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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래도, 너를 사랑하고 있어. SWEET, SWEAT 4 이민호X방찬 얼핏 봤을 때는 멀쩡해 보였는데 손 닿는 곳마다 피가 묻어나온다. 대충 닦아놨어도 제대로 된 지혈이 없으니 다시 피가 줄줄 흐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몸은 차갑고, 피는 뜨겁고. 자꾸만 굳어가는 몸이 꼭 죽음을 향해 가는 것 같아서 불안했다. 입술이 쉽사리 벌어지지 않아서 억지로 턱을 잡...
거리엔 캐럴들이 울려 퍼지고,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 하하 호호 웃고 다니는 오늘. 그래, 오늘은 예수님이 태어났다는 크리스마스였다. 손에 케이크나 선물 혹은 꽃다발을 하나씩 들고 다니는 사람들 사이로 성재 역시도 손에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선 바삐 발을 움직였다. 긴장한 듯하면서도 은은히 맺혀있는 웃음에는 기대감, 행복, 확신. 거리를 비추는 불빛처럼 반...
망의 1편 https://pendulum-swing-effect.postype.com/post/8555867 넛의 3편 https://posty.pe/iutmfl (저는2편) Home with you 늦은 밤. 깬 채로 복도를 거니는 것은 쥐와 거미, 유령들뿐이었다. 로건도 그중 하나였다. 모두가 잠들고 큰 짐승 같은 밤이 학교 위로 웅크리고 누워도 로건은...
"우와 검사님 눈와요,첫눈이다." "그렇네요" "함박눈인가?함박눈이었음 좋겠다." "왜요?" "아니 진눈깨비 같은 눈들은 흔적이 남지 않고 사라지는데 함박눈은 그 흔적이 꽤 오랬동안 남아있잖아요.그래서 난 함박눈이 가장 좋더라" ".....경감님" "왜요?" "(............)" "......?뭐 할 말 있는 거 아니었어요?" "잊었는데 잊어버렸습...
HAPPY MERRY CHRISTMAS ..* 아침에 연락하면 받아. 잠결에 들은 말에 대충 고개를 끄덕였었다. 용복은 사방으로 뻗친 머리를 부여잡고 욕실로 들어섰다. 어제 너무 과음했나. 그게 문제가 아니고, 과음을 빌미로 벌어진 일들이 더 심각했다. 매번 눈으로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사람처럼 굴었다. 찬의 눈빛이 그랬다. 아이 러브 유.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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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님(@muk_sabal)께 드리는 글 * 이규혁 관계도 최대 스포일러 포함 * --- --- --- --- --- --- --- --- --- --- 미리보기 스포 방지 --- --- --- --- --- --- --- --- --- --- * All I want for Christmas w. 람 12월 24일, 월요일의 일이다. 집 앞에서 도윤이를 ...
"이랴, 이랴" "이랴, 가자" "뛰어, 민준 뛰어가자, 이랴!" 이게 무슨 소리냐면 아빠가 애기 등에 입혀 놓은 미아방지끈 흔들면서 내는 소리임. 엄마가 이거 보면 아빠 등짝 스매싱 맞겠지. 길바닥에서 머리칼 뜯겨도 윤기는 할 말 없음. 지민이가 이거 하지 말라고 그랬었거든. 애가 동물이냐고 말 부려 먹듯이 그러냐고. 근데에, 알게 뭐야. 일단 지금 엄마...
12/13 "그래서" "그....." "뜸들이지 말고 말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집에 못 간다구...." 하,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Sarawat의 목소리로 듣자니 더 진이 빠지는 소식이다. 둘 다 말이 없어진 전화 상에는 지하철의 소음만이 들려올 뿐이었다. 막바지 논문 프로젝트로 눈코뜰 새 없이 바쁜 Sarawat과 유일하게 통화할 수 있는 시간은 매...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와 함께 더욱 추워진 날씨는 원하지 않았음에도 몸을 절로 웅크리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보라는 모두가 행복한 휴일을 맞아 하하 호호 웃을 때 추위를 뚫고 출근해 겉으론 활짝 웃으며 실상은 얼굴을 잔뜩 구기며 그들을 응대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아 나도 같이 웃고 떠들 사람 있는데. 퇴근 시간은 기어 오는 거야 뭐야. 점장놈 근무 시간표는...
위선자가 비록 이익을 얻었다 해도 하나님께서 그의 혼을 빼앗아 가시면 무엇이 그의 소망이 되겠느냐? 욥기 27:8 폐허가 된 2020년 서울. 괴물에 의해 80% 이상의 건물이 파괴된 수도는 간섭 없는 밝은 빛을 한 몸에 받았다. 무너진 콘크리트 사이로 뻗는 햇빛이 무덤 위 십자가에 닿는 모습은 햇살이 성당 유리를 관통하는 모습처럼 무척 성스러웠다. "정재...
2020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가볍게 그린 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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