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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월요일 아침 기획사로 차를 몰고 가보니 스레이가 오늘 스케줄이 있는 걸 알았는지 건물 앞엔 나이 어린 소녀들로 가득했다. 위쩐의 차는 이미 주차장에 등록이 되어 있는지라 그대로 지하에 주차하고 사무실로 올라갔다. 어제 스레이의 매니저 유키와 연락처를 교환하고 스케줄표를 받은 참이었다. 오늘 스레이의 스케줄은 화보 촬영이었다. 경험상 화보를 촬영하는 곳은 보...
남망기는 훈련 3일째 되는 날, 온종일 훈련장에서 훈련했다. 가상현실로 만들어진 귀신과 싸우기도 하고, 요괴와 싸우기도 하며 혹독하게 훈련했다. 어떻게든 위무선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어서였는데, 싸우면 싸울수록 위무선의 얼굴만 더 떠올랐다. 그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 앓아누운 것은 아닌지……. 계속 걱정이 되어 집중할 수가 없었다. 4일째 되던 날,...
1) 세계관에 나오는 모든 지명, 인명은 현실과 관계 없으며 현실과 혼동되실 경우 계정 접수를 재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2) 커뮤니티 러닝 중 배경은 2022년 3월,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해있는 권태 소유의 호텔입니다. 3) 세계관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으실 경우 총괄계 DM으로 와주세요. 캐릭터의 다양한 서사를 지향합니다. KINGDOM 왕에게 대적하는 자...
놀란 마음을 애써 가다듬던 날이 지나고 얼마 후, 대본리딩을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다. 하루토의 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로 데뷔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촬영장에서 마주쳐본 적이 없는 그를 이렇게 주인공으로서 참가하는 대본리딩 자리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둘의 주 장르가 전혀 맞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포기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
후회공&짝사랑수- https://posty.pe/5ehvlg * 그러고 한 일주일 지났다 지민의 몸은 다 나았지만 마음은 아팠다 전정국한테 이렇게 말했으니 속이라도 시원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다 마음이 싱숭생숭 마음만 너무 복잡하다 이럼 맘 자꾸 숨기고 숨겨야 한다 죽을 때 까지 전정국한테 말할생각은 없다 말하며 누가 들어주는데 전정국이 들어주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BGM : 태연-Blue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면을 알 수 없다. 입고 다니는 것, 들고 다니는 것이 전부 값비싼 명품이라 할지라도 행복의 절대적인 척도가 될 수 없다. 세상 힘든 것 없이 살아 왔을 것 같던 도련님은 과거 바이크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그리고 부모와 거의 절연했다. 석진의 과거를 듣게 된 태형은 과거의 생각에 ...
<푸른>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읽고 나서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청게 AU본편 → https://posty.pe/choadj날조의 날조를 거듭하는 연성이니 주의 바랍니다.많은 분들이(저 또한 물론)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주셔서 적게 된 외전입니다. 얘들아 행복해!퇴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비문 및 오탈자 양해 부탁드립니다. 때는 무더운 여름...
삐- 삐- 귀를 찌르는 기계음이 들렸다. 캄캄한 눈 앞에 밝은 햇살이 비춰왔다. 창문을 열어 놨나?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왔다. "......해." 뭐라고? 화창한 것 같은 날과는 다르게 머리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다. 귀를 기울일수록 이명이 선명해졌다. "...랑해.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 누군가가 강래의 손을 꽈악 잡았다. 거칠지만 따뜻한 손. 그 ...
마들렌과 에스프레소는 서로를 사랑했다. 그러므로 서로를 위해 웃고울고를 반복하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어느날,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였다. "에스프레소 맛쿠키는 들어라, 이시간부로 에스프레소 맛쿠키는 빛의 아이를 사랑한 죄로 마들렌과의 접근금지명을 내리도록 하겠다" 그 말을 들은순간, 에스프레소의 심장이 가라앉았다. "빛의신님, 제발 저에게 자비를...
" 너 나 보여? 저승사자 만날 때 다됬구나, 너." 그 사람의 첫마디였다. Hide In The Blue 주석경 천서진 Trigger Warning -자살과 살인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바다는 오늘도 평온했다. 새하얀 물결이 지고, 푸른 빛이 도는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이 곳에 산지는 어언 1년. 다른 사람들이라면 다 뭍으로 떠나겠지만 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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