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썰북 외전은 제 건강문제&현생으로 인해 10월 말-11월 초에 썰북 맨 뒷장에 써드린 비밀번호가 걸린 채로 포스타입에 업로드 됩니다.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사람 일은 모른다고 했던가. 박찬열과 나도 그랬다. 누가 알았겠어. 천하의 박가 찬열이 자기 뒤꽁무니 쫓는 기자한테 덜컥 고백을 해버릴 줄은. 그것도 안 받아주니까 받아줄 ...
진짜 하나도 안 부럽다 D W. 스킨 술 처먹고 취해서는 남의 자취방 화장실에서 잠들었다가, 깼더니 그 집 주인이랑 애인이랑 분위기가 좀 멜랑꼴리하길래, 나갈 타이밍을 보고 보고 또 보고 또또 보고, 그렇게 타이밍만 존나 보다가 결국 섹스하는 것까지 다 봐버렸던 그날 밤. 그 집 주인에게 들키는 것으로 화려한 피날레까지 장식하고 나왔던 그날 밤. 인생에 다...
영화 불한당 기반 맞숨미당. 근데 죄~~금 달라용. 1. 문선모 형사시절 어언 7년차, 최형배 있는 감옥으로 보내졌다. 하나 있는 누나 수술비가 필요한 선모를 살살 구슬려서 최형배 감시 및 덫 설치 역할로 보낸 사람이 한도경이었다. 한도경은 한도경 나름 실적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문선모는 미리 설계한대로 적당히 설치며 최형배의 시야 안으론 들지 않았다. 성...
[쿠라사와] 선배, 좋아함다. written by 스터 겨울바람이 여전히 쌀쌀하게 불던 날, 사와무라는 고백을 했다. “선배, 좋아해요.” “....진짜냐.” “네, 진심.” 쿠라모치는 졸업장으로 사와무라의 가슴을 꾹 찌르며 물었다. “착각 아니고?” “착각 아님다.” 사와무라는 온몸으로, ‘나는 당신을 좋아해요,’를 표출했다. 쿠라모치는 떨리는 목소리를 ...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 마 5;43-44 #1. 양시백이 그를 찾아가기로 한 건 그 일이 있고부터 한 달이 지나고서였다. 급소는 피했다, 고 했다. 양시백으로서는 그게 잘된 일인지 그렇지 않은 일인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총...
20150829 그에게는 한 송이의 죽은 꽃이 있었다. 그는 꽃을 다시 피우려 노력했지만, 최후의 최후, 마지막의 마지막 노력까지 끝내 피는 일이 없었다. 아름답고 오만한 지배자가 있었다. 그녀는 그의 죽은 꽃만큼이나 아름다웠다. -아이야, 네 눈은 동경의 빛을 품고 있구나. 그녀는 긴 속눈썹을 짙게 드리운 눈으로 그에게 말하곤 했다. -어리석은 아이야,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4. 절대 아싸는 면하고 싶었으나, 나는 개강 며칠만에 좀 외로워졌다. 오티 때 동갑인 덕에 친해진 혜원이는 학번이 위였기 때문에 같이 듣는 수업이 없었고, 사교성 좋은 어린 동기들은 벌써 삼삼오오 무리를 만든 것 같았다. 어색하게 여기저기 인사를 하고 다니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언제 친구를 만들게 될 지 알 수 없었다. 혼자 먹는 밥이 싫어 커피로 점심을...
신채림 여 | 18 | 158cm 고등학생 외모 앞머리 꽁지머리. 숯이 적어서 머릿결이 차분함.머리카락 길이는 허리까지. 전체적으로 왜소한편. 성격 튀는 머리스타일인 만큼 주위 눈들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음. 그래도 주위를 신경쓰기 시작하면 끝없이 걱정한다. 밝고 많이 웃는 편. 뒷끝없고 싫은 일은 금방 잊는다. 앞뒤 생각을 안한다고 볼 수도 있음. 일단 ...
“그래서,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시장님?” 매그너스가 다시 다가붙으며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남자,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키가 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생긴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앳된 얼굴에 박힌 뚜렷한 이목구비, 흑발에 헤이즐 색 눈동자는 기가 막힌 조화를 이루며 매그너스의 시선을 빼앗았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저 싸늘한 태도랄까. 매그너스는 그런 알...
더운 바람이 느껴졌다. 건조함과 동시에 까슬한 모래가 숨을 간지럽혔다. 죠타로는 눈을 떠 주변을 바라보았다. 작열하는 태양 빛과 아지랑이. 끝없이 펼쳐진 메마른 대지가 그의 시야에 펼쳐져 있었다. "여기는......" 스타크루와 함께 했던 아부다비의 사막. 죠타로는 떨리는 눈꺼풀에 힘을 풀며 그대로 다시 깊게 감았다. 햇빛에 피부가 상하는 게 싫다며 새하얀...
매그너스와 클레리는 마을회관을 벗어나 시계탑을 향해 걸어갔다. 시계탑은 이드리스의 정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었다. 묘하게 익숙한 발걸음으로 시계탑을 향해 걸어가는 그를 보며 클레리가 조심스레 물었다. “여기에 살았다구요?” “그랬지.” “언제요?” “아주…… 오래 전에.” 그렇게 대답하던 매그너스의 머릿속에 불현 듯 자신이 했던 말이 떠올랐다. 「이드리스에 돌...
program start : ... ...... "아...... 음......?" 매그너스가 화들짝 눈을 떴을 땐 이미 마을 안이었다. 분명히 그 놈의 낡아빠진 개구리 포르쉐911을 타고 귀향중이었는데. 어째서 내가 소파에 누워 있는 거지? 잠은 또 언제 들었더라? 어리둥절한 매그너스가 누운 채로 자신이 있는 방 안을 둘러보았다. 방 안은 우스울 정도로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