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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손그림은 이미지 깨져서 제대로 올라가지도않고 돌겠네... 여튼 1차 2차 섞여있고 쿠키런,젤다의전설,지브리 연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크로스오버물 있습니다. 지뢰면 뒤로가기.
예상했던 것보다 외근이 빠르게 마무리된 날이었다. 지연은 입사 후 처음으로 난생처음으로 해가 지기도 전에 귀가할 수 있었다. 어깨에 걸친 가방을 고쳐 메고는 옮기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지연은 제 연인과 같은 집에서 살았다. 대학에 다닐 적 멘토로 만난 현정에게 반한 지연이 끈질기게 현정을 쫓아다닌 결과였다. 한 달 정도 썸을 타던 두 사람은 순조롭게 연애를...
Trigger Warning 죽음, 욕설, 폭력, 유혈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려요. *소장 원하시는 분들만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등뒤로 들리는 귀가 찢어질 듯한 사이렌을 무시하고 재민은 죽을 힘을 다해 달렸다. 뛴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목구멍에서 비릿한 피 맛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조와 캐붕이 난무하는 만화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혹여나 혼선을 빚으실 분들이 계실까 싶어 안내드립니다! 개인 일정이 얼추 마무리되어 다시금 본격적으로 포타 연성을 시작해보고자 내부 인테리어,,를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사람들의 가장 깊숙한 내면인 '그림자'를 볼 수 있는 신비로운 능력을 갖춘 소녀, 유민. 사람들이 깊게 잠든 밤, 지친 그림자들을 위로해주는 그녀의 약국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장 - 그림자들의 쉼터 달슈 자연 경관과 도시의 콘크리트가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소도시의 외곽에는 백 년은 족히 되어 보이는 저택이 있다. 그곳은 놀랍게도 이 소도시의 전통적인 '...
*퇴고 안 함. 레이겐은 익숙하게 열쇠를 꽂고 문을 열었다. 눈에 익지만, 제 것은 되지 못하는 방. 세리자와 카츠야의 집은 레이겐으로서는 그러한 장소였다. 세리자와의 방은 몇 번을 와도 크게 바뀐 점이 없었다. 청소를 열심히 하는지 전직 히키코모리치고 방이 깔끔했는데, 최고로 더러웠던 적이 테이블에 들러붙은 자국과 과자 부스러기가 좀 있던 때였다. 오늘도...
병실엔 항상 과일이 많았었다. 리쿠는 가판대의 사과 표면을 꾹 손가락 끝으로 눌러 보았다. 병실 방문객들은 으레 제철 과일을 들고 병문안을 왔으므로 밋밋한 병실엔 달력이 따로 필요없었다. 생활력이라곤 없으면서 리쿠는 어려서부터 딸기, 참외, 복숭아, 자두, 포도, 사과, 배, 귤 따위를 보면 계절을 알았다. 텐은 그런 것보다 상태가 좋지 않은 과일을 걸러내...
1. 스킨십에 능한 란포랑 스킨십에 능한 척 하는 다자이.. 란포씨, 키스 할까요? 하고 장난스럽게 웃는데 란포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진짜로 입 맞추면 엄청 당황함. 티는 안내지만. 란포가 혀로 할짝하면 다자이 바로 입술 떼는데 아무렇지 않게 키스 하자며. 하는 란포 보고 싶음. 2. 다자이랑 란포는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음. 일단 둘 다 선악이 크게...
15.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치파오를 갖춰 입고 나간 제니의 눈에 그애는 금방 보이진 않았다. 아직 도착 안 한 건가? 1층 라운지에 줄 서 있는 사람들을 쭉 훑어본 제니는 2층으로 올라갔다. 그곳에서도 눈에 띄는 사람은 없었다. 혼자 온 사람은 없어 보였다. 그렇게 무심코 지나치려다 남색 볼캡을 꽉 눌러쓴 여자를 발견했다. 모자챙에 가려...
it's like 뇌절이예요 근데 이왕 망상할거면 쇼케 이전에 보시는게 몰입감이 높으실 듯,, 서동요 기법으로 쓴 개소리지만 이왕 개소리인거 물 떠놓고 무릎 꿇고 읽으시면 혹시 몰라 기적이 일어날지도.. +1247일의 기적 어느 궁밍러의 시선 오늘 정국이 쇼케이스가 있었다. 미당 인생인 나는 당연히 미당이었고 딱히 우울하지도 않았다. 아니 시발 솔직히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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