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글은 특정 종교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뭐? 잘생겼다고? 우리 과 남자애가? 누구? 아, 정재현? 쟤 안경 벗으면 진짜 작살나긴 하는데… 그래도 쟤는 포기해. 왜냐고? 왜긴 왜야, 쟤 완전 김성경 가라사대잖아. 뭔 소리냐고? 뭔 소리긴, 김성경 말이라면 껌뻑 죽는다는 거지. 뭐? 김성경이 누구냐고? 누구긴, 걔 있잖아. "어, 성경아. 다 왔어? 나 ...
“여긴 어디야?” 현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꿈속이라고도 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 공간. 구름 한 점 없이 환한 낮이면서도, 금방이라도 불꽃놀이가 열릴 것 같은 까만 밤. 혼자인 줄 알았는데. 흐릿하게 낮선 인영이 보여 말을 건다. 아니, 낮설지 않다. “너가 만든 세상이니?” 대답이 없는 형체를 향해 거듭 묻는다.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던 형체는, 이내 자신...
정주나 안정주나 남매 talk w.LUX
고교느와르 #.3 "야 미안, 심심했지!...어?" 혼자 뻘쭘하게 나를 기다렸을 신준희를 부르며 방문을 열어젖혔다. 하지만 언제 들어왔는지 내 방 책상에 신준희와 나란히 앉아있던 이민형은 나를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올려다보고. "...아, 왜 이렇게 빨리 와." "나 민형이가 영어 숙제 잘 모르겠다고 해서 가르쳐주고 있었어." "이민형이 너보다 영어 잘 하...
도련님? 아가씨! #아한 재단의 딸이자 아들, 김여주 하늘남고. 모든 남학생들을 넘어 여학생들까지 다니고 싶어 안달난 학교. 하늘남고는 1980년대 아한 재단으로부터 설립된 남자고등학교로, 많은 기업들의 후계자가 들어가는 곳이다. 이 하늘 남고가 얼마나 대단한 학교냐면, 많은 회사는 이 학교로 자기 자식들을 보내지 못 해 지옥을 오가며 식음을 전폐한다는 소...
갑자기 만들고싶어서 의도대로 허접하게 뚝 딱 ☆ 앞으로도 많관부~ ♡ 제가 많이 애정해요 증말 😖 다섯이서 놀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찐친즈 TALK (참고로 이번편은 밈파티입니다) (무슨 밈인지 다 안다면 당신은 인터넷 고인물~!)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농락 전문 황인준 wow 못끼면 서운한 동혁이와 말없이 사라진 제노 ㅋㅋㅋ 이거 안 본 내가 일류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본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은성이 도망친 사이 재현은 사채업자들에게 당하고 있는 그녀의 어머니를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가게로 걸음을 옮겼다. 가게는 멀리서 봤을 때보다 더 심각했기에 이후에 장사하기는 어려워 보였다. 재현은 화를 억누르며 몸으로서가 아닌 말로 상황을 중재 시키려했지만 사채업자들은 말귀를 알아 들을 리가 ...
눈앞이 어지러웠다. 일찌감치 자신의 주량을 넘긴 여주는 한 잔을 더 권유하는 동기에 손사래를 치며 화장실로 뛰쳐들어갔다. 알코올이 신경계를 자극해 머리가 깨질 듯이 지끈거렸다. 거기에 속까지 메슥거리며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빙빙 도는 듯하니 이러다간 자신이 돌아버릴 것 같았다. 비어있는 칸에 허겁지겁 들어가 헛구역질을 하며 속을 진정시켰다. “여주야, 괜찮...
- 12 - 쟤네 무슨 사내 연애하는 애들 같지 않냐? 알람 소리가 울리고 잘 떠지지도 않는 눈을 겨우 떠 보이자 눈앞에 보이는 건 눈을 감고 있는 김도영의 얼굴이었다. 하얗고 말랑한 볼과 오똑하게 자리한 코를 보니 웃음이 비집고 나와서 얼른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품 안을 더 파고들었다. 내가 파고들자 거리낌 없이 내 몸을 끌어안아 품는 모습에 아침부터 심...
NCT 127 - 우산 (Love Song) 1.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최여주가 힘들다 : 진짜 개힘들어한다. 그 와중에 바로 전화부터 때리는 이태용. 2. ? "여주씨 10분정도 쉬고올래?" "네..." 10분정도 쉬라는 말을 듣고 1분만에 폰을 들고 나오니 부재중 전화가 미친듯이 와 있었다. "아 이 미친 새끼들..." 여주 사랑, 나라 사랑. 3...
작은 멸망의 기록 6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 코끝에 닿는 바람이 선선해졌다 느낄 때쯤, 도서관 근로 장학생의 남은 기간이 이주도 남지 않게 되었다. 근로 장학생이 끝난다고 해도 정재현과 나의 상황에 문제가 될 건 없었다. 이제 학교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연애를 알고 있었으니까. “ 슬슬 오버 안 해도 될 것 같기도 해. 사람들이 조용해졌거든. ” ...
이른 아침엔 여섯 명이 나란히 서서 바다를 걸었다. 어제 오후, 이동혁과 이민형이 바다 너머로 떠났다. 영영 못 보는 곳으로 가는 게 아닌데도 섭섭하고 싱숭생숭한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이 좁은 나라에 살면서도 현실에 치여 살면 얼굴 한 번 보는 것조차 어렵다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모두가 그 사실을 알기에 보내는 마음이 더욱 무거운 거다. 오늘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