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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죽으면 더 유명해지는 곳, 그게 할리우드야.' . . . "3번 카메라 빨리 테스트해!" "마이크 전부 고정된 거 확실하지?" "앤소니 어디갔어? 당장 그 자식 불러와, 여기 소품에 구멍이 났잖아!" "어이, 촬영까지 20분 남았어! 제대로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얼굴에 파우더를 칠해주는 남자가 '여기 봐야지, 앤지'라고 말하는 것도 제대로 듣...
* 실존하는 주인공 커플을 제외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현실적 고증이 조금도 안 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유사과학 같은 느낌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 주연은 다 터진 손바닥으로 연신...
타닥, 타닥. 시끌거리는 카페 내부의 가장 구석진 자리. 과제나 숙제를 하는 학생들이라면 탐을 내는 자리에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 앳된 얼굴을 한 소년이 앉아서 노트북을 두들기고 있었다. 몇몇의 사람들은 트레이에 마실 커피를 들고 오다가 이미 자리를 빼앗겼음에 아까워하며 몸을 돌렸다. 옆에 두고 있는 커피의 얼음이 모두 녹아서 컵을 전부 채우고 물의 장력으로...
"이제 집으로 출발할 시간이야!" "네! 이제 출발하도록하죠! 집으로!"
You and me keep getting closer So Imma say it out loud What are weYou're texting me goodnight Kissing me goodbye in the morning What are we "정리 다 되면 부를라 했는데 이래 왔다 가네…." 동생놈들이 잔머리를 굴린 결과물을 본 성준수는 화도 못 ...
“기사 자이라, 보고합니다. 그 사람은 지금 아발론 왕성 뒤의 오솔길에서 산책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 사람의 습관입니다. 고민이 있을 때마다 아무도 데려가지 않고 괜찮다며 으레 그러곤 하니까요. 아무도 따라붙지 않았을 겁니다...” 자이라는 말을 흐렸다. 지금 시간은 새벽 네 시, 일어나기엔 빠르고 자기에는 늦은 시간이었다. 아발론 광장 구석에는 그와 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청경 프로필 이하 픽크루, 넥카(넷카?(네카?)
* 츠루네 전력 '동물' 로 참여합니다. * 캐해석 부족, 캐붕주의 * 퇴고 X, 오탈자 확인 X Meow! ; 혹시 네코미미 좋아하세요? X 됐다…. 니카이도 에이스케 인생 X 되다. 평소처럼 똑같은 아침을 맞이한 니카이도에게 생긴 일. 다 큰 성인 남성에게 고양이 귀가 생겨나다. 그것도 제 머리색과 깔맞춤한 아주 깜찍한 고양이 귀 말이다. 살다 보니 별...
나팔꽃 이야기. 나팔꽃과 메꽃을 구별할 줄 아시면 좀 더 재미있을수도. "야 서태웅. 이리 와봐라." "네." "선배가 좋은 거 보여줄게." "?" "짜잔-" "…" 찌르릉- "어." "왜 그래, 대만아?" "…" / 스스슥. "응? 가, 갑자기 왜 그래. 왜 뒤로 가." "영걸아, 움직이지 말고 거기 가만히 있어라." "뭐? 왜-" / 촤아아악. "…" ...
- Name [ 이름 ] : 스미스 루페스 / 와타나베 오치루 - Age [ 나이 ] : 23 세 - nationality [ 국적 ] : 캐나다 & 일본 [ 혼혈 ] - gender [ 성별 ] : 여성 - personality [ 성격 ] : INFJ - a > Intj - t - blood type [ 혈액형 ] : a - favorite...
[배후 선택이 종료되었습니다.] 나는 허공을 떠도는 메시지를 보며 심호흡을 했다. [몇몇 성좌들이 당신의 선택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성좌, '손톱을 뜯어먹는 쥐'가 당신의 선택에 격노합니다.] 예상한 메시지였기에 별로 놀라지는 않았다. [성좌, '잡배의 군주'가 앞으로 당신을 지켜보겠다 말합니다.] 왠지 앞으론 밤길 조심해야 할 것 같았다. [성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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