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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젯 기반이라 동갑 설정 주의 * 오키카구 사귀는 상태 * 적폐와 날조 * 사실 카구라는 ... Kimini 100 Percent - 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 0:10 ─────────────────── 3:21 ⇆ ◁ ❚❚ ▷ ↻ 카구라와 사귄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오키타는 사귀는 날짜를 잘 세지 않았고 카구라도 그런 것에 연연치 않았기 때문이다. 둘...
//또다시 돌아온 안경즈들 ㅋㅋㅋㅋ // 마코토:오독오독오독....! 마코토가 포키를 냠냠 먹고있는 어느 오후 츠무기:아~. 마코토군! 포키인가요. 마코토:안녕, 아오바선배! 츠무기:네, 안녕하세요 !(싱긋) 마코토:앗, 괜찮으니까 앉아요! 츠무기:네~!앉을게요. 마코토:가득있으니까 아오바 선배도 어때요? 츠무기:그럼 받아갈게요. 오독오독...! 이바라:실...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맞춤법 틀리는 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고치겠습니다. 스나는 주변의 기척을 감지하며 사람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밑 마당으로 내려가서 오사무의 손목을 잡아챘다. "뭐 하는 겁니까, 지금." "..." "닌 어디 갔다 인제 오는 긴데?" 오사무가 오...
아, 이 모든 것이 허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가늘고 긴 예식용 검을 쥔 채, 상대에게 그 끝을 겨눈 검푸른 머리칼의 남자는 생각한다. 평소 길고 두꺼운 옷자락으로 감추었던 고요한 왼팔은, 드물게도 세상에 드러나 힘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지금 제 눈앞의, 제가 해하여야만 하는 이는 자신의 모든 흠과 결을 알고 있으므로. 사람의 마음을 꿰뚫...
"학생, 학생! 여기서 졸면 어떡해!" 거세게 나를 흔드는 손길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미약하게 몸을 떨며 눈을 뜨니 내 앞에 앉아있는 한 할머니가 나를 빤히 보고 있었다. "…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덜 깬 눈과 잠긴 목소리로 할머니에게 꾸벅 인사했다. 할머니는 혀를 찼다. 아무리 공부가 중요해도 잠은 제때 자야 한다며 핀잔을 주는 할머니의 입은 쉽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국민만큼 성장 서사가 어울리는 씨피가 있을까? 실제 1997년 9월 1일생 전정국과 1995년 10월 13일생 박지민을 기반으로 사실적시만 해도 리얼 성장물 장편으로 뚝딱 와우 베리 딜리셔스다. 내가 이 둘의 1차 관계성과 서사에 대해 뭐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다들 아실테니 2차를 추천해드리겠읍니다. 그런데 세상 국민러 뇌구조 다 똑같다고.. 국민판의...
빙긋이 웃어보이는 내 고용주이자 도련님.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 밥줄님이시라고. 망할놈, 어째서 저딴놈이 왜 내 밥줄님이실까? 울며겨자먹기로 평판 안 좋기로 소문난 우리 도련님을 모시기로 해버렸으니. “저어, 그러니까, 도련님… 이, 일단 뽑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뭣부터 할까요?” 그 말에 안 그래도 성질 더러운 짐승같아보이던 도련님께서 돌발 행동을 하셨다....
*이 글은 하이큐,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작중 2019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자 천 명 돌파 이벤트에 당첨되신 독자분께 받은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츠무는 실제로 만났을 때뿐만 아니라 톡으로도 참 말이 많았다. 틈틈이 자기 일과...
중혁아. 잘 지내냐? 나는 뭐……. 그렇지. 못 지낼 게 뭐가 있겠냐. 이게 웬 궁상이냐 싶겠지만…, 이게 다 날씨 때문이다. 왜, 이런 날 너 하고 있으면 정말이지 열이 풀풀 나서. 가뜩이나 날도 뜨거운데 너는 무슨 인간 난로도 아니고 더워 뒈질 거 같았다고. 그렇게 떨어지라고 해도 무슨 속셈이냐며 눈을 가늘게 뜨고는 더 달라붙었지, 너 임마. 사람 말은...
2. 악몽을 만드는 아이 기억의 서랍을 열었다. 서랍 크기에 맞아떨어지는 앨범과 칼 한 자루가 들어있다. 앨범을 꺼내 펼쳤다. 많은 이들이 사진으로 남았다. 대부분 생전과 생후로 짝이 지어져 있지만 단 한 장만이 짝을 만나지 못하고 마지막 장을 장식한다. 더 이상은 없을 거라는 막연한 짐작. 거울 앞에서 죽어도 죽은 후의 모습은 담지 못할 거다. 마지막 장...
* 취향범벅 마들에슾 이야기. 적폐·날조 주의! * 깜찍한 두 번째 엔딩! ================================ 마들의 비참한 결말을 봤던 에슾은 눈가를 벅벅 문지르더니 이번에는 그가 자신과 같이 학교의 교수로 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평소 에슾의 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는 마들이지만, 에슾은 마들이 꽤 똑똑한 쿠키임을 잘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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