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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소린이 스마우그 나오는 꿈 꾸고 소린이 스마우그 나오는 꿈 꾸고 아니 이게 뭔 좆같은 꿈이야;; 했는데 그게 태몽이였음 좋겠다...원래 용꿈은 건강한 아들 꿈이라지요?ㅎㅎ 스란소린 국혼하는데 소린이 이게 바로 드워프 왕족의 위엄이다 oh oh oh oh 이 정도로 의장이며 뭐며 전부 힘 빡 주고 목에는 스란두일한테 줄 별빛 목걸이 혼수로 걸고 금과 복잡한 ...
1. 젠장,젠장..젠장...!!이 빌어먹을ㅡ속으로 몇번이나 욕설을 퍼붓는다 손에 들고있는 총에 이미탄환은 떨어진지 오래였다 하나는 침착하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었다근육이란 근육은 욱씬거리고 머리부근에서는 출혈이 일어나고있지만 그것을 손쓸 여유따위는 없었다 온몸이 덜덜 떨리는것을 자각한다 자신의 디바는 이미 자폭용으로 적진에 던져놓은 후 였다 15초후면 곧 바...
하임님이 썰 푸실 적부터 넘나 취향이라서ㅠㅠㅠㅠ 흐윽 하임님이 취향으로 날 치고 지나갔어 ㅠ0ㅠ 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읽다가 앞부분을 조금 썼습니다! 흐윽 우유빛깔 하임님.. 그림 존잘인데 썰도 존잘이셔! 누군가 따라온다. 그저 착각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츠키시마는 걸음을 바삐했다. 시궁창 냄새의 붉은빛 홍동가였다. 문뜩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어느 순간 ...
*근본없이 시작하고 끝납니다. *아무도 안 써서 내가 씀. – 몸이 뜨겁고 무겁다. 검정은 신음을 꾹 참으려 아랫입술을 꽉 물고, 시트를 꽉 쥐었다. 아무리 감정이 없다고 해도 미약을 복용한 후의 생리적인 현상에는 어쩔 수 없다. 검정은 하얀 장발의 남자에게 미약을 투여당한 상태다. 하얀 장발은 자신과 같은 카피인 검정에게 흥미를 느껴 검정을 귀찮게 할 정...
#1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았기에 나는 계속 이 감정을 이어올 수 있었다. 우리가 서로 좋아했다면 언젠가는 헤어졌을거야. 헤어지는 건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 것보다 더 슬퍼. 나는 몇 번이고 너를 좋아할 수 있으니까 괜찮아.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나 혼자 좋아할 수 있기에, 괜찮아. 나 혼자 네 몫까지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네 사랑은...
1. 혼마루의 겨울(임신 소재 주의) 혼마루에서 맞는 계절의 변화는 언제나 아름답지만, 그녀는 특히 겨울이 좋았다. 단도들은 아직 잠들어 있을 이른 아침, 눈에 부딪쳐 하얗게 비쳐드는 볕을 보고 그녀는 얼른 문을 열고 나갔더랜다. 잠옷으로 입은 기모노 차림새 그대로 나갔으나, 혼마루의 설경에 매료된 그녀는 첫 눈이 머금은 차가운 공기를 느끼지 못했다. 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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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주의,후방주의(물론 본인의 필력이 딸려 제대로 표현은 못하겠지만...그래도요^^수위 기대하신 분은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지도....ㅠㅁㅜ) @다시 한 번 수위주의.취향에 맞지 않으시거나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레이 미안해....대신 다음에 후루신 써줄테니까!응! 날카로운 눈매속의 초록빛 눈동자가 나를 바라보면 상...
* 소재는 광땡님이 주셨습니다. [가을 밤] 싸늘한 바람이 야박하게도 피부에 여과 없이 스며들었다. 바깥 날씨는 이미 서느런 향을 풍긴 지 오래되었건만 오이카와 토오루는 고작 브이넥 티셔츠 한 장만 아슬아슬하게 걸친 채 밖을 거닐고 있었다. 눈동자에 당혹감이 잔뜩 서려 있긴 하였지만. 으으, 날씨가 언제 이렇게 추워진 거람. 제 팔을 손바닥으로 몇 번 쓸어...
1.고작 고등학생이었다 주변에 매력적인 여자들이 널리고 널렸건만 그 아이에게 자꾸 눈길이갔다 처음엔 그저 학생이라서 계속 눈길이 가는것같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르다는것을 자각하기 시작했다 미성년자에게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스스로도 한심한꼴이다 어떻게 할수없는 상대에,한숨이 절로나왔다 그녀와 만난것은 그저 사소한 계기였다 내가 잠시 아는동생의 부탁으로...
낙각(落角) 사슴은 고개를 쳐들고 그 기다란 모가지를 세우고 철새들의 행렬 끄트머리를 가만히 좇았다. 그 눈망울이 무얼 담고 있었는지 나는 처음엔 알지 못했다. 군무의 흔적이 거무스름한 부스러기로 탈바꿈할 무렵 진득한 주홍빛 구름장 너머로 스며 갈 그 즈음 울음 한 번 길게 뽑아내고는 그뿐인 줄로만 알았다. 대가리에 말라붙은 핏자국을 보고서야 알았다. 제 ...
“카게야마?” 뒤에서 들려오는 부름에 남자, 아니, 아직은 소년에 가까울까. 소년은 움찔, 몸을 떨었다. 분명 못 알아볼 거라 생각했건만, 제 뒤에서 제 이름을 부른 저 선배는 자신을 너무도 쉽게 알아보았다. 아니, 변장의 진수는 선글라스에, 까만 야구모자, 그리고 마스크에 후드집업 아니던가? 대체 어떻게 이리 쉬이 들켜버리는 건지. 소년은 드라마와 인터넷...
1. 언국구의 하나뿐인 자제가 음인으로 태어났다. 양나라에서 양인으로의 탄생은 황족의 전유물이나 다름없었으니 음인으로 태어난 예진의 미래는 이미 정해진 것이나 진배없었다. 어미는 험난한 삶이 예고된 예진을 안고 뚝뚝 눈물흘리기 바빴고 그의 하나뿐인 아이가 황족과 연관되는 것이 죽기보다 싫었던 예진의 아비는 실력좋고 입이 무거운 의원을 국구부에 상주시키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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