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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토상, 우리가 헤어진 지 이튿날이 되었어요. 길 것 같았던 밤은 생각보다 짧았고, 아침이 되었어요. 오늘 아침이 되자마자 보쿠토상 생각이 나더군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그때 깨달았어요. 보쿠토상은 이미 오랫동안 제 일상에 녹아들었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제는 그 일상에서 보쿠토상을 지워야 한다는 것을요. 보쿠토상 그거 아세요? 헤어지자고 한건 분명 전...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한거지. / 악뮤 - 기반 다자츄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 처음부터 오래 갈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 끊임없이 생각했다. 이런 일이 갑자기 벌어져도, 제 일상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강함이란 유악함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 했다. 적어도 제게 있어서는 그랬다. 끊임없이 언젠가 올 이별을 생각하면서, 이런 연애일 ...
검을 쥐었다. 멀리서 마튼 군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긴장감에 온몸이 떨려왔다. 손에 땀이 찬다. 장갑을 끼고 있지 않았다면 미끄러졌을 것이다. 이길 가능성이 없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세날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내뱉었다. 그리고 떠올렸다. 고향에 있는 가족들, 동거동락했던 동료들, 매사에 엄격하신 장군과, 얼빠졌지만 기운 넘치는...
서로의 조각 w. 낙하 태형이 지내는 서재 책상에 태형과 유은이 같이 앉아 있고 책상 위엔 유은이 쓰는 무지 종합장과 색연필이 놓여 있다. 태형이 무슨 그림을 그려줄까 기대하는 표정으로 유은은 두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고 태형과 종합장을 번갈아 바라본다. “뭐 그릴 거예요, 삼촌?” “음... 오늘은 삼촌이 유은이한테 말해주고 싶은 거 그릴 거야.” “말해 ...
그와 나의 만남은 운명 이였다. 그리고 그렇게 운명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린 우리 둘은 결혼을 결심했다. 그저 평범한 삶을 살던 나에게. 그는 새로운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사는 그가 그저 평범하기 그지없던 나의 삶을 구원해 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그가 나에게 계속해서 신세계를 보여주길 바랐다. 하지만...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민윤기는?몇 시간이 지나고 등장한 석진의 이마에 맺힌 땀을 본 지민이 휴지를 건네고는 손가락으로 윤기가 누워있는 곳을 가리켰다. 휴지로 대충 땀을 닦으며 윤기가 있는 곳으로 간 석진이 가림막을 세게 걷어냈다. 자고 있던 건지 큰 소리에 놀라서 깬 윤기가 동그랗게 변한 눈으로 석진을 바라봤다. 다리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윤기를 보며 속상하다는 표정을 지은...
완성까진 30퍼센트 남았다는 석진의 말이 무색하게도 그 날 새벽 이후부턴 야근으로 아예 퇴근조차 하지 못하는 날이 늘어만 갔다. 얼마나 큰 대작을 만들기에 그러나, 일은 모두 석진이 다 하는 건가 싶었지만 볼멘소리도 하루이틀 이었다. 아는 형의 소개로 했던 아르바이트도 기간을 모두 채우고 학교 기말고사까지 모두 마쳤지만 석진에게 프로젝트 끝났다는 말이 없었...
백망되 2차 창작 본 글은 "자살 및 자해"의 묘사 및 언급이 들어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크로스만 가의 하루는 햇빛이 고풍스런 창문을 넘어 장식장의 그릇을 반짝일 때 시작했다. 알베르는 햇빛을 조명 삼아 거울 앞에 서서 한 바퀴 돌았다. 거울너머로 흰 벽지와 함께 장식된 접시들이 비췄다. -오늘도 손 끝 하나 보이지 않네. 완벽해. 몸단장도 끝났으...
작업실에는 연우가 조금 전 완성한 피아노 선율이 흐르고 있다. 슬프게 들리기도 행복하게도 들리는 오묘한 선율. 지금 그의 기분과 같다. 멜로디가 후렴으로 향할 무렵, 휴대전화에서 분위기를 깨는 전화 음이 울려퍼진다. 눈을 감고 자신의 멜로디를 음미하던 연우는 울리는 전화에 인상을 찡그리고는 휴대전화를 뒤집어 발신지를 확인했다. 휴대전화 액정에 비친 세 글자...
동그란 티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두 남자는 말이 없다. 밤새 내린 눈을 모두 녹일 듯 따사로이 내리쬐는 태양볕은 적막한 테이블에도 쏟아졌지만, 김이 모락모락 오르던 머그잔에는 온기가 가신지 오래였다. 굳이 시키지 않아도 되었을 커피를 한참이나 바라보던 남자는 잠시 머뭇거리는 듯 하다 드디어 입을 뗀다. "석진아. 아니, 석진이 형." 석진이라 불...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락을 하지 않던 우리는, 오늘,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어. ' 그리고 아카아시는 나에게 ‘보쿠토상, 우리 이제 그만 헤어져요.’라고 말을 건넸지. 아카아시, 나는 그때 그 말을 힘겹게 건넨 너의 얼굴을 보고 말았어. 그리고 받아들였지. 물론 아카아시는 표정 관리를 했다고 믿고 있겠지만, 어떻게 너의 표정을 내가 몰라 볼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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