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만우절 에피소드 엔딩 '자각' 의 스포일러 주의 1 다시, 다시. 젠은 자꾸만 흐트러지려는 마음을 다잡으며 눈을 감았다가 떴다. 생일 이후로 영 심란한 마음을 진정시킬 수가 없었다. 그 탓인지 평소라면 실수하지 않았을 부분에서 몇 번이고 실수가 났다. 자, 다시 집중하자. 넌 지금 류 현이 아니야. 이건 사랑하는 사람을 꼭 껴안는 감동적인 장면이라고. ...
*본편의 1편 분량입니다. 그 외 공개분량은 seaqueen.dothome.co.kr에서 확인해주세요! 플레이PLAY w.시퀸 1. 사람에겐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말고도 다양한 면이 존재한다. 상황에 따라서, 본성을 자제하고 내보여야 하는 부분만을 드러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어쩌면 어떤 이유에서 숨기고 있던 면을 발견해가는 것이 삶의 핵심이거나 타인과...
안녕하세요>< 시퀸입니다. 6월 3일에 있을 찬백온에 신간 <플레이>와 <내일도 모레도> 소장본 2권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무사히 잘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0^ 입금 기간은 5월 26일(금)까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사히 찬백온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___^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행사가...
-레이겐 아라타카X카게야마 시게오 커플링의 뱀파이어AU물입니다. 제 설정으로 나이 날조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생각보다 안야함에 주의해주세요.... -성인지이기 때문에 신분증 확인 없이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세요! -A5사이즈에 국판인 것만 정해졌고 아직 표지 재질을 정하지 못 했습니다... 마감 전이라 확실치는 않지만...
(해당 회지는 2017년 05월 14일에 개최될 보쿠아카 온리전, '아카아시아 꽃을 너에게'에 나올 예정입니다.) 선입금(현장수령) 예약 관련>> http://naver.me/xJUPO97X 선입금(통판) 예약 관련>> http://naver.me/5Y8DfKgb - 졸업 후 7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온 보쿠토와 죽은 형의 아들을 키우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해당 회지는 2017년 05월 14일에 개최될 보쿠아카 온리전, '아카아시아 꽃을 너에게'에 나올 예정입니다.) 선입금(현장수령) 예약 관련>> 선입금(통판) 예약 관련>> +) 수위본은 어떠한 경우에도 대리 구매(수령) 및 양도, 공유를 포함한 모든 중고거래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네임버스AU, 유혈요소 포함 - 발목에 네임이 발현된...
"아버지의 부탁이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정말 썰렁한 동네로군." 무츠는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거리에는 자잘한 쓰레기들과 무너진 건물 조각들만 놓여있을뿐 사람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아무리 망한 별이라지만 한둘은 지나갈만도 한데 무츠가 도착한지 20분정도가 지났건만 사람이 걸어다니는 모습은 커녕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우미보즈는 어디에...
나는 노크를 하려고 들었던 손을 내렸다. 노크를 하면 문 너머에서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가 끊어질 것 같아서였다. 오랜만에 들려오는 이 소리가 멎는 것이 싫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내가 문 앞에 서있다는 것을 도련님이 모를 리 없겠지만, 이렇게 하면 내가 연주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한다는 것을 알 테니까. 그럼 연주가 계속 될 거란 생각에서 였다....
모든 기반은 마에다란 인격에 가정합니다 네타, 캐붕, 날조, 취향 주의 12.06 돌아가는 길을 모르겠니? 나랑 같이 찾아볼까.킨조의 심상세계 속 마에다어린이 모습인 채로 황폐해진 장소에서 쪼그려 앉아 훌쩍이는 킨조의 곁에 홀연히 마에다가 와서는 손을 내밀곤 잡은 손을 당겨 안아 같이 출구를 찾는 킨조마에 보고 싶음영원히 타오르는 태양에 메마른 대지에 계속...
1888 Osborn street Whitechapel, London October 28, 1934 Saint Elizabeth hospital Boston, Massachusetts 대니에게 대니, 네 도움이 필요해. 나야. 네 절친한 친구 클리브 스테플. 편지를 써보는 건 오랜만인데, 너한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서 편지를 썼어. 이건 어쩌면 나한테 내...
1. 아마 그곳은 물 속이었다. 압력이 코와 입으로 들어와 혼미했다. 가늘게 이어지던 소리는 어느덧 들리지 않고, 시야는 빛을 잃어갔다. 손과 발끝으로 힘이 빠져나가 흐르는 거품이 몸을 감쌌다. 기압에 어지러이 기억 조각이 흩어져 희미해지는 마지막 모습, 누군가 손을 뻗고 있었다. 놓친 손은 차가웠던가 아니었던가. 이대로 죽는가, 아니 이미 저 세상인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