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러브씬이 딱히 없어서... 그냥 편하게..읽고 싶은 컾링으로 읽으시면 되는...! *곡과... 많이 멀어져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염병하고 앉아있네. A가 결국 참았던 말을 밖으로 뱉어낸다. 나는 네가 정말 놀랍다, 친구야. 어차피 듣는 시늉도 안하는 거 알지만... 고개를 절레절레. 한숨까지 쉬고있는 친구는 보이지도 않는 창민이 애꿎은 꽃잎을 하나...
바깥은 아직 한밤중처럼 깜깜하다. 건물 밖으로 나오자 습기를 가득 머금은 런던의 겨울바람과는 전혀 다른, 매서울 정도로 차가운 바람이 그의 뺨을 할퀸다. 그는 저도 모르게 목을 움츠리고 진저리를 치면서 약간 앞에 걸어가는 넓은 어깨를 가진 사람을 바라본다. 올리버의 트위드 코트는 따뜻하고, 비싸보이고, 두 군데 정도 살짝 올이 뜯겨 있다. 그는 반바지를 입...
김태형은 좀 묘한 애였다. 반장이라 공부를 잘하는가 싶다가도 학교를 안 나오는 날이 종종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나는 일은 없었다. 교사들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반장님이시라 그런가 싶어서 비뚤어진 시선으로 보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돌려서 싱긋 웃어주는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에 깜짝 놀라서 얼굴을 휙 돌려 괜히 창밖을 볼 때면 오래도록 시선이 ...
총관리자 정윤오 김형석 부총관리자 이주연 구민헌 김예림 한여름 아이린 하나비 황인준 김보노 최찬희 해말금 고원 위지수 츄 한우영 박찬열 두칠성 이민혁 김재윤
💖 행사 입장 실수요조사https://t.co/yc88bRieVJ변경된 행사일에 대한 실수요조사입니다. 응답 결과가 전프레와 기타 굿즈의 수량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중복 응답 불가)
1. 그러다가 한 남자를 만났다. 술집에서 일하는 남자였는데 잘생기고 얼굴이 맘에 들었다. 그남자도 같은 느낌이었나 보다 쉽게 사랑에 빠졌다. 그 남자는 불우했다. 가정사도 현재도. 내자신조차도 감당하지 못하면서 그 불우한 남자를 포용하고 싶었다. 마음 한켠엔 분명 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행동은 여전했다. 술을 마시고 섹스를 했고 다음날 후회를 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약이 떨어졌다고?" "보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개 남은 걸 환자에게 다 써버렸는데 안정제가 새로 도착하려면 이틀은 걸리죠. 그리고 전 못해도 오늘 밤이나 내일 히트 사이클이 찾아올겁니다." 지극히 사적이며 말하기 민망한 주제에 대해 나열하고 있는 사람답지 않게 뒤프레 소위의 말투는 태연했다. 볼이 평소보다 상기되어 있는 것을 빼면 딱히 히트 사이클에 ...
1 "이름은?" "느와르 블랑. 느와르라고 불러주세요." "그래, 상당히 특이하게 생겼네. 인간들 사이에서 숨어사는 게 가능하긴 했나?" "불편하긴 했지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충분히 어려웠을 거 같은데 말야. 바둑돌같이 생겨가지고." "……."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다. 확실히 안면이 있는 눈치는 아니었다. 희미한 형체를 가진 유령과 흑백의 천사는 도서...
※ 여름에, 어딘가의 휴양지에 있는 해리 집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해리에그시 AU # Day 1 7월 중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여기저기 피서를 가는 시기가 돌아왔다. 올해는 특히 전례없는 더위가 계속되었기에 해리의 집 근처 해안가는 줄곧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물론 그의 집은 번화가나 피서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
삼번과 일번 (so, kiss me!) 처음부터 ‘민윤기’를 찾으러 온 것은 아니었다. 어쨌거나 ‘박지민’은 ‘채민준’ 전담 큐피드랄지, 아니면 사랑의 오작교랄지 혹은 향단이랄지. 뭐 그런 것들 비슷한 메신저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도 그의 연락책이 되어 그녀를 찾아 여기까지 온 것이었다. 핸드폰이 고장이 나 몇 시간 동안은 연락이 어렵겠다며 이따 저녁 ...
공적인 명분은 명확하고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지민에 대해 국내만큼 반향이 컸던 일본에 대한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장기 일본 체류. 물론 국내팬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고마운 그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지금은 그에게서 최대한 멀리 떠나있는 편이 낫다고 판단한 지민은 소속사의 결정에 순순히 따르기로 했다. 더 단단하고 대단한 가수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로 팬들을...
* * 나를, 데려다줘요.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내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로. * 토끼 같은 - 정말, 그야말로, 말 그대로 토끼 같은 월록 연인과의 동거생활이 시작된 이후 꽤 시간이 흐른 지금, 알렉산더 기드온 라이트우드는 근래 본인의 사업에 대해 꽤나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니까, 클럽 판데모니엄 얘기다. 물론 이 일을 시작할 때, 그는 평생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