에... “잘 엿 먹였어!!” “먼저 간다!!” 녹트가 나를 데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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