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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뭔가 세상에 던져진 기분....) 안녕하세요 .◜◡◝ 제가 멤버십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시범차 운영 계획이나, 계기는 있습니다. 그동안 떠오르는 대로 공개했던 몇몇 글들을... 잠시.... 속세에서 숨겨두고 싶었습니다. 또한 유료 연재 글이 추가됨에 따라 혜택도 추가 될 예정입니다. 현재 업로드 된 유료글 전부 멤버십 포함 예정이며, 그동안 써놓았...
Q. 이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정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재민 궁금했어요. X도 아직 나와 같은 마음일지. 같다면 아직 기회가 있을지 궁금했거든요. 정우 X랑 만날 수 있다고 해서 고민도 안했던 것 같아요. 적어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어렵게 핑계를 만들지 않아도 X를 만날 수 있으니까. Q. 당신의 X는 어떤 사람인가요? 제노 좋아하는 걸 말할 때 눈이 ...
이건 기회로 가득한 성배일까, 아니면 잠깐의 행복 이후 오히려 더 나락으로 추락해버리라는 뜻의 독배일까. 비참해도 따스함을 본 내 짝사랑은 사그라들지를 못했다. 오히려 점점 제 몸집을 부풀렸다. 그러는 시간 동안 우리는 성장했다. 시간은 흘렀고 우리는 자랐다. 성인은 되었고 자연스레 등급은 측정됐다. 설렁설렁 행동함으로써 센터의 구박을 받는 게 일상이었고 ...
정우를 울려보자! 울린 게 맞나?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 제국의 적장녀, 여주. 형제들의 수많은 암살시도와 시기를 이겨내고 황위에 앉았다. 황위에 앉자마자 모든 형제들을 내쳤으며 여주를 향한 반란을 도모했던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여주와 재민이가 카페에 있는 사이 인준이와 동혁이는 제노를 찾아다녔다. 그러다가 뭔가 여유로운 듯 한결 맘이 편안해진 듯이 걸어가고 있는 제노를 발견했다. 인준이와 동혁이는 제노에게 달려갔다. "야, 이제노 나재민이랑 방금 수업 끝난거 아니냐?" "응, 근데 왜" 런쥔이의 물음에 제노는 또 태연하게 ...
촤라락-! 몰래 빠져나온 수업시간을 틈타 복도에 초대장들을 한껏 뿌렸다. 은색 반짝이 가루가 묻은 파란 초대장들이 슬로우모션 마냥 복도 전체에 휘날렸다. 눈 오듯 떨어진 반짝이 가루가 빛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거렸다. 양껏 뿌려진 초대장을 만족스럽게 바라보다 바닥에 떨어진 초대장 하나를 집어 들었다. I invite you to the party.time: ...
여주와 제노, 런쥔, 동혁, 재민이는 모두 17살이야. 그리고 주연이도 17살이지. 제노와 재민이는 흔히 말하는 소꿉친구야. 그리고 동혁이는 중학교 때 친해졌고, 런쥔이는 교환학생으로 중학교 때 처음 왔지. 런쥔이가 처음 왔을 땐 반 친구들이 다가가진 않았어, 딱 한명 여주만 빼고 말이야. 반 친구들은 런쥔이가 타국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피했어. 거의 투명...
먹이사슬 12 라운딩을 끝내고 돌아가던 길, 재현은 언제나 그랬듯 여주의 곁에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듯 상냥하게 굴었다. 여주도 그런 재현을 쓰레기 새끼라고 칭했었지만, 사람이 자고 나란 고향으로 돌아가듯 다시 마음이 재현에게 돌아서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바람에 나부껴 날리는 여주의 포니테일을 바라보다 재현이 언제나 그랬듯 부드럽게 한웅쿰 쥐어 스르륵 ...
처음으로 제 아픔을 내비치고 마구 흐느끼던 이제노를 차마 혼자 두고 떠나올 수가 없었던 나는 그날 밤 이제노의 방에서 잠에 들었다. 어찌 보면 내 방이 아닌, 다른 이의 공간에서의 첫날 밤이었다. 이제노의 침대는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폭신했고 혼자 쓰는 침대임에도 불구하고 그 크기가 매우 컸다. 10월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어 제법 서늘한 날씨인데도 이...
PC로 보는게 편하실 겁니다.. 여름이 가고 점점 가을이 다가오는 그 계절에 내 눈앞에 있는 이 남자아이는 사시사철 변함이 없다. "솔! 젤리 먹을래?" "음.. 먹을래" 이름은 이제노 임금 제 힘쓸 노 뜻은 모르고 이름만 듣는다면 외국인이라 착각할 수 있지만 순수 한국인인 제노는 참 순수하고 맑은 아이였다. "야 쟤는 네가 왜 좋다냐 이렇게 싸가지가 없는...
수울 메이트 TALK! 어디서 냄새나지 않아요? 술냄새 ☀️다음날 오전 9시 띠리리리리리링- (대충 알람 울리는 소리) “아으... 졸라 시끄러... 누가 이 시간에... 아 속 쓰려 뒤지겠....” “오우 알람 끈다는 걸 까먹었네....” “? 이마크?” “미안해. 더 자. 피곤하지.” 아? ( 아직 상황 파악 중인 김여주 / 놀라서 잠 바로 깼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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